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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音声の初めの部分入っていません。悪しからず。

2018年5月27日 マタイの福音書 6章9-13節「御国が来ますように」

序)創立17周年記念礼拝にあたり、主の祈りの学びをつづけます。ちょうど「御国が来ますように」にみちびかれました。

Ⅰ 現実の世界の様相

「み名が聖なるものとされますように」と祈った瞬間、現実には神様が崇められていないという事実に思い当たるのです。私たちは毎日の生活で本当に神様を神様らしく、父を父らしく現しているか世の中はどうか。神様の名前はあなどられ、汚され、あざけりをもって迎えられています。

何故全ての人々が創造主である神のみ前にひれ伏し、へりくだらないのか。み名を広めるために生きようとしないのか。

それは、すべての人間が罪の現実の中に生きているからです。「 あなたがたは自分の罪過と罪との中に死んでいた者であって、 そのころは、それらの罪の中にあってこの世の流れに従い、空中の権威を持つ支配者として今も不従順の子らの中に働いている霊に従って、歩んでいました。私たちもみな、かつては不従順の子らの中にあって、自分の肉の欲の中に生き、肉と心の望むままを行ない、ほかの人たちと同じように、生まれながら御怒りを受けるべき子らでした」(エペソ2:1-3)。「全世界は悪い者の支配下にあることを知っています」(第一ヨハネ5:19)。神に逆らう霊的な力、悪魔の支配下に、この世があるからです。「この世の神が不信の者たちの思いをくらませて、神のかたちであるキリストの栄光の福音の輝きを見えなくしている」(第二コリント4:4)からです。

 

そこで本当に神の栄光がみちわたるためには、罪とサタンの王国が滅ぼされ、神の王国がくるのでなければなりません。「自分の罪過と罪の中に死んでいた者」という現実はどれぐらい恐ろしいか。現代社会が科学技術によって支えられているといわれています。生活の技術を創造的に生み出したと誇っています。しかしそれが何を私たちにもたらしたか。便利さばかりではないことは確かです。例えば昔なら何年間もかからなければ出来なかったことを、今はほんのひとときで作り出すことが出来るのです。それは破壊についても同じです。環境のバランスを崩し、大気と自然環境の汚染と破壊がだんだんとよりも急速にと言うふうに進みます。その仕返しを私たちは受けているのです。自分の周囲に物質的な必需品が豊富にあり手を伸ばしてそれらを用いる事が出来ますが、その機械の働きを理解するのは一部分の専門家だけです。自分自身でそれが安全かどうか、危険かどうかを確かめる基本姿勢が育たないので、注意を受けてこういう場合は危険ですといつも警告を受けながらマニュアルに従って自己判断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

そのような生活の仕方を喜んでいるかというと、自分の生きる方向性を見失っているままで、技術が生み出した機械にふりまわされて生きる事が多くなってきているのです。そういう風にして生きる意味は何だろうか、目的は何だろうか?

その上、人間はおびただしい核破壊兵器を持っていることによって、昔は一部分の自然のいのちが破壊されても、また再生される余地が残るのとちがい、数十年間、全く人も踏み込めないほどの徹底した破壊が環境に加えられるようになり、その元にいる人間は絶滅する危機に瀕しているのです。再生不可能。

もし歴史を治められる神の存在を人間が知らなければ、人間は自分の歴史を破壊し、それ以後の歴史を無くす事を可能にしたと考える事でしょう。もし全宇宙を被造物として創造された神の存在を信じられなければ、人間は自分たちにとって未来を残すか残さないかを選択する権限をもったと考えるでしょう。そして事実、神無しとする世界はそのように考えているのです。今に時代の人間にとって未来は存在しないという恐ろしさをもって迫っているのです。それは、歴史は継続しないという感覚を持った人間を生み出します。自分自身の歴史さえも突然切れるので、結局もがきながら、今という瞬間に生きることになります。それは若者がそうだというのではなく老いた人々もそうで、自分の人生をどのように感じ取るかということなのです。天変地異や、大事件は、それに直面した者たちに、まざまざと、そのことを実感させました。

自分の一生が希望に支えられるか、失望を味わうかということでも、それは未来があればこそで、また、未来に責任を感じる時にのみ、そのように人は生きられるのです。

人生を不慮の出来事と偶然とによってでたらめに繋がれた長い鎖、いつ切れるかわからない鎖という意識で生活する。本当に人間は生き生きと生きているといえるでしょうか。

何を真理として、何を有効といえばよいのでしょうか。今の時代、自己の生きることへの統一性と方向性を失って混乱の感覚が自分を捕らえ、いらだち、左から右え、右から左へと漂い、ただしいコースを決めることが出来ない。まことの意味でさまよい歩く人となっている。何がそのような結果を生みだしたのか。

