コメントはまだありません

2013年1月27日 バイリンガル韓国語礼拝 音声

130127_003

2013年1月27日韓国語バイリンガル礼拝
説教題:恐れおののいて自分の救いを達成してください
聖書:ピリピ2章12節ー18節

빌립보서 2장 12절-18절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説教者 朴柱炫教師候補者

 

恵み深い父なる神様。
今日も感謝します。今から御言葉の時間を持ちます。聖霊様が私たちの内に働いてください。神様の御言葉を理解できるように導いてください。すべてのことを感謝し、イエス様の御名によって祈ります。アーメン。

은혜가 풍성하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시간을 갖습니다. 성령 께서 우리 안에 역사해 주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것을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私たちは前の説教で、イエス様が神様に従って十字架の道を歩んだその謙遜を学び、キリスト・イエスの心構えについて学びました。イエス様が私たちをすぐれた者だと認めたように私たちもお互いにへりくだって、自分よりもすぐれた者だと認める必要があることも学びました。今日も今日の御言葉を通して神様の御心が何かともに学びましょう。

우리는 이전 설교에서 예수님이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여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신 겸손을 배웠으며 예수님의 겸손한 마음을 배웠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들을 충성된 자들이라고 인정하셨으므로 우리들도 서로를 겸손하게 섬기고 자신보다 나은 사람이라고 인정할 필요가 있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오늘도 오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기 원합니다.

1.恐れおののいて自分の救いの達成に。

1.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パウロは12節ではピリピ教会の人々を愛する人たちと呼んでします。それはパウロとピリピ教会の人々との親しい関係を現す言葉です。それは、パウロはピリピ教会の人々を牧会していることを現す言葉です。パウロはピリピ教会の人々がいつも神様に従順であったように、自分がいるときだけでなく、自分がいない今はなおさら、恐れおののいて自分の救いの達成に努めなさい。と命じています。

바울은 12 절에서 빌립보 교회의 사람들을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울과 빌립보 교회 사람들과의 친밀한 관계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또한 바울이 빌립보 교회 사람들을 목회하고 있는 것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바울은 빌립보 교회의 사람들에게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パウロはピリピ教会の人々がいつも従順であったことを誉めています。その姿で、自分がいるかどうかには関係なく、むしろいない時こそ、恐れおののいて自分の救いの達成に努めなさい。と命じています。パウロは今、ピリピ教会の救われた聖徒たちに教えています。自分の救いの達成に努めなさいと。それはまだ、信じてない人々に向かって教えているのではないのです。

바울은 빌립보 교회의 사람들이 언제나 순종했던 것을 칭찬하고 있습니다. 그 순종의 모습으로 자신이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자신이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지금 빌립보 교회의 구원받은 성도들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고. 그것은 아직 믿지 않고 있는 사람들을 향해 가르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あれれ、私たちは教会で、救いは神様の一方的なめぐみで、私たちからは何もする必要もないし、努力すれば得られるものではないと教えをもらいました。しかし、ここで、パウロは自分の救いの達成に努めなさいと、すなわち努力しなさいと教えています。この二つの救いに対する教えはどっちが正しいですか。この二つの教えは対立する教えですか。

아니, 우리들는 교회에서 구원은 하나님의 일방적인 은혜로 우리가 아무것도 할 필요도 없고, 노력하면 얻을 수있는 것이 아니라고 배웠습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바울은 너희 구원을 이루라고, 즉 노력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 두 구원에 대한 가르침은 어느 쪽이 맞습니까. 이 두 가르침은 서로 대립하는 가르침입니까?

実は、この二つの教えは両方とも正しいのです。それは、救いは罪からの救われ霊的に生まれ変わる「新生」と呼ばれる救いと生まれ変わったキリスト者がイエス様に似た者まで成長する「聖化」と呼ばれる救いがあるからです。パウロはピリピ教会の人々にイエス様に似た者まで成長する「聖化」と呼ばれる救いの達成に努めなさいと命じているのです。イエス様の信じたらそれで終わりではなく、その後は天の国に入る前にイエス様に似た者まで成長する「聖化」のプロセスがあります。

사실이 두 가르침은 모두 맞습니다. 그것은 구원이 죄로부터의 구원받아 영적으로 거듭나는 “중생”라는 구원과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예수님을 닮은 사람까지 성장하는 “성화”라는 구원이 있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빌립보 교회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닮은 사람까지 성장하는 “성화”라는 구원의 달성을 위해 노력하라고 명령하고 있습니다. 예수님 믿으면 그것으로 끝이 아니라 그 다음은 하늘 나라에 들어가기 전에 예수님을 닮은 사람까지 성장하는 “성화”의 과정이 있습니다.

