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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2月12日 エペソ人への手紙 5章3-14節「光の子として」
 
序文)5章の始めに、パウロは私たちに向かって「神にならう者となりなさい。」特に「愛のうちに歩みなさい。」と高い基準を命じました。その続きが今朝の3節からです。文脈は3−7節 あなたがたは、以前は暗やみでした。8節 今は主にあって、光となりました。9—14節光の子どもらしく歩みなさい。中心聖句は8節で「今は、主にあって光りとなりました。光の子どもらしく歩みなさい。」文脈に沿って学び、聴きましょう。

 

Ⅰ 以前は暗やみ

人はキリストに出会うまでは暗やみの人生を歩んでいます。無知と汚れと悲惨の状態に歩んでいます。神の光の輝かない生活は、暗やみだけがあるのです。暗やみの実態について「彼らはその知性において暗くなり、彼らのうちにある無知と、かたくなな心とのゆえに、神のいのちから遠く離れています。道徳的に無感覚になった彼らは、好色に身をゆだねて、あらゆる不潔な行いをむさぼるようになっています」(4:18-19)、とすでに書かれていました。神様のいのちからはなれているのです。そして神の知識が欠如しているのです。堕落することによって、悪魔の支配下に奴隷となっているのです。「そのころは、それらの罪の中にあってこの世の流れに従い、空中の権威を持つ支配者として今も不従順の子らの中にいる霊に従って、歩んでいました」(2:2)と言われているとおりです。大変不幸な状態にいきていました。

ですから、今はそのような暗やみのわざを払い落として、聖徒にふさわしく、自覚と神の子である自尊心をもって歩み、彼らの仲間にならないようにと勧めます。

具体的な指示があります。不品行、汚れ、むさぼりを実行することはいけません。いや、口にすることさえも避けなさい。

不品行 (原語ポルネイア。ポルノはこの語から)性的なことがら。結婚している者が、配偶者以外の者と性的関係をもつことを指します。婚外性交、婚前性交。愛していれば良いという口実のもとに、神が創造のときに定められた結婚の祝福の秩序に挑戦し、破壊することです。

クリスチャンは人間が堕落する前に、神様から与えられたものとして、自分の性を行使します。性それ自体は悪ではなく、神の祝福なのです。人を男と女に創造された神様は、みこころに適った方法で性を行使して祝福を体験するようにと定められているのです。

みだらなことや、おろかなはなしや、下品な冗談を避けなさい(参照:ウェストミンスター大教理問答139問)。むしろ感謝をささげなさい。

このようなことは神の国を相続できません。偶像礼拝者です。神聖な結婚の絆を断ち切り、家庭を破壊し、子どもたちを傷つけます。このことで神の国を混乱させ、自分の肉欲の奴隷となっているので、自分が欲望の主人となり、神樣以外のものを、神としている。それは偶像崇拝なのです。そのような仕方で、悪魔に仕えているのです。

聖書の道徳規準を厳しいとか、古いとか、云々して道を曲げる者たちに対して、「むなしいことばに、だまされてはいけません。こういう行いのゆえに、神の怒りは不従順の子らにくだるのです」(6節)と言われています。「むなしいことば」たくさんの本、雑誌、演劇、テレビドラマなど、禁じられたみにくい性的なことがらと関係する主題を取り上げて、大成功をおさめています。それは人間の罪深い本姓を表しているから引きつけるのです。このことのために「神の怒りはくだるのです。」聖書の出てくる歴史の警告は、「ソドム、ゴモラ」の町に、天から火がくだり一瞬にして消滅させたことです。

 

Ⅱ 今は主にあって光

このような奴隷状態から抜け出して、救い出される道はあるのか。どうしたらよいのか。8節「今は、主にあって光となりました。」鍵は「主にあって」です。

次のような、イエス様のことばが土台です。

「わたしは世の光です。わたしに従う者は、決して闇の中を歩むことがなく、いのちの光を持つのです」(ヨハネ8:12)。

「わたしは光として世に来ました。わたしを信じる者が、だれもやみの中にとどまることのないためです」(ヨハネ12:46)。

「やみの中を歩く者は、自分がどこに行くのか分かりません。あなたがたに光がある間に、光の子どもとなるために、光を信じなさい」(ヨハネ12:35)。

これらのみことばにより、信じる私たちは光の子どもなのです。

 

