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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年2月14日 詩篇41篇 「アーメン、アーメン」

序文)2014年7月27日から始まりました詩篇第一巻の学びも今日でおわります。

41篇は、第1巻の結びの詩篇です。1篇と32篇と41篇は、表現上の類似が見られます。

1篇は主を愛する者への祝福、32篇は罪赦された者の祝福、41篇は人を愛する者への祝福が歌われている。弱い者、貧しい者、病気の者等ハンディキャップを負っている者への配慮の大切さが教えられています。

  • 指揮者のために。ダビデの賛歌

Ⅰ 1-3節 原理の記述

1節 幸いなことよ。弱っている者に心を配る人は。主はわざわいの日にその人を助け出される。2節 主は彼を見守り、彼を生きながらえさせ、地上でしあわせな者とされる。どうか彼を敵の意のままにさせないでください。3節 主は病の床で彼をささえられる。病むときにどうか彼を全くいやしてくださるように。

「幸いなことよ」は1篇1節、と32篇1節と同じ言葉です。隣人に奉仕する者の幸いがうたわれています。「弱っている者」衰退している人のことです。ダビデが自分のことを指している。病気になって弱っていたときに、親友と思っていた者が裏切って、ダビデを追い落とそうとした。「心を配る」は(ヘ)マスキールで、賢く行動することであり、最良の方法をもって、身体的、経済的に配慮することである。どうしたら弱っている者をもっともよく助けることが出来るかを思いめぐらす人は幸福である。主イエス様の憐れみの業がこれにあたります。それで教会の働きとして、この部分を執事が担います。信徒一同もにないます。病との関係に絞れば、医者、看護師、付添人、見舞う兄弟姉妹に、もたらされる祝福をいっています。イエス様のことばは「あわれみ深い者はさいわいです。その人たちはあわれみを受けるから」(マタイ5:7)。また、主は「わたしが病気をしたとき、わたしを見舞ってくれたから」(マタイ25:34-46)と言われて終わりの日に、憐れみ深い業をした者への大きな評価を語られました。

「わざわいの日に」とは正しい者も次節のような敵意や病気の災いを受けることがあるが、主は正しい者を支え、守って下さるという確信の表明。「彼をささえられる」文字通りには、「彼の伏しているのを変えられる、または転じられる。」

 

Ⅱ 4-10節 ダビデの苦い経験

ここは恵みの原則が自分に返されてこない特定の場合がある。すなわち、自分自身の罪があげられている。敵が公然と彼の死を期待し、予測していたときに、彼が親切と同情とを期待していた人々は、反って不実と敵意を返してきたと言うのです。ダビデの生涯でいつ頃のことかと推測されています。息子アブシャロムの反乱や、ダビデの議官をしていたギロ人で、アヒトフェルと考えられる(Ⅱサム15:1-6、12、31、16:23)。

4節 私は言った。「主よ、あわれんでください。私のたましいをいやしてください。私はあなたに罪を犯したからです。」

ダビデの病床体験と祈りであり、「私は言った」は10節までを含むと考えられる。ダビデの祈りは主に対する罪の告白と赦しから始まる。ダビデは病の中で焦燥を感じていた。特に魂をいやして下さいと言っている。病弱になると、詩人は自分の罪に思い至るのがたびたびであったのです。神を敬わない人々は、病気や困難にであうと、神も仏もあるものかと言って、世を呪い、神にうそぶくのです。しかしダビデは違いました。自分の霊的な罪に思いをはせて、たましいの救いをいのりました。信仰者であるものの自然な姿がここにあります。

5節 私の敵は、私の悪口を言います。「いつ、彼は死に、その名は滅びるのだろうか。」

悪意を持つ者たちの言動が具体的に述べられる。王様の後継を狙うアブシャロムとその反乱に乗り遅れまいとする輩がいた。いつ、彼は死ぬのか、彼だけでなく子々孫々名前が絶えればいいと言うのです。

6 節 「たとい、人が見舞いに来ても、その人はうそを言い、その心のうちでは、悪意をたくわえ、外に出ては、それを言いふらす。」

「人が見舞いに来ても」とは悪意を持つ者の1人が見舞いに来た時の態度や行為を述べる。密かにほくそ笑み、直ってほしいと心にもないことをいってへつらうのです。しかしすぐに、表に出て反乱軍の仲間に、王の死は近いといいふらすのです。

