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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3月12日      エペソ 5:25−33 夫たちよ

  • 自分の妻を愛しなさい 5:25.28.33節

「夫たちよ。キリストが教会を愛し、教会のためにご自身をささげられたように、あなたがたも自分の妻を愛しなさい。」

妻に夫に従うようにと言う勧めは、今朝の夫に言われている勧めよりは、ある意味ではやさしいのです。キリストが教会のために払われた愛の犠牲に習って、妻を愛しなさいというのですから。キリストの愛はいつも完全で、正しく、賢明で莫大な犠牲を払っての愛です。いのちをささげるという愛です。全く欠け目がないのです。妻のあかしはキリストに対する教会の関係をあらわしますが、夫のあかしは、教会に対するキリストの関係をあかしするのです。前者は不十分な事がおおいのですが、後者はいつも完全です。神が夫たちに与えられた家のかしらである役割は、まさに、重すぎると言わざるを得ないのです。信仰によって聖霊様があなたの生活の中に働き、満ちつづけてくださるということを心より祈りつづけるならば、キリストに見習うものとなるのです。これは大変な命令です。妻の上に立って横暴に振る舞ってなんかおれない、主イエスさまの要求です。あなたがかしらとして立派に役割をはたさなければ、妻が落胆するだけでなく、教会に対するキリストの愛をあかしする事において失敗するのです。夫の役割は厳粛なものです。キリストがかしらとして教会を率いておられる、そのように夫は家庭を率いるのです。それは愛を土台としている「指導」が求められているのです。名前だけでなく、実質的にリーダーとしての責任を取ることです。

どのように愛するか。教会をキリストが愛したようにと言われています。絶対的に与える愛、仕える愛、犠牲の愛でした。主イエス様が教会のために出し惜しみしたりした事は一つもないのです。夫がそのようにするなら、妻は自発的に喜んで従うのです。

 

2 26-27節 パウロはキリストが教会を愛してご自身をささげられたと言ってから、さらに、ここに尊い犠牲の目的が「教会をきよめて聖なるものとする」ためとつづけました。それは「みことばにより、水の洗いをもって」です。福音のことばは、私たちをきよめます。その外的な現れが洗礼式の水にあらわされているのです。古い罪深い私たちはきよめられ、そして新しいキリストの者としての聖別がキリストによってもたらされたのです。その瞬間から、聖化が始まりました。聖化と日々の刷新はキリストのはたらきによってのみ、もたらされます。「しみや」、「しわや」、「そのようなものの何ひとつない、」教会をご自分の前に立たせるためにはたらかれるのです。パウロ自身は、別のところで、教会を「花嫁にさだめ」「清純な処女として」キリストにささげるために働いていると言っています。

 

夫が妻をそのように愛するのは、妻をえるばかりか、妻を聖めると考えられています。ここには世間一般の夫婦観ではなくて、天的な神の家族としての様子が書かれています。キリストは洗礼を通して聖徒たちを聖め、しみや、しわや、そのようなもののない、美しい花嫁として教会を整えられます。表面的な美しさだけではなく、聖く傷のないとあるように霊性にも美しい。夫が妻を聖めてゆく。夫は主イエス様が再び地上に来られる時に、自分の妻を、「主よ、これがわたしの妻です。わたしの光栄です」と紹介できるために、キリストがなさったようにみずからの手で、妻を導き、助け、励まし、希望をもたなければなりません。ただ、食事を作ってきれいに家を掃除して着飾ればよいだけならば、クリスチャンでなくてもそうするのです。クリスチャンであることの光栄は、神のみ前に夫も妻も、み国の家庭として輝きを分かち合い、そだてるところにあります。

 

3 28-30節 育て養う愛

夫は自分のからだを愛するように妻を愛さなければならない。自分の妻を愛する事は、自分を愛することである。ここにキリスト教の愛が示す現実性がみられます。空理空論ではないのです。パウロは自分のからだを育て養っている夫、そのように自分を愛している人間の現実に立って、まことの愛はいつでも愛している者を育て養うといっています。それは妻に向けられるとき、ほかならない自分を愛する事である。それは人が父母を離れて妻と結び合うなら、彼と彼女は一体であるからである。