主イエス様にあって、罪の根本は聖められ、赦され、義とされて、新しい誕生をいただくものとなる。生まれ変わることによって、性的な罪の闇から抜け出して「義と平和と聖霊による喜び」をともなった神が体験させてくださろうとしている生活へと導かれてゆくのです。主イエスを信じることにより、闇の生活が光となる。すなわち、神についての正しい知識をもつことで、神のもとに立ち返って、義と聖さをもつにいたるのです。それは滅びではなくて、永遠の喜び、幸福になって行きます。光であるキリストを心に迎え入れることにより、不義の関係、汚れ、むさぼりの日々が、本来の祝福の関係、きよめと満足の関係へと変えられてゆきます。

 

Ⅲ 光の子どもらしく歩みなさい。

光である主イエス様を信じて光の子となったわたしたちに、イエス様がもたらしたものを確認し光の子どもらしく歩みましょう。

  • 9節 光は良い実を結ばせます。自然界の植物の実は、光なしには結びません。太陽の光の当たる木は良い実を結びます。キリストの光を信じた者は、光に照らされて、生活上に善意、正義、真実を結びます。善意は精神的高潔さ、行動における憐れみ、親切です。正義は神の目に正しいとされることを行います。真実は知的、道徳的真実さです。キリストのもたらす光は、私たちをこの世に役立つ有用な市民とし、人に対しても、神に対しても義務を怠らない男女とし、真実であると教えられたものを実行できるほどに、私たちを強めてくれるのです。
  • 10節 光は主に喜ばれることと、喜ばれないことが何であるかの区別をする能力を私たちに与えます。キリストの光にすべての行為、動機、決心を照らして人生の事々を判断してゆきます。
  • 11-12節 光は暗闇のわざを明るみに出します。光が照ると暗闇の業が見えてくるのです。社会の悪は光により寿命が尽きるのです。暗闇の業が消え去るのです。
  • 13-14節 明らかにされたものは、みな光だからです。光は、それ自身の中に浄化の性質を有している太陽にさらされるだけで、多くの病が治癒に向かう点があることを思い出してください。じめじめした所は太陽が照ると乾きます。細菌は死にます。汚れは清くされます。光より明らかにされたものは光となるのです。キリストの光が、私たちの以前の罪、今の罪の闇を照らしても、それは告発するだけでなく、受け入れるものをきよめ、いやすのです。

キリストを信じることは、狭く、窮屈な所に人々を押し込めるのではなく、実は、清め、いやし、再生を与えるのです。信じる前の暗闇からの憶測ではなく、信じた者が与えられている聖霊の力と支えによる喜びを、あなたのものとしていただきたいのです。

結び)「眠っている人よ。目をさませ。死者の中から起き上がれ。そうすれば、キリストが、あなたを照らされる。」

 

 

2017 2 12 에베소서5 3-14빛의 자녀들처럼

 

서문) 5장의 처음부분에 사도바울은 우리들을 향해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특히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라고 높은 기준을 명했습니다. 그 다음이 오늘 아침, 3절부터의 말씀입니다. 이 문맥은 3-7절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의 자녀이었더니 8절 지금은 주 안에서 빛이라. 9-14절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중심 성구는 8절로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그렇다면 문맥을 따라 배워봅시다.

 

Ⅰ 전에는 어두움이었더니

인간은 그리스도를 만나기 전까지는 어두움의 인생을 걷고 있습니다. 무지와 더러움과 비참한 상태로 걷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찬란한 빛이 없는 생활은 어두움 뿐인 것입니다. 어두움의 실태에 대하여 「저희 총명이 어두워지고 저희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저희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저희가 감각 없는 자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4:18-19) 라고 쓰여있는대로 입니다. 대단히 불행한 상태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금은 그런 어두움을 떨치고 성도답게, 하나님의 자녀로써 자각과 자존심을 갖고 살며, 그들과 한패가 되지 않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구체적 지시가 나와 있습니다. 음행, 더러운 것, 탐욕을 행해서는 안됩니다. 뿐만 아니라 이름이라도 불러서는 안됩니다.

음행 (원어 포르네시아. 포르노는 이 말에 파생된 것임) 성적인 것들. 결혼한 사람이 배우자 이외의 사람과 성적 관계를 갖는 것을 가리킵니다. 혼외성교, 혼전성교. 사랑하고 있다면 괜찮다는 핑계로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 정하신 축복된 결혼의 질서에 도전하고 파괴하는 일입니다.

크리스챤은 인간이 타락하기 전에 하나님께서 주신 것으로써 자신의 성을 행합니다. 성 자체가 악한 것이 아니라 이것도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신 하나님은 그 분의 뜻을 따르는 방법으로 성을 행하는 것이 축복을 체험하는 것이라도 정하신 것입니다.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을 피합니다. (참조: 웨스트민스터 대교리문답139문) 돌이켜 감사하는 말을 바칩니다.