人間が生活を高めようとした技術の使用方法を誤ったためにおとしめたのです。その背後にどのような霊が働いていたのか、罪とサタンの意志は、神の福音の輝きを見えなくしているのです。

人間は自分たちの、この現実の苦痛と発作から逃れる道を。二つの方向に求めています。

一つは神秘的な内面への道において。自分のための独自な道と称して、薬物依存による神秘の体験、黙想や瞑想の道、新しい禅や、ヨガ、ニューエイジ、さまざまな究極体験など。もう一つの道は破壊的な革命の道です。これまでの時代は、今の世界かそれともよりよい世界か?が選択されたのですが、現代は、新しい世界か、それとも無世界かの選択になると気づき始めたのです。だから無世界すなわち核戦争による地球破滅よりも、新しい世界、革命のほうがましだと選ぶのです。そのような人々の目からみると現存する秩序の全体的、根本的変革だけが、あらゆるものの終局を防ぐ事が出来ると信じているのです。そのために「新しい人」が目指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ごまかしや武器によって支配される人生でなく、新しい人生をと叫んでいる。しかし世の革命家たちは、その根本にある罪と破壊の霊的存在を認め無いのです。自分たちがその影響下にすでに置かれているとの聖書の神様の警告を無視するのです。そして結局は、より過激な方法で戦うのです。テロリストたちの背後にどのような破壊の霊が働いていることでしょうか。

「新しい人」は、「まことの愛」によって支配される者で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

 

Ⅱ 主イエス・キリストさまが、いわれたいのり

私たちクリスチャンは、このような現実の中に生かされている。そして主の教えられたように「御国が来ますように」と祈っています。

そもそも、私たちの救い主は、いかなるお方であったのでしょうか。実にキリストこそ神秘の道と革命の道をその身に体現された救い主です。この方を信じる者は、神にみ手によって「新しい人」として生まれるのです。その信じる心は回心であって、罪とサタンの支配から180度方向を変えて、真の創造主・支配者にいます、愛の力の神のみもとに立ち返るのです。これはまさに個人版の精神革命であって、主にあって「新しい人」として誕生させていただいたキリスト者は、聖霊のお働きを身に受けた存在であり、今なお、自己の内奥に、神の霊を宿す存在として、神秘の道、祈りの道をとおして、神のご支配を日常生活の場に具体的な歩みをとおして表現している。主日に礼拝に集うことは、神のご支配に服していることの具体的、積極的表現なのです。

主イエス・キリスト様は、天のみ父との交わりを最も重んじられました。その祈りは日常の全生活の隅々に体現されていました。そして世界を罪とサタンの支配から、本来の神様の支配に戻すために、革命家として戦われたのです。ただ、主イエスさまは武器や過激な方法を用いたりなさらなかった。ご自身を罪深く、神に逆らう全ての人々のために、身代わりの十字架を提供することにより、この働きを成し遂げられたのです。戦いの為に必要ならば神の万軍を呼ぶことも出来ましたが、その方法によってではなく、身をささげることにより愛による新しい秩序を、この罪深い世に生み出されたのです。革命の神学と言って中南米や、アフリカで行われている一部過激な教会活動は主イエス・キリスト様の全くあずかり知らない仕業です。

私たちはこの主イエス・キリスト様を信じて、この愛のご支配のもとに召し集められ、この世に福音を語り証しするように遣わされているのです。

キリストを信じる者は、キリストとともに天上の座に着くことを許されているのです。

この事実は、聖書が神の国について教えていることを裏付けているのです。

「神の国」ということばにより示される意味は神の支配、神の統治です。

第一、神が、一切の肉の悪しき欲、群をなして神と戦う悪魔と悪霊をご自身のみ霊の力によってこらしめたもうこと。

第二は、神が、われわれの一切の感覚をご自身の主権に服させるように形成したもうこと。これらの点から考えますと、自分のうちから神の支配したもう平安な状態をかき乱し、その純潔を汚すところの腐敗した要素がきよめられるようにと祈る者は、神の国の中にすでに入っているのです。ですから、神の国はキリスト者の中にすでに来ていると言ってよいわけです。主イエス様がおっしゃっています。「わたしが、神の指によって悪霊どもを追い出しているのなら、神の国はあなたがたに来ているのです」(ルカ11:20)。主イエス様が地上に来られたときに神の国は到来したのです。「神の国は今ここにある、わたしはこの権威、この主権、この支配力を行使している」と。このことばは神の国の実在性と現実性を確証しています。今、礼拝をささげている、この瞬間にも主に従い、主を信じる一人一人の心と生活の中に神のご支配がある。ですから神の国は教会の中にまことのキリスト者、すべての中に現存しているのです。教会の頭はキリストです。