 

それは毎日の生活の中で、自分の救いを証しすること、すなわち、イエス様と共に歩み、生きることを意味します。その努めは個人として、また、教会の共同体と共に努めることを意味します。個人の救いの達成は教会の共同体の救いの達成につながっているし、不可欠なものです。ですから、自分の信仰の成長とともに他の兄弟姉妹の信仰の成長をお互いに助け合う、励まし合うことはとても大切です。

그것은 매일의 생활 속에서 자신의 구원을 증거하는 것, 즉 예수님과 함께 걸으며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노력은 개인으로, 또한 교회의 공동체와 함께 노력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개인의 구원의 성취는 교회 공동체의 구원의 달성에 연결되어 있으며, 필수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신앙의 성장과 함께 다른 형제 자매의 신앙 성장을 서로 도와주고, 서로 격려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そのためにはまず、神様を敬い、信頼し、御心とご計画に従うことが必要です。日々神様の従うことによって、徐々に変えられるです。それは私たちの一生の課題であり、長い戦いであります。それは難しい事だと不可能だと思うかもしれませんが、しかし、それは可能なことなのです。その理由は13節に書かれています。13節で、神はみこころのままに、あなたがたのうちに働いて志を立てさせ、事を行なわせてくださるのです。と書いています。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을 공경하고 신뢰하고 그분의 뜻과 계획에 순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날마다 하나님을 따름으로 서서히 변화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들의 일생의 과제이며, 기나긴 싸움입니다. 그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불가능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것은 가능한 것으며 멋지게 이루어 집니다. 그 이유가 13 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13 절에서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라고 써 있습니다.

神様は意志が弱い力が足りない私たちが自分の救いを達成することを天から待っておられる方ではなく、ともに働く方であると書いています。その働きは無理矢理に人間の自由意志を無視して働くことではなく、人間の自由意志と能力を尊重しながらともに働いてくださっています。神様が人間とともに働くことです。しかも、その人間が私であり、あなたである素晴らしい事実が聖書に書いています。

하나님은 의지가 약하고 힘이 부족한 우리들이 자신의 구원을 달성하기 위해 낑낑대는 것을 어디 잘하나 못하나 하고 하늘에서 뒷짐지고 기다리시는 분이 아니라 우리들과 함께 일하시는 분이시다 라고 써 있습니다. 그 분의 일하심은 무리하게 인간의 자유 의지를 무시하고 일하시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자유 의지와 능력을 존중하면서 함께 일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사람과 함께 일합니다. 게다가 그 사람이 바로 나이고 여러분이라는 놀라운 사실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神様が救いに導いた者をそのまま何もしないで、放置しないのです。なぜならば、私たちはご自身の一人の子であるイエス様を十字架に死ぬ代価を払うまでして、ご自身の愛を証明した大切な存在であるからです。ご自身の栄光のためにも必ず、私たちが自分の救いの達成に至まで導いて下さいます。その働きは私たちの自由意志と能力と伴うものになっています。ですから、これは人間の知識では全部理解出来ない神様の奥義であり、神秘的な働きであります。その働きの中に私たちが生きています。それが私たちの救いであり、福音です。

하나님 께서 구원으로 인도한 사람을 그대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절대로 방치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우리들는 자신의 하나뿐인 아들 이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죽이시는 대가를 지불하시기 까지 자신의 사랑을 증명한 소중한 존재들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영광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우리가 구원의 달성에 이르기까지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그 일들을 하나님이 하시지만  우리들의 자유 의지와 능력과 연결되어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인간의 지식으로는 모두 이해할 수없는 하나님의 비밀이며 신비한 일입니다. 그 분의 일하심 가운데 우리들은 지금 살고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들의 구원이며 복음인 것입니다.