7節 私を憎む者はみな、私について共にささやき、私に対して、悪をたくらむ。
8節 「邪悪なものが、彼に取りついている。彼が床に着いたからには、もう二度と起き上がれまい。」

「邪悪なもの」とは18:4の「滅びの川」の「滅び」と同語で「価値のないもの」という意味。敵たちはダビデに「不治の病」が取りついたので、治ることはないと言う。それで、ダビデの悪事が彼をだめにしたので、もう直ることはないと噂を振りまいて、さらなる陰謀をたくらんだ。

9 節 「私が信頼し、私のパンを食べた親しい友までが、私にそむいて、かかとを上げた。」

主イエス様は、ご自分を裏切ったイスカリオテのユダのことを、この詩篇を引用して次のように言われました。「わたしは、あなたがた全部の者について言っているのではありません。わたしは、わたしが選んだ者を知っています。しかし聖書に“わたしのパンを食べているものが、わたしに向かってかかとを上げた”と書いてあることは成就するのです。わたしは、そのことが起こる前に、今あなた方に話しておきます。そのことが起こったときに、わたしがその人である事をあなた方が信じるためです」(ヨハネ13:18-19)。

「親しい友」とは「私の平和の人」という表現で、ダビデが起きあがろうとしているときに、手助けして起きあがらせるのではなく、かかとで蹴り倒しかねなかった。

鼻から息をする者に期待しすぎてはならない。天地の主イエス・キリストにこそ期待すべきである。

10節 しかし、主よ。あなたは私をあわれんでください。私を立ち上がらせてください。そうすれば私は、彼らに仕返しができます。

近親者にまで牙をむかれているダビデは、その希望を主にのみかけて祈っています。

「立ち上がらせてください。」8節の敵の言葉「二度と起き上がれない」を覆すことが出来る。「仕返し」するとは、王として正しく十分な処置を願う言葉。

 

Ⅲ 11-12節 主に対する強固な信頼

11 節 「このことによって、あなたは私を喜んでおられるのが、わかります。私の敵が私に勝ちどきをあげないからです。」

「このこと」は回復・再起・正しい処置を含む、ダビデの王として、信仰者としての行動の決意の表明。主が油注がれた者を無視し、早く死ぬように願い、欲心に駆られて王位を狙うために奔走する者たちを、主が喜ばれるはずがない。敵対する者たちの野望を打ち砕いて、わたしダビデを喜んでおられることを示してください。

 

12 節 「誠実を尽くしている私を強くささえ、いつまでも、あなたの御顔の前に立たせてください。」

わたしが、自分の職務に忠実に仕えている事は、主がご存知です。「あなたの御顔の前に立たせてください」という祈りとそれにふさわしい行動がダビデの確信を更に強めて1‐3節の教えとなっている。詩篇第一巻はダビデの苦境からの助けを求める祈りと待ち望みでおわります。

 

結び)詩篇第一巻の結び:頌栄

詩篇の編纂者は、最後の13節の頌栄を追加しました。

13節 「ほむべきかな。イスラエルの神、主。とこしえから、とこしえまで。アーメン。アーメン。」

詩篇は5巻あり、それぞれの結びが、賛美で溢れている。ここと、72篇19節、及び89篇52節のまとめの言葉はアーメン、アーメンである。106詩篇48節は、アーメンとハレルヤです。最後の150篇は12回も「主をほめよ」をつづけ、最後の6節は、「主をほめよ(ハレルヤ)、ハレルヤ」と二重のハレルヤになっている。詩篇は大頌栄で終わる。41:13「アーメン。アーメン」は応答であり、「その通りです」「そうありますように」という意味。

 
 

2016 2 14   시편 41아멘 아멘

 

서문) 2014년 7월 27일부터 시작된 시편 제일권은 오늘로써 끝이 납니다.

41편은 1권을 맺는 시편입니다. 1편과 32편, 41편은 표면상 같은 종류로 볼 수 있습니다.