「御国が来ますように」という祈り、そのように祈る者がいると言う事実が、すなわち神の国が来ている証明になっているのです。

私たちは、神とキリストの国が人々の心に来るようにと祈ります。私たちが神を礼拝し、生涯を神に明け渡し、神に導かれるようになる度合いに応じて、神の国は内に拡大します。み国を来たらせたまえ、という祈りにより福音の伝道のため祈り、自分の信仰がきよめられ前進するように、また、人々の回心のために祈っている。

誰々さんが救いにあずかりますようにと言う祈りは、御国をきたらせたまえという祈りに属するのです。

 

Ⅲ 神の国の完成

第三に、神の国は、完全な義の住む新天新地のみ国として来ることを知ります。

聖句を参照しましょう。

「しかし、主の日は、盗人のようにやって来ます。その日には、天は大きな響きをたてて消えうせ、天の万象は焼けてくずれ去り、地と地のいろいろなわざは焼き尽くされます。 このように、これらのものはみな、くずれ落ちるものだとすれば、あなたがたは、どれほど聖い生き方をする敬虔な人で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でしょう。 そのようにして、神の日の来るのを待ち望み、その日の来るのを早めなければなりません。その日が来れば、そのために、天は燃えてくずれ、天の万象は焼け溶けてしまいます。 しかし、私たちは、神の約束に従って、正義の住む新しい天と新しい地を待ち望んでいます」(第二ペテロ3:10-13)。「それから終わりが来ます。そのとき、キリストはあらゆる支配と、あらゆる権威、権力を滅ぼし、国を父なる神にお渡しになります。キリストの支配は、すべての敵をその足の下に置くまで、と定められているからです。 最後の敵である死も滅ぼされます。「彼は万物をその足の下に従わせた。」からです。ところで、万物が従わせられた、と言うとき、万物を従わせたその方がそれに含められていないことは明らかです。しかし、万物が御子に従うとき、御子自身も、ご自分に万物を従わせた方に従われます。これは、神が、すべてにおいてすべてとなられるためです」(第一コリント15:24-28)。

主イエスは再び来たり、敵対するすべての者を燃える火の池に投げ込まれる。すなわちサタンに支配は完全に破壊され、この国は神とキリストの支配するところとなる。

 

結び)第二の祈りにより、私たちは完全な神の愛の支配に服するみ国が、まだ来ていないことを覚える。サタンがまだ惑わしている事実を知る。しかし同時にすでにみ国は来ている事を、それもキリストを信じる者のうちにも、拡大されることを祈る。福音宣教の業である。そして最終的に神の支配の完成する日を祈り求める。

「御国が来ますように」と祈るときに、み国の民としての自覚と責任を覚える、具体的なあかしの実行を要求しているのです。

 

「これらのことをあかしする方がこう言われる。しかり、わたしはすぐに来る。アーメン。主イエスよ、来てください」(ヨハネの黙示録22:20)。

 

2018년 5월 27일 주기도문 시리즈3 마태복음 6장9-13절

「주의 나라가 임하게 하시고」

서문) 주기도문 두번째를 배웠습니다.주님에게 새로운 기대감을 가지고 기도

합시다. 전주에는「주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를 공부했습니다. 그렇게

기도할때 하나님으로써  하나님으로 영광과 존엄을 받고, 자기자신 뿐만 아

니라 다른 사람도 참되신 하나님이 거룩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러한 자세

로 예배하는 것이다 하는것을 배웠습니다.

 

Ⅰ 현실은 ?