2.傷のない神の子ども

2.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パウロは14節で、すべてのことを、つぶやかず、疑わずに行ないなさいと命じています。つぶやかず、疑わずに行なうことは不満が出たり、悪い意図がある論争をしない事です。それはたいしたことではないのに不満を現したり、悪い意図をもって論争を起こす事をやめなさいとパウロは勧めています。当時、ピリピ教会の中で、たいしたことではないのに不和があったからです。パウロは教会の奉仕はつぶやかず、疑わずに行なうことを勧めています。

바울은 14 절에서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고 명하고 있습니다.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는 것은 불만이 나오거나 나쁜 의도로 논쟁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은 별거 아닌 문제로 불만을 나타내거나 나쁜 의도를 가지고 논쟁을 일으키는 것을 그만하라고 바울은 명하고 있습니다. 당시 빌립보 교회안에서, 별거 아닌 문제로 불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교회봉사는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15節と16節にその理由が書いています。それは、あなたがたが、非難されるところのない純真な者となり、また、曲がった邪悪な世代の中にあって傷のない神の子どもとなり、いのちのことばをしっかり握って、彼らの間で世の光として輝くためです。そうすれば、パウロは、自分の努力したことがむだではなく、苦労したこともむだでなかったことを、キリストの日に誇ることができます。と書いています。

15 절과 16 절에 그 이유가 적혀 있습니다. 그것은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이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내가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 라고 써 있습니다.

 

パウロはキリスト者は曲がった邪悪な世代の中に非難されるところのない純真な者で、傷のない神の子どもとなり、いのちのことばをしっかり握って、彼らの間で世の光として輝く者になりなさいと教えています。キリスト者は世の光として召された者です。ですから、世の光として輝くことが使命です。それにふさわしく歩みなさいと教えています。
바울은 그리스도인들은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흠이 없고 순전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생명의 말씀을 붙잡고, 그들 사이에 세상의 빛으로 빛나는 사람 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세상의 빛으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세상의 빛으로 빛나는 것이 사명입니다. 그에 걸맞게 살아가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そのためにはいのちのことばをしっかり握ってる必要があります。みことばにしっかり立つ事が前提であります。なぜならば、みことばから反映される光が私たちを通してこの世に輝くようになるからです。自分の力で何とかすることではありません。しかし、何もしないことの意味ではありません。それなりの努力と苦労があると書かれています。パウロは16節で、そうすれば、私は、自分の努力したことがむだではなく、苦労したこともむだでなかったことを、キリストの日に誇ることができます。と書いています。

그러기 위해서는 생명의 말씀을 붙잡고 있을 필요가 있습니다. 말씀에 확실히 서는 것이 먼저입니다. 왜냐하면 말씀속의 빛이 우리를의 삶을 통해 세상에 비취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힘으로 어떻게든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나름의 노력과 고생이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바울은 16 절에서 나의 달음질이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내가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 라고 써 있습니다.

パウロはピリピ教会の人々が成長するために一生懸命に努力し、苦労したことを書いています。それがむだなことにはならないし、キリストの日に誇ることができます。と書いています。パウロはこの世で、福音のために一生懸命に努力し、苦労したことを神様が覚えておられると教えています。それで、キリストの日に誇ることができますと宣言しています。

바울은 빌립보 교회의 사람들이 성장하기 위해 자신이 열심히 노력하고 고생 한 것을 쓰고 있습니다. 그것이 낭비도 안되고, 그리스도의 날에 자랑이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이 세상에서 복음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고생 한 것을 하나님이 기억하신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날에 자랑 할 수 있다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イエス様の信じる者はこの世では信仰のためには色んな苦労や一生懸命に努力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それはなかなか大変なことで、辛いことに会う時もあります。その時は、自分が一生懸命に努力し、苦労しても誰も分からないし、むだな事をしていることではないかと思い落ち込んだりします。しかし、聖書は神様がそれをいちいち全部覚えておられるし、キリストの日に誇りになると教えています。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세상에서 믿음을 위해서 여러 가지 고생을 당하며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간단한 것이 아니며, 매우 힘든 일을 만날 때도 있습니다. 그때는 자신이 열심히 노력하고 고생해도 아무도 몰라주고, 쓸데없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되어 마음이 무너질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이 그것을 일일이 다 기억할 것이고, 그리스도의 날에 자랑거리가 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3.注ぎの供え物

3.전제로

 