この緊密な関係を覚えると夫が妻を傷つけることは、自分を傷つける事である。反対に愛し助けるなら自分を助けることになる。「同じように、夫たちよ。妻が女性であって、自分よりも弱い器だということをわきまえて妻とともに生活し、いのちの恵をともに受け継ぐ者として尊敬しなさい。それは、あなたの祈りが妨げられないためです」(ペテロ第一3:7)。養い育てる意味がここに有ります。妻は弱い器であるので、夫はやさしく妻を扱わなければならない。妻が男のように振る舞う事を夫は期待してはならない。夫は自分の妻を女性として扱わないでいて、妻のことを女性らしくないと言って不満をもらすことはまちがっています。妻にやさしく、その立場を理解することです。「夫たちよ。妻を愛しなさい。つらくあたってはいけません」(コロサイ3:19)。理解はつらくあたる事から身を引かせます。妻の立場を、日常生活を理解し深める事でつらくあたる事から解放されます。問題解決をはじめることができるのです。

クリスチャン家庭は、主にある夫、妻と言う観点をもっているのですから、神の前に互いにへりくだり、尊敬します。それは祈りが妨げられないためです。

 

「私たちはキリストの体の部分だからです。」夫も妻もキリストの体の部分なのである。互いに部分である。主イエス・キリストさまがご自分に私たちをつなぎ、自分のいのち、また一部分としているように、神のご計画の中で、妻は夫のいのちそのものの一部分であり、夫は妻を養い育てるのです。

4 31-33節

ここに創世記2:24「それゆえ、人はその父と母を離れ、妻と結ばれ、ふたりは一心同体となる。」が登場する。聖書の中で結婚に対する神の目的を根本的に最も深く表現していることばです。パウロのこの文脈の背後にある最も大事な神のみおもいです。

夫婦の愛は「不可分離の愛」親子の仲よりも勝っている。その親密さは無類・無比です。この「一心同体の愛」は「キリストと教会」の間にある一体性に似ているのです。教会が成長するに応じてキリストの愛の深さ、広さ、高さ、長さをさらに確信していきます。そのように、結婚すると、即、一心同体になるのではなく、あらゆる点でより、深い一体化をめざすのです。お互いに日常茶飯事の中で調整しあい、育てあってゆかねばならない三つの分野があります。

⑴ 肉体的 ⑵ 知的 ⑶ 霊的 分野です。

⑴ 肉体的分野の一体性のために調整は、全く新しいことを二人で始めるわけで、結婚の初期に調整します。夫は妻に対して、やさしい愛情とおもいやりあることばを用いる。衛生的習慣を守る。性を悪と思わせるような言葉を慎む。みことばにより創造主の性にたいする祝福を見る。普段から話し合って良い交わりを培い、自由にデリケートなことでも話せるようにする。正しい出産計画を求めて祈る。

⑵ 知的分野の一体性のためには、良く話し合うように務める。意思伝達を妨げる者を取り除く。怒りの爆発。涙:感情の涙か?自己憐憫の涙か?喜びの涙か?何かを強調する涙か?見分けて正しく応答し、忍耐強く、親切にする。

沈黙 クリスチャンになってしばらくたった人たちが使用する。クリスチャンとして相応しくないことをしないために沈黙してしまう。怒りは沈黙に力を与え、霊的には非常にマイナスになる。鬱積した恨みと怒りは、放置すると、胃腸に生涯を引き起こし、霊的には危機になる。

このような点をのぞくための調整 a 罪を告白し神の知恵と聖霊の満たしを祈る。b 伴侶に都合のよい時間をはかって話し合う。c 愛をもって真理をはなす。

d 短気をおこさない。そのことばは親切か、妻につらくあたっていないか。

e 相手の反発する時を認める f 問題を神にゆだねる

意思伝達のルールが確立できれば、この分野の調整は進む。

 

夫への注意:妻の意見をきくときに自分より信仰生活が進んでいない人の場合、その意見を実行に移そうとするときは非常に注意しなければならない。サラの申し出を聞いたアブラハムがハガルにより大不幸を招き、神の約束に背いた。

夫は妻の言っていることが、神の前に正しいことであるなら、自分の方で折れることを恐れてはならない。夫のわがままは神の前に罪である。箴言3:5-7。

 