1 그러나 그렇게 예배하는 그 때에도 현실은 하나님이 하나님으로 예배 되여

지는것인가. 우리들은 일상생활에서 정말로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아버지를

아버지로 나타내고 있는가, 세상은 어떤가. 하나님에 이름은 함부로 불러지고

더럽혀지고  있는 현실에 있지 않는가요. 왜 모든 사람이 창조주 하나님

앞에 업드려, 낮아지지 않는것인가요. 하나님에 이름을 널리 알리기 위해 살

아가지 않는것일까요. 그것은 모든 인간이 죄에 현실속에 살고 있기 때문입

니다. 「여러분 또한 여러분의 허물과 죄로 죽은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때 여러분은 이 세상 풍속을 따라 허물과 죄 가운데 살았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 곧 지금 불순종하는 아들들 가운데 활동하고 있는 영을

따라 살았습니다。그때는 우리도 다 그들 가운데 속해 육체와 마음이

원하는 것들을 행하며 육체의 욕망대로 살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그들과

마찬가지로 태어날 때부터 진노의 자녀들이었

습니다. 。」(에베소서2:1-3)

하나님에게 반대되는 영적 힘, 사탄의 지배밑에 우리 세상이 놓여 있기 때문

입니다. 「그들로 말하자면,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않는 사람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해 하나님의 형상인 그리스도의 영광스런 복음의

빛이 그들을 비추지 못하게 한 것입니다.。」(고린도후서4:4)

 

2 그곳에 하나님의 참된 영광이 나타나기 위해서는 죄와 사탄 왕국이 망하

고 하나님에 나라가 오지 않으면 안됩니다. 「허물과 죄로 죽은 사람들」

이라는 현실이 얼마나 두렵고 무서운 존재인가. 현대사회는 과학기술로 유지

되여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우리들에게 무엇을 가져다 주었습니

까. 편리함만이 만사형통이 아닙니다. 예를 들면 예전에는 몇년을 걸려 만들

었을것이 얼마 걸리지 않고 만들어집니다. 그것은 파괴는 속도에도 같습니다

환경 발란스 파괴, 대기와 자연환경의 오염, 파괴가 점점이라기 보다는 급속

하게 진전되고 있습니다. 그것에 영향을 우리들이 받고 있습니다. 우리 주위에 물질적 필수품이 풍부하게 있고 손만 벌리면 가질수 있지만 그 기계의 작동법을 전부 이해하는 것은 전문가입니다. 자기자신이 그것을 사용하는 것에 안전한것인지, 위험한것인지에 대한 기본 방법 모른체 성장하

기 때문에 주의해야 할 사항은 메뉴얼에 따라 잘 판단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러한 생활방식을 즐기워하는것 보다는 자기 자신을 잃어버린체 기술이 낳

은 기계에 종속되는 인생이 되여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사는 의미

는 무엇인가?. 목적은 무엇인가?. 뿐만 아니라, 인간은 무서운 핵파괴적병

기를 가짐으로 이전에는 일부분의 자연파괴에 그쳐서 재생할수 있는 여지가

있었지만 몇십년이 걸려도 전혀 인간이 들어갈수 없는 철저한 파괴적 행위가

환경을 위협하고 있는 인간마저 절멸될 위기에 접하고 있습니다.

재생 불가능. 북조선이 위성을 쏟아 올린다라고 선전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핵병기를 탑재한 로켓트 실험을 하고 있다 비난하는것은 주위 국가들은 핵병

기에 대한 위협으로 정치적 교섭을 유리하게 가져가고자하는 전략이라 추측

하고 있습니다.  말하는것과  실제 행위의 차이가 너무나 다르다는 사실

을 경험을 통해 알고 있습니다. 주변국가에 핵무기를 사용할것을 말함으로

모두에게 위기감을 불러 일으키러는 목적이 있습니다.

만약 역사를 다스리는 분이 인간이 아니며, 인간은 자기 역사를 파괴하고

그 이전의 역사마저도 파괴할 가능성이 높다는것입니다.

 

만약 전우주를 창조물로써 창조하신 하나님이 존재한다 라는 것을 믿지

않는다면 인간은 자기들이 미래의 존재 여부를 자기들 스스로가 권한을

가진다고 생각하겠죠. 그리고 실제로 무실론자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

니다. 지금 인간들에게는 미래가 존재하지 않을것이다 라는 두려움속에

살고 있습니다. 그것은 역사는 계속되지 않을수 있다는 감각를 가진 인간

들이 많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자기자신의 역사마저도 돌연히 끊는 시

대이기에 지금 이순간만을 살아가는것입니다. 그러한 경향은 젊은이 만이

아니고 늙은이마저도 그렇습니다. 자기 인생을 어떻게 읽어야 할것인가요.

2001년9월11일 뉴욕 테러 사건은 이러한 사실을 실감나게 했습니다.