パウロは17節と18節では、たとい私が、あなたがたの信仰の供え物と礼拝とともに、注ぎの供え物となっても、私は喜びます。あなたがたすべてとともに喜びます。あなたがたも同じように喜んでください。私といっしょに喜んでください。と何回も喜んでくださいと教えています。パウロはたとい私が、あなたがたの信仰の供え物と礼拝とともに、注ぎの供え物となっても、私は喜びます。と書いています。

바울은 17 절과 18 절에서 만일 너희 믿음의 제물과 섬김 위에 내가 나를 전제로 드릴지라도 나는 기뻐하고 너희 무리와 함께 기뻐하리니 이와 같이 너희도 기뻐하고 나와 함께 기뻐하라고 여러 번 기뻐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바울은 내가 나를 전제로 드릴지라도 나는 기뻐하노라 라고 말합니다.

注ぎの供え物とは古代に神様に礼拝する時、祭壇のいけにえに葡萄酒を注ぎ行為を意味します。それは、パウロが神様にいけにえとして自身を捧げられることを意味します。すなわち、パウロは自分の殉教を暗視しています。パウロは近いうちに福音のために殉教がせまっているにも関わらず、恐れること無く、教会のために前に進むことに献身しています。18節でパウロは自分の苦難と殉教がピリピ教会の人々に悲しみと挫折をもたらすことでなく、喜びと希望になりなさいと勧めています。

전제는 고대에 하나님 께 예배 할 때, 제단의 제물에 포도주를 붇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그것은 바울이 하나님 께 제물로 자신을 바치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바울은 자신의 순교를 암시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조만간 복음을 위해 순교가 다가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두려움없이 헌신하여 교회를 위해 앞으로 나아갈것이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18 절에서 바울은 자신의 고난과 순교가 빌립보 교회 사람들에게 슬픔과 좌절을 가져올 것이 아니라, 기쁨과 희망이 되라고 권면합니다.

4.結論
4. 결론

 

私たちの救いは罪からの救われ霊的に生まれ変わる「新生」と呼ばれる救いと生まれ変わったキリスト者がイエス様に似た者まで成長する「聖化」と呼ばれる救いがあります。パウロはピリピ教会の人々にイエス様に似た者まで成長する「聖化」と呼ばれる救いの達成に努めなさいと命じているのです。

우리의 구원은 죄로부터의 구원받고 영적으로 거듭나는 “중생”라는 구원과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예수님을 닮은 사람까지 성장하는 “성화”라는 구원이 있습니다. 바울은 빌립보 교회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닮은 사람까지 성장하는 “성화”라는 구원,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라고 명령하고 있습니다.

 

イエス様の信じたらそれで終わりではなく、その後は天の国に入る前にイエス様に似た者まで成長する「聖化」が必要です。それは毎日の生活の中で、自分の救いを証しすることによって、日々新たに変えなれる神秘的なものです。病気が治ることや奇跡が起こる事より、日々イエス様によってイエス様に似た者に変えられるのは奇跡の中での奇跡です。誰も、自分すら変えることができない頑強な自分の自我が日々変えられるからです。

예수님 믿으면 그것으로 끝이 아니라 그 다음은 하늘 나라에 들어가기 까지 예수님을 닮은 사람까지 성장하는 “성화”가 필요합니다. 그것은 매일의 생활 속에서 자신의 구원을 증거하여 날마다 새롭게 변화되는 신비한 것입니다. 병이 낫는다거나 기적이 일어나는 것보다 매일 예수님을 따라가며 예수님을 닮은 사람으로 바뀌는 것은 기적 중의 기적입니다. 그 누구도, 자신조차도 바꿀 수없는 완고한 자신의 자아가 날마다 변화되기 때문입니다.

 

それは私たちがこの地に生きていても天の国の市民として生きている証拠です。それは、日々、変わらない頑強な自分の自我と向き合うことである意味でもあります。日々、頑強な自分の自我がイエス様の十字架とともに死んだことを覚えるために、イエス様を見上げることです。イエス様を見上げて御心に従う日々が重なっていくことで、だんだん変えられるのです。それが恐れおののいて自分の救いの達成に努いる生き方です。

그것은 우리가 이 땅에 살아 있어도 하늘 나라의 시민으로 살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것은 매일 좀처럼 변하지 않는 완고한 자신의 자아와 대면하는 것입니다. 날마다, 완고한 자신의 자아가 예수님의 십자가와 함께 죽은 것을 기억하기 위하여, 예수님을 바라 보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바라보며 그분의 뜻을 따라 순종하는 날들이 더해가는 것으로 점점 변화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두렵고 떨림으로 자신의 구원을 이루는 삶입니다.