⑶ 霊的分野の調整

これは結婚生活の要である。この分野が補完されることで、すべてにバランスと成長をもたらす。鍵は「夫と妻の両方」にある。その目標:

a 夫婦ともにキリスト者として一貫した生活態度を身につけるように努める。一貫性 ことに熱くもなく冷たくもない信仰態度は、すべてをだめにしてしまう。「イエス・キリストは、吐き出す」と警告しておられる。

b 教会生活 キリストの体の一員として、からだである教会を建てあげることにより夫婦の一体性が建てあげられることは、今日の聖句の文脈からも明らかである。夫婦は教会に何をささげ、何を受けるからをはっきりと考え、定めて目標を持った歩みをするように。

C 奉仕とあかし 第一コリント6:19-20。夫婦がお互いのためにだけ夢中で家庭のために物をえようとするあまり、キリスト者としての奉仕をおろそかにすることのないように、キリストを第一とした生活態度を遅れるように。だれか自分の信仰を分け与えることほど、その人を霊的に変えてゆくことは他にないと言われている。

d 家庭礼拝 家庭において最も力強い純粋な影響をもたらす。

f 許し エペソ4:31-32。 一日、一日怒ったままで眠りに着いてはいけない

欲求不満、うらみ心、敵意を感じたとき、心をしずめて、どのような原因でそうなったかを客観的に考えよう。主にいのり、許せるようにもとめよう。

 

結び)夫の上に主イエス・キリストの助けと導きと愛が、豊かにそそがれますようにいのりましょう。

 

2017 3 12    에베소서5:23-22   남편들아

 

  • 아내를 사랑하라 5:25,28,33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

 

남편에게 순종하도록 아내들을 향해 말씀하신 권유는 오늘 아침 남편에게 말씀하고 계신 권유보다 어렵지 않은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위해 치루신 사랑의 희생을 닮아 아내를 사랑할 것을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은 언제나 완전하며, 바르고, 현명하며 막대한 희생을 치루는 사랑입니다. 생명을 바치는 사랑입니다.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것입니다. 아내의 하는 것은 그리스도에 대한 교회의 관계를 나타내고 있지만 남편의 하는 것은 교회에 대한 그리스도의 관계를 요구하는 것입니다. 전자는 불충분할 수도 있지만, 후자는 언제나 완전합니다. 하나님께서 남편에게 주신 가정의 머리된 역할은 무거운 것임을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믿음으로 성령님께서 여러분 생활속에 일하시고 채워주시는 것을 진심으로 기도한다면 그리스도를 본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대단한 명령입니다. 아내의 위게 서서 마음대로 행동할 수 없는, 주 예수님의 요구이십니다. 여러분이 머리로써 훌룽하게 역할을 수행하지 않는다면, 아내가 낙담하는 것만 아니라 교회에 대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행하는 것에 있어서도 실패하게 되는 것입니다.

남편의 역할은 엄숙한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머리되신 교회를 이끄시는 것처럼 남편도 가정을 이끄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을 토대로 한 「지도」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름만이 아닌 실질적인 리더로써의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어떻게 사랑하는가? 교회를 그리스도가 사랑하신 것처럼 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절대적으로 부여하는 사랑, 섬기는 사랑, 희생의 사랑입니다. 주 예수님께서는 교회를 위해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어주셨습니다. 남편도 이토록 한다면 아내는 자발적으로 기쁘게 순종하게 되는 것입니다.

 