자기 일생이 희망에 둘건인가 실망을 맛볼것인가 그 사실을 실감하게 됩니

다. 또한 미래에 책임을 가진 사람만이 살아 갈수 있습니다.

인생이 불허에 일로 우연한것들에 의해 좌지 우지되는것이라면 정말로 인간

은 살아 있다고 할수 있을까요 .

3 무엇이 진리이고 무엇이 좋은 것일까요. 현대는 자기의 인생에 통일성

과 방향성을 잃고 복잡한 생각으로 자기를 잃고 어둥지둥, 좌지 우지,

정확한 목표를 정하지 못한다. 정확한 의미로 길을 잃은자라 할수 있다.

무엇이 그러한 결과를 낳았을까요. 인간이 생활를 높이기 위해 기술 사용

방법을 잘못 사용한 것이라 할수 있습니다. 그 배후에 어떠한 영이 움직이고

있을까요, 죄와사탄들은 하나님에 복음의 빛이 보이지 않게 하려고 합니다.

벗어날 길은?. 인간은 자기들에 이 현실고통과 어려움으로 부터 벗어날길을

두가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신비적인 내면적 길로 자기만을 위한

독자길로 약물의존에 따른 신비적 체험, 목상과 몽상의 길, 새로운 선과 요

가, 여러가지 궁극체험등. 다른 한가지 길은 파괴적 혁명에 길입니다.지금

까지의 세대는 지금 현제 세계가 보다 좋은 세계인지에 대해 선택했는지 입

니다. 현대는 새로운 세계인가, 그 보다는 무세계인지에 대한 선택에

기로에 있다고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때문에 무세계 즉 핵 전쟁으로 인한

지구 파괴보다는 새로운 세계, 혁명이 필요하다는 선택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에 눈에는 현존의 질서의 전체적, 근본적인 혁명만이

세상 종말를 막는 일이라 믿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사람」이 방향을 잡지 않으면 안됩니다. 거짓이나 무기로 지배하는

인생이 아니고, 새로운 인생을 부르는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에 혁명가들은

그 근본에 있는 죄와파괴의 영적존재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자기들이 그 영향밑에 있다는것이 성경을 통해 하나님이 경고함에도 무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은 보다 과잉적인 방법으로 싸우고 있습니다.

테러리스트들에 배후에는 어떠한 파괴적 영이 움직이고 있을까요.

「새로운 사람」과、「참된 사랑」로 지배하는자라야 만이 됩니다.

Ⅱ주의 나라가 임하게 하시고

  1. 우리 그리스찬들은 이러한 현실속에 살고 있다. 그리고 주님이 가르쳐

주신대로「주의 나라가 임하게 하시고」기도합니다. 우리들에 구원주는 어

떠한 분이셨습니까. 실로 그리스토야 마로 신비에 길과 혁명의 길을 자기 몸

으로 실현하신 구원주입니다. 이 분을 믿는자는 하나님에 능력으로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납니다. 그것을 믿는것은 회심이고, 죄와 사탄의

지배로 부터 180도 방향을 돌려, 참된 창조주,지배자인 사랑에 능력과 하나

님으로 돌아가는것입니다. 그것이야 마로 개인판 정신혁명이며, 주님으로 부

터「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난 그리스도인은 성령의 역사를 한몸에 받는 존

재이며,지금 현제 자기 안에 하나님에 성령이 사신다는 것과 신비에 길과

기도에 길을 통해 하나님에 지배를 일상생활에서 구체적으로 걸어감으로

표현하고 있다. 주일 예배에 참석하는것은 하나님의 지배에 순종하는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표현입니다. 주님은 하늘 아버지와의 교제를 소중하게

생각하셨습니다. 그 기도는 일상생활 전체를 통해 나타납니다. 그리고 세계

를 죄와 사탄의 지배로 부터 본래 하나님에 지배권으로 복귀하기 위해 혁명

가로써 싸우셨습니다. 그렇지만 주님은 무기나 과잉한 방법을 사용하지 않으

셨습니다. 그 자신 죄깊고 하나님에게 반역하는 사람들을 위해 자기 몸을

십자가에 제공함으로 이 사역을 완성하셨습니다. 승리하기위해서는 하나님에

만군을 부를수도 있었는데 그 분에 능력으로 말미암지 않고 자기 몸을 주셔서 사랑으로 새로운 질서를 이 죄 깊은 세상에 심으신것입니다.