それは個人として、また、教会の共同体として共に助け合い、励まし合うことで進むのです。私たちの救いの達成のために教会の共同体は大切な役割をしています。さらに、最も大切な教えは信仰の創造者であり、完成者がイエス様であることです。それは私たちの一人一人の信仰の創造者も完成者もイエス様であるのを意味します。

그것은 개인으로, 또한 교회의 공동체로서 함께 돕고 격려하는 것으로 완성되어 갑니다. 우리들의 구원의 성취를 위해 교회 공동체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가르침은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가 예수님이신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도 예수님이신 것을 의미합니다.

神様がみこころのままに、私たちのうちに働いて志を立てさせ、事を行なわせてくださっています。私たちの救いは神様が始めたことであり、最後まで完成する方も神様であります。全てがめぐみの御業なのです。しかも、ちっぽけな私たちが努力したり、苦労したことを全て覚えて、それを誇りだと思ってくださる方が私たちの神様です。
하나님이 그 분의 뜻대로 우리 안에 역사하시고 뜻을 세우고 일을 진행시켜 주시고 계십니다. 우리의 구원의 시작이 하나님이고 끝까지 완성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모두가 은혜의 역사입니다. 게다가 보잘것 없는 우리들이 노력하고 고생 한 것을 일일이 기억하시고 그것을 자랑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해 주시는 분이 우리들의 하나님 이십니다.

 

ですから、私たちはすべてのことを、つぶやかず、疑わずに行なうことです。また、非難されるところのない純真な者となり、曲がった邪悪な世代の中にあって傷のない神の子どもとなり、いのちのことばをしっかり握って、彼らの間で世の光として輝きます。その道が険しい道になっても前に前に前進します。もう振り向かないのです。なぜならば、私たちは主からこのような確かな約束をもらっているからです。

그러므로 우리는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난받을 것이 없는 자가 되어 구부러진 악한 세대 가운데서 흠없는 하나님의 자녀가되어 생명의 말씀을 붙잡고, 그들 사이에 세상의 빛으로 빛나야 합니다. 이 길이 험난한 길일지라도 앞으로 앞으로 전진할 것입니다. 이제 더이상 뒤돌아 보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들은 주님으로 부터 다음과 같은 확실한 약속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そのとき私は、御座から出る大きな声がこう言うのを聞いた。「見よ。神の幕屋が人とともにある。神は彼らとともに住み、彼らはその民となる。また、神ご自身が彼らとともにおられて、彼らの目の涙をすっかりぬぐい取ってくださる。もはや死もなく、悲しみ、叫び、苦しみもない。なぜなら、以前のものが、もはや過ぎ去ったからである。黙示録21:3−4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계시록 21:3-4

 

お祈りします。恵み深い父なる神様。

私たちが恐れおののいて自分の救いの達成に努めるように導いてください。日々イエス様に従って歩むイエス様に似た者に変わるように導いてください。曲がった邪悪な世代の中にあって傷のない神の子どもとなり、いのちのことばをしっかり握って、彼らの間で世の光として輝くように助けてください。

기도하겠습니다. 은혜가 풍성하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두렵고 떨림으로 자신의 구원을 이루도록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날마다 예수님을 따라 걷으며 예수님을 닮은 사람으로 변하되도록 인도해 주십시오.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이 세대 가운데서 흠없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생명의 말씀을 붙잡고, 그들 사이에서 세상의 빛으로 서게 하소서.

 

その道が険しい道であっても私たちは前に進みます。なぜならば、主が私たちの目の涙をすっかりぬぐい取ってくださるからです。全てのことを感謝し、主イエス・キリストの御名によって祈ります。アーメン。

그 길이 험한 길일지라도 우리들은 앞으로 앞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길의 끝에서 우리 주님이 우리들의 눈의 눈물을 닦아 주시며 “수고하였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라고 위로해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을 감사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