1편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에 대한 축복, 32편은 죄를 용서받은 자들에대한 축복, 41편은 사람을 사랑하는 자들에 대한 축복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약한 자, 가난한 자, 병든 자등 장애를 갖고 있는 자들에 대한 배려의 중요성을 가르칩니다.

 

0다윗의 , 영장으로 노래

 Ⅰ 1-3 원리의 기술

1빈약한 자를 권고하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재앙의 날에 여호와께서 저를 건지시리로다 2여호와께서 저를 보호하사 살게 하시리니 저가 세상에서 복을 받을 것이라 주여 저를 원수의 뜻에 맡기지 마소서 3여호와께서 쇠약한 병상에서 저를 붙드시고 저의 병중 자리를 고쳐 펴시나이다

「복이 있음이여」는 1편1절, 32편 1절과 같은 말입니다. 이웃을 섬기는 자에대한 축복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빈약한 자」 쇠약한 자를 말합니다. 다윗 자신을 가리키는 것으로 병약했을 때, 친구라고 생각했던 자가 다윗을 배신하고, 쫓아내려 했습니다. 「권고하는」이란 마스길로써, 현명한 행동을 하며, 최선의 방법으로 구체적, 경제적으로 배려하는 것을 말합니다. 어떻게하면 빈약한자를 더욱 도울 수 있는지를 생각하는 자는 복된 자입니다. 주 예수님의 자비의 마음이 이것에 해당됩니다. 이것은 교회의 활동으로써, 이 부분을 집사가 수행합니다. 신도도 마찬가지입니다. 병과의 관계로 한정한다면, 의사, 간호사, 시중드는자, 병문안하는 형제자매가 얻게되는 축복을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으로는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태복음5:7) 또한 예수님께서는 「병들었을 때 돌아보았고」 라고 말씀하시며, 마지막 날, 깊은 자비를 갖는자에 대한 높은 평가를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25:34-46)

「재앙의 날」이란 의로운 자도 적의나 병을 맞게되는 때가 있지만, 하나님은 의로운 자를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신다는 확신의 표명입니다. 「저를 붙드시고」 문자 그대로의 의미는 「그의 엎드러진 것을 변하게 해주신다, 또는 바꾸게 해 주시다」

 

Ⅱ 4-10 다윗의 괴로운 경험

이곳은 은혜가 자신에게 되돌아오지 않는 특정의 경우입니다. 즉, 자신의 죄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적이 공연하게 그의 죽음을 기대하고, 예상했을 때, 다윗이 친절과 동정을 기대했던 사람들은 반대로 불성실과 적으로 등을 돌렸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윗의 생애 중 언제 일어난 일인지 추측할 수 있습니다. 아들 압살롬의 반란이나, 다윗의 의관으로 있던 길로로써, 아히도벨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사무엘하15;1-6,12,31,16:23)

 4내가 말하기를여호와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내가 주게 범죄하였사오니 영혼을 고치소서하였나이다

다윗의 병마중의 기도로써, 「내가 말하기를」은 10절까지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다윗의 기도는 하나님에 대한 죄의 고백과 용서로 시작됩니다. 다윗은 병중에 초조함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특히, 영혼을 고쳐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시인의 범죄로 병에 걸리게 된 경우가 몇번인가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하지 않는 사람은 병이나 어려운 처지에 부딪치면 하나님이나 부처님은 없다고 하며, 세상을 저주하고, 하나님을 향해 큰소리 칩니다. 그러나 다윗은 달랐습니다. 자신의 영적 범죄를 떠올리고, 영혼의 구원을 기도했습니다. 믿는자로써 당연하게 가져야할 모습이 이곳에 있습니다.

 

5나의 원수가 내게 대하여 악담하기를저가 어느 때에나 죽고 이름이 언제나 멸망할꼬하며

악의있는 자들의 언동이 구체적으로 기술되어있습니다. 왕의 후계자를 노리는 압살롬과 그 반란에 같이 가담하려는 자들이 있습니다. 언제 그가 죽을런지, 뿐만 아니라 자손 모두가 끊쳐지기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6나를 보러 와서는 거짓을 말하고 중심에 간악을 쌓았다가 나가서는 이를 광포하오며

「나를 보러 와서는」이란 악의를 가진자 한명이 문병왔을 때 보인 태도나 행위를 말하고 있습니다. 은밀하게 웃으며, 병이 빨리 낫기를 바란다며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는 얼마 안되 반란군의 한패가 되어 왕의 죽음이 가까와졌다는 소문을 퍼뜨렸습니다.