 26-27절 사도바울은 교회를 사랑하고 자기자신을 바치도록 말한 뒤, 이곳에 존귀한 희생의 목적이 「교회를 거룩하게」하기 위해서 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입니다. 복음의 말씀은 우리를 거룩하게 합니다. 그 외적 표현은 침례식의 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낡고 깊은 죄에 빠져 있던 우리는 정결하게 되고 새롭게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로써 그리스도를 통해 성별되는 것입니다. 이 순간부터 성화가 시작됩니다. 성화와 매일매일의 쇄신은 그리스도가 일하심으로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티나」, 「주름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교회를 그 분앞에 세우시기 위해 일하시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다른 곳에서 교회를  「신부로 정하시고」 「청순한 소녀로써」 그리스도에게 바치기 위해 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남편이 아내를 이렇게 사랑하는 것은 아내를 얻는 것만 아니라, 아내를 정결케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곳에는 세계 일반의 부부관이 아닌, 천적인 하나님의 가족으로써의 모습이 그려지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세례를 통해 성도들을 정결케 하시고, 티나 주름이나 이런 것들을 없게 하시고, 아름다운 신부로써 교회를 정돈하십니다. 표면적 아름다음만이 아니라, 정결한 티가 없는 영적으로도 아름다운 것입니다. 남편이 아내를 정결케 합니다. 남편은 주 예수님께서 다시 지상에 오실 때 자신의 아내를 주여 이것이 내 아내입니다. 당신의 영광입니다 라고 소개하기 위해 그리스도가 하신 것처럼 자진해서 손수, 아내를 인도하고 도우며, 격려하고, 소망을 갖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저 식사를 준비하고 집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예쁘게 치장만 하면 된다고 한다면 크리스챤이 아니어도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크리스챤인 것에 대한 영광은 하나님 앞에 남편도 아내도 하나님나라의 가정으로써 서로 나누고 성장하는 곳에 있습니다.

 

3 28-30  양육하여 보호하는 사랑

남편은 자신의 몸을 사랑하는 것처럼 아내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아내를 사랑하는 것은 자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곳에 크리스트교의 사랑이 나타내는 현실성을 볼 수 있습니다. 공리공론이 아닌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자신의 몸을 보양하고 지키는 남편, 그러한 자신을 사랑하고 있는 인간의 현실에 서서, 참된 사랑은 언제라도 사랑하고 있는 자를 양육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아내에게 향할 때, 그것은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됩니다. 그것은 사람이 부모를 떠나 아내와 함께 될 때, 그와 그녀는 하나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 긴밀한 관계를 기억하면 남편이 아내에게 상처입히는 일은 자신을 상처입히는 일이 됩니다. 반대로 사랑하고 도와준다면 자신을 돕는 일이 됩니다. 「남편 된 자들아 이와 같이 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저는 더 연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유업으로 함께 받을 자로 알아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베드로 전서3:7〕 양육하고 보호하는 것의 의미가 이곳에 있습니다. 아내는 연약한 그릇이므로 남편은 귀히 여지기 않으면 안됩니다. 아내가 남자처럼 행동할 것을 남편이 기대하서는 안됩니다. 남편은 자신의 아내를 여성으로 대하지 않고, 아내를 여성답지 모사다고 불만을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아내를 소중히 여기고, 그 입장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말라」〔골로새서3:19〕 이해는 모질게 대하는 것을 방지해 줍니다. 아내의 입장을 일상생활에서부터 깊이 이해하는 것으로 괴롭게 하는 것으로부터 해방됩니다. 문제해결을 시작하게 됩니다.

크리스챤 가정은 주안에서 남편, 아내로 말하는 관점을 가지고 있으므로 하나님앞에 서로가 낮아지고 존경합니다. 그것은 기도가 막히지 않게되기 위해서 입니다.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니라」 남편도 아내도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입니다. 서로가 지체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구분에 붙여서 자신의 생명, 일부분으로 삼아주신 것처럼 하나님의 계획 속에 아내는 남편의 생명, 그 일부분이 되며 남편은 아내를 양육하고 보호하는 것입니다.

 

4 31-33

이 곳에 창세기2:24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찌로다」가 등장합니다. 성경중에서 결혼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을 근본적으로 가장 깊이 표현하고 있는 말입니다. 사도바울은 이 문맥의 배경에 있는 가장 중요한 하나님의 뜻있습니다.

부부애는 「불가분별의 사랑」 부자간의 사랑보다도 더한 것입니다. 그 친밀함은 비교할 말한 것이 없습니다. 이 「일심동체의 사랑」은 「그리스도와 교회」사이에 있는 일체성과 닮고 있습니다. 교회가 성장되는데 있어서 그리스도의 깊은 사랑, 넓음, 높음, 길이를 더욱 확신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결혼하면 즉시 일심동체가 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점에서 더욱 깊이 일체와를 향하게 됩니다. 서로가 일상생활 속에서 조절해가며, 성장해 가지 않으면 안될 세가지 분야가 있습니다.

 

  •  육체적 ⑵ 지적 ⑶ 영적 분야입니다.