이러한 것은 하나님 나라를 상속받을 수 없게 됩니다. 우상숭배입니다. 신성한 결혼을 끊고, 가정을 파괴하며, 자녀들에게 상처를 입힙니다. 이것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혼란시키며, 자신은 육욕의 노예가 되어가므로 욕망이 자신의 주인이 되어 하나님 이외의 것을 하나님으로 삼고 있는 것입니다. 때문에 우상숭배입니다. 이러한 형태로 악마를 섬기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의 도덕적 기준을 너무 엄격하다거나 낡았다고 말하며 길을 굽게하는 자들에게 「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를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6절)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헛된 말」많은 책, 잡지, 연극, TV드라마 등은 이것들의 테마를 금지된 성적주제와 관련맺어 대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의 깊은 죄성을 나타내고 있으므로 눈을 끌게 하는 것입니다. 이로인해「하나님의 진노가 임하게」 됩니다. 성경에 나오는 역사적 경고, 하늘에서 「소돔과 고모라」에 불이 내려 한순간에 소멸된 기록이 있습니다.

 

Ⅱ 이제는 안에서 빛이라

이러한 노예상태에서 벗어나 구출 될 길이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8절「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열쇠는 「주 안에서」입니다.

다음과 같은 예수님의 말씀이 토대가 되고 있습니다.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요한복음8:12)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두움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라」(요한복음12:46)

「아직 잠시 동안 빛이 너희 중에 있으니 빛이 있을 동안에 다녀 어두움에 붙잡히지 않게 하라 어두움에 다니는 자는 그 가는 바를 알지 못하느니라」 (요한복음12;35)

이 말씀들에 의하면 믿는 우리들은 빛의 자녀들인 것입니다.

 

주 예수님을 통해 죄의 근본은 정결케 되고, 용서 받았으며 의롭게 되고,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새롭게 태어남으로써 성적인 어두움에서 벗어나 「의로움과 진실함」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체험시켜 주시려는 생활로 인도되어져 가는 것입니다. 주 예수님을 믿는 것으로 어두움의 생활이 빛이 됩니다. 즉, 하나님에 대해 올바른 지식을 갖음으로써, 하나님앞으로 돌아가, 의로움과 정결함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멸망이 아닌 영원한 기쁨, 행복이 되어갑니다. 빛되신 그리스도를 진심으로 영접함으로써 불의의 관계, 더럽고, 누추하던 날들이 미래의 축복된 관계, 정결함과 만족의 관계로 바꾸어져 갑니다.

 

Ⅲ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되신 예수님을 믿는 빛의 자녀가 된 우리들에게 예수님께서 주신것을 확인하고 빛의 자녀답게 살아갑시다.

  •  9 빛은 좋은 열매를 맺습니다. 자연계의 식물은 빛이 없이는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빛을 믿는 자들은 빛이 비춰져 생활속에 선의, 정의, 진실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선의는 정신적 고결함, 행동에 있어서 자비, 친절입니다. 정의는 하나님께서 바르게 여기시는 것을 행합니다. 진실은 지적, 도덕적 진실함입니다. 그리스도가 주시는 빛은 우리를 이 세상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시민으로써, 사람에 대해서도 하나님에 대해서도 의무를 게을리 하지 않는 남녀로써 진실함을 가지고 배운 것 그대로 실행하는 자들로 강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 10 빛은 주님을 기쁘시게 하며, 기뻐하시지 않는 일은 무엇인지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을 줍니다. 그리스도의 빛에 모든 행위, 동기, 결심을 밝혀, 인생의 모든 일을 판단해 나갑니다.
  • 11-12 빛은 어두움이 하는 일을 드러나게 합니다. 빛이 비춰지면 어두움이 하는 일이 보이게 됩니다. 사회의 악은 빛으로 수명이 다하게 됩니다. 어두움이 하는 일이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 13-14 나타나지는 것은 다 빛입니다. 빛은 정화의 성질을 갖고 있어서, 태양에 드러나게 되는 것으로 많은 병이 치료되는 것을 생각해 보십시요. 습한 곳에 태양이 밝혀지면 건조하게 됩니다. 세균은 죽습니다. 더러운 것이 깨끗하게 됩니다. 빛으로 밝혀지는 것은 빛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빛은 우리들의 이전의 죄, 현재의 죄를 고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받아들임으로써 정결하게 낫게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좁고 불편한 곳에 사람들을 몰아 넣는 것이 아니라 정결하며, 치유하고 재생시켜주는 것입니다. 믿기 전의 어두움의 억측이 아닌, 믿는 자가 받은 성령의 능력과 도우심으로 여러분 속에 기쁨이 자리잡기를 기도합니다.

 

맺음)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네게 비취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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