 

7나를 미워하는 자가 내게 대하여 수군거리고 나를 해하려고 꾀하며 8이르기를악한 병이 저에게 들었으니 이제 저가 눕고 다시 일지 못하리라하오며

「악한 병」이란 18:4의 「사망의 줄」의 「사망」과 같은 말로써 「가치없는 것」과 같은 의미. 적들은 다윗이 「불치의 병」에 걸려 결코 낫지 못할거라 말합니다. 자신의 악행으로 다윗은 병들었으므로 낫지 않을 거라 소문을 퍼뜨리고, 음모를 꾀했습니다.

9나의 신뢰하는바 떡을 먹던 나의 가까운 친구도 나를 대적하여 발꿈치를 들었나이다

주 예수님께서는 그분을 배신한 가롯유다를 가리켜 이곳을 인용해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를 다 가리켜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의 택한 자들이 누구인지 앎이라 그러나 내 떡을 먹는 자가 내게 발꿈치를 들었다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는 것이라 지금부터 일이 이루기 전에 미리 너희에게 이름은 일이 이룰 때에 내가 그인 줄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로라」 (요한복음13:18-19)

「가까운 친구」란 「나의 평화의 사람」이라는 표현으로, 다윗이 다시 일어서려 했을때 도움을 줘서 일어서게 한 것이 아니라 발꿈치로차서 쓰러지게 했습니다. 。

인간에게 너무 크게 기대하면 안됩니다. 천지의 주 예수 그리스도만이 기대해야 할 분이십니다.

 

10그러하오나 여호와여 나를 긍휼히 여기시고 일으키사 나로 저희에게 보복하게 하소서

다윗의 가까운 자들도 그에게 이를 드러내어 다윗은 하나님에게만 소망을 두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일으키사」 8절의 적의 말 「저가 다시 일지 못하리라」를 뒤엎을 수 있습니다. 「보복」은 왕으로써 정당하고 적절한 처치를 원하는 말.

 

Ⅲ 11-12 하나님에 대한 강고한 신뢰

11나의 원수가 승리치 못하므로 주께서 나를 기뻐하시는 줄을 내가 아나이다

「줄을」은 회복∙ 재기∙ 정당한 처치를 포함한 다윗왕으로써, 믿는 자로써의 행동의 결의 표명입니다. 하나님이 기름부으신 자를 무시하고, 빨리 죽기를 바라며, 욕심에 빠져 왕위를 뺏기위해 분주한 자들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실리가 없습니다. 적대자들의 야망을 깨뜨리고, 다윗을 기뻐하시는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12주께서 나를 나의 완전한 중에 붙드시고 영영히 주의 앞에 세우시나이다

자신의 직무를 충실하게 완수하고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알고 계십니다. 「주의 앞에 세우시나이다」라는 기도와 그 기도에 어울리는 행동이 다윗의 확신을 더욱 강하게 하여 1-3절의 가르침이 되고 있습니다. 시편 제일권은 다윗의 고난으로부터 도우심을 구하는 기도와 소망으로 끝나고 있습니다.

 

맺음) 시편 일권의 맺음: 송영

시편의 편찬자는 마지막 13절에 송영을 첨가했습니다.

13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영원부터 영원까지 찬송할찌로다 아멘 아멘

시편은 전편 5권으로 되어 있어서 각각의 맺음이 찬양으로 넘치고 있습니다. 이곳과 72편19절, 89편52절의 마지막 말은 아멘아멘입니다. 106편 48절은 아멘과 할렐루야입니다. 시편의 마지막 150편은 12번이나 「찬양하라」를 붙이고 있으며, 마지막의 6절은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할렐루야), 할렐루야」 이중으로 할렐루야를 부르고 있습니다. 시편은 대송영으로 끝납니다. 41:13「아멘. 아멘」은 응답으로, 「그러합니다」「말씀대로 이루어지기를 빕니다」의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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