 

(1) 육체적 분야의 일체성을 위한 조절은 전혀 새로운 것을 두사람이 시작하는 것으로, 결혼 초기부터 조절합니다. 남편은 아내에 대해, 친근한 애정과 배려있는 말을 사용합니다. 위생적습관을 지킵니다. 성을 악으로 떠올리게 하는 말을 삼가합니다. 말씀위에 서서 창조주의 성에 대한 축복을 봅니다. 일상에도 서로가 의견을 말하고 자유롭게 민감한 일도 말하도록 합니다. 올바른 출산계획을 구하고 기도합니다.

 

  •  지적분야의 일체성을 위해서는 서로간에 자주 말하도록 노력합니다. 의사전달을 방해하는 것을 제거합니다. 노여움을 복발하거나 눈물(감정의 눈물인지, 자기연민의 눈물인지, 기쁨의 눈물인지 무엇을 강조하는 눈물인지 구분) 바르게 응답하고 인내하고 친절하게 대합니다.

침묵: 크리스챤이 되어 오래 시간이 지난 사람들이 사용합니다. 크리스챤으로써 어울리지 않는 일을 하지 않기위해 침묵해 버립니다. 노여움은 침묵에게 힘을 더해주고, 영적으로는 대단히 나쁜 영향을 끼칩니다. 원망과 노여움은 방치하면 위장에 장애를 일으키고 영적으로 위험에 빠지게 됩니다.

이러한 점을 제거하기 위한 조절:

a죄를 고백하고 하나님의 지혜와 성령의 충만을 기도합니다.

b배우자의 편한 시간을  물어 서로가 얘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c 사랑으로 진리를 말한다.

d곧장 화를 내지 않는다. 이 말은 친절한가, 아내를 아프게 하지는 않는지 생각한다.

e 상대에게 반발하는 때를 인정한다.

f 문제를 하나님께 맡긴다.

의사전달의 약속이 확립되면, 이 분야의 조절을 진행한다.

남편이 주의할 점: 아내의 의견을 물을 때 자신보다 믿음생활이 진행되지 않은 사람일 경우, 그 의견을 실행하는데 있어서 대단한 주의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 사라가 아브라함에게 하갈을 첩으로 들이도록 요청하자 그 부탁을 들었을 때 커다른 불행을 초래하게 되었으며 하나님의 약속에 등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아내의 요구하는 것이 하나님앞에 올바른 것이라면 자신의 생각을 바꾸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됩니다. 남편의 마음대로 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 죄가 됩니다. 〔잠언3:5-7〕

 

 영적분야의 조절

이것은 결혼 생활에 있어서 중요한 것입니다. 이 분야가 다른 모든 것에 조화와 성장을 가져옵니다. 열쇠는 「남편과 아내 양쪽」에 있습니다.

그 목표:

a 일관성  부부 함께, 크리스챤으로써 일관된 생활태도를 보내도록 노력합니다.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믿음생활은 모든 것을 망치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토해낸다」라고 경고하고 계십니다.

 

b 교회생활  그리스도의 몸의 일원으로써 몸된 교회를 세우는 것으로 부부의 일체성이 세워지는 것은 오늘의 말씀의 문맥에도 나오고 있습니다. 부부는 교회에게 무엇을 바치고, 무엇을 얻는지를 분명하게 생각하고, 정하고, 목표를 세워 지켜 나아가도록 합니다.

 

C 봉사와 간증〔고린도전서6:19-20〕 부부가 자기들의 이익만을 위해 열중한 나머지 크리스챤으로써의 봉사를 소홀히하지 않도록 그리스도를 제일로한 생활태도를 보내도록. 누군가에게 자신의 신앙을 나눠줄 수 있도록, 그 사람을 영적으로 바꾸어가는 것은 이외에는 없다로 말씀하셨습니다.

 

d 가정예배   가정에 있어서 가장 강력한 순수한 영향을 끼친다.

 

e 용서〔에베소서4:31-32〕 하루 종일 노한 채로 잠자리에 들어서는 안된다.

욕구불만, 원망하는 마음, 적의를 느길 때, 마음을 가라앉히고, 어떤 원인으로 그렇게 되었는지를 객관적으로 생각한다. 예수님께 기도하고 용서할 수 있도록 도우심을 청한다.

 

맺음) 남편위에 주 예수 그리스도의 도움과 인도와 사랑이 풍성하게 흐르도록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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