혁명적 신학이라 해서 중남미, 아프리카 일부 과격적 교회활동은 주님에 부합되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주님을 믿고 그 사랑안에 모여 이 세상에

복음을 전하고 증거하는자로 불리어졌습니다. 그리스도를 믿는자는 그리스도와 함께 천국보좌에 앉게 됩니다.

2.이 사실은 성경이 하나님 나라에 대해 가르치는것을 보면 분명합니다.

「하나님 나라」에 내재된 의미는 하나님 지배, 하나님 통치입니다.

첫번째 하나님이 일체의 육신적 욕구, 그것은 군중으로 하나님과 싸우고자

하는 악령을 그자신만의 능력으로 물리친다는것, 두번째는 하나님이 우리들에 일체의 생각를 주님의 주권 아래에 두셨다는것. 이러한 점에서 지금 자기안에 평안한 상태가 흔들리고, 부패한 요소가 청결해지도록 기도

하는자는 이미 하나님 나라안에 있는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그리스도인속

에 이미 와 있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주님이 그렇게 말씀하십니다. 누가

11:20「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손가락을 힘입어 귀신들을 내쫓는다면 하나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온 것이다.。」주님이 지상에 오심으로 하나님 나라가

도래 한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지금 여기에 있다 、나는 이 권위,

이 주권,이 지배능력을 행사한다」이 말씀은 하나님 나라에 실존성과 현실성

를 확증하고 있습니다. 지금 예배를 드립니다. 이 순간에도 주님에 순종하며

믿는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과 생활중에 하나님에 지배가 있다. 때문에 하나님 나라는 교회속에 참되 그리스도인 모두에게 현존합니다. 교회에 머리

되시는 분은 그리스도입니다. 「주의 나라가 임하게 하시고」그렇게 기도

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이 하나님 나라가 온다는 증명입니다. 우리들은

하나님나라가 사람들에 마음속에 임재하기를 기도한다. 우리들이 예배하고

생애를 주님에게 맡기고 주님에 인도하심에 따르면 하나님 나라는 확대될

것입니다. 자기 신앙이 회복되고 사람들이 회심할수 있도록 기도한다

누구가 구원되기를 기도하는것은 하나님 나라가 오게 해달라는 기도입니다.

Ⅲ세번째로 하나님 나라는 완전한 의가 있는 새땅 나라로 오는것입니다

성경 구절을 참조하십시요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같이 올 것입니다. 그때 하늘은 큰 소리를 내며 떠나가고 그 구성 물질들은 불에 타 해체되며 땅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이 드러날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해체될 것이니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돼야 하겠습니까? 여러분은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며 간절히 사모하십시오. 그날에 하늘이 불에 타 해체되고 그 구성 물질들이 불에 녹아 버릴 것입니다그러나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지배하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봅니다。」(베드로 후서3:10-13)「그 다음에 세상의 마지막이 올 것인데 그때는 그분이 모든 권력과 권세와 권능을 멸하시고 그 나라를 하나님 아버지께 바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원수들을 그리스도의 발아래 두실 때까지 다스리셔야 합니다멸망당할 마지막 원수는 죽음입니다. 성경에 이르기를 “하나님께서 만물을 그분의 발아래 두셨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만물을 발아래 둔다고 할 때 만물을 그분에게 복종하게 하신 분은 그 안에 들지 않은 것이 분명합니다. 시8:6만물을 그분께 복종하게 하신 때는 아들 자신도 만물을 복종하게 하신 분에게 복종하게 될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만유의 주가 되시려는 것입니다.。」(베드로 전서 15:24-28) 주님은 재림하셔서 적대하는 모든자들을 불타는곳에 던져 넣을것이다. 즉 사탄의 지배는 완전히 파괴되고,이 나라는 하나님과 그리스도가 지배하게 된다.결론) 제 2의 기도에 의해 우리들은 완전한 하나님에 사랑의 지배에 복종하는 나라가 아직 오지 않했다는것을 안다. 사탄이 아직 유혹하는 것이다 그러나 동시에 하나님 나라는 이미 와 있다는것을 믿는  그리스도인

가운데 확대되여지는 기도, 복음선교에 역사입니다.그리고 최종적으로 하

나님이 지배의 완성된 날을 기도하고 강구합니다. 하나님 나라가 오십시요

라 기도할때 하나님 나라에 백성의 자각과 책임을 생각합니다.구체적인 증거

실행이 요구 됩니다. 묵시록22:20 “참으로 내가 속히 갈 것이다.”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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