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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年1月25日 礼拝 説教(日本語文、韓国語文)

2015年1月25日 礼拝音声

 

2015年1月25日 使徒の働き2:1〜14 「聖霊降臨」

序文)主イエス様が約束された聖霊が降臨した日は、「五旬節の日(ペンテコステ)」であった。この日は、ユダヤ教三大祭りの一つで、過越祭、仮庵祭に次いで、ユダヤ人の男子はエルサレムの神殿に巡礼しなくてはならなかった。この日は過越祭の翌日の除酵祭からかぞえて「五十日」目で、それは主イエス様が十字架につけられてから五十日目ということになります。また昇天してから十日目でした。この日は日曜日でした。「主イエス様の復活と聖霊降臨が日曜日に起こったのです。クリスチャンに取って記念すべき日となりました。主の日の礼拝で、これらのことを思い特別の注意を払わなければなりません。」「皆が一つところに集まっていた」のは、朝の九時頃(15節)でしたから、一同で祈りの時間を守っていたのでした。

そこへ聖霊が天から一同の上に降られました。

Ⅰ 聖霊降臨の現象

「2 節すると突然、天から、激しい風が吹いてくる「ような」響きが起こり、彼らのいた家全体に響き渡った。3節 また、炎の「ような」分かれた舌が現われて、ひとりひとりの上にとどまった。」

聖霊の降だったしるしは、激しい「風のような」響き、「炎のような」分かれた「舌」と表現されています。「風」は聖霊の象徴で、「風のような」響きとして耳に聞こえたのです。イエス様はニコデモに「風はその思いのままに吹き、あなたはその音を聞くが、それがどこから来てどこへ行くかを知らない。御霊によって生まれる者もみな、そのとおりです。」と聖霊の働きを説明されました。そのとおりのことが、ペンテコステのこのときに起こったのです。人々は風の響きを聞きました。御霊が一人一人の上に降ったのでした。神様の御霊が力をもって降ったのでした。「炎のような」分かれた「舌」は使徒たちがこの後すぐにする働きと関係がありました。各国の言語で福音を語りだすということは「舌」と関係があります。「舌」も聖霊の象徴です。炎のようにと書いてあるのは、目に見えたということです。特殊な状況下で聖霊はふさわしい形を選ばれて、弟子たち一人一人が聖霊降臨を体験し理解できるようにしてくださったのでした。主イエス様が洗礼を受けられたときは「ハトのような」姿でした。キリストの性質と役目にふさわしいし型でした。弟子たちは、自分の内側におこったことがらであるけれども、聖霊が確かに降られたことを、他国語で語りだすという仕方で確認したのでした。

Ⅱ 聖霊降臨の立証

「4節みなが聖霊に満たされ、御霊が話させてくださるとおりに、他国のことばで話しだした。 さて、エルサレムには、敬虔なユダヤ人たちが、天下のあらゆる国から来て住んでいたが、この物音が起こると、大ぜいの人々が集まって来た。彼らは、それぞれ自分の国のことばで弟子たちが話すのを聞いて、驚き、あきれてしまった。7節 彼らは驚き怪しんで言った。」

聖霊に満たされた彼らは、集まっていた家から、すぐに表にでてゆき、聖霊が話させてくださるとおりに、他国語で語りながら宮に入っていった。この出来事の特色は通訳なしで、諸外国から祭りにきていた人々が、福音を聞いたことでした。このような出来事はこの時だけの聖霊の働きでした。聖書にでてくる、ほかの場合の聖霊のはたらきは、異なる言葉でのメッセージでも解き明かす人が必要でした。ここは一回限りで、直接聞いた人が自分で分かる言語で福音を聞いたのでした。自国語でのメッセージを聞いた人々は、驚き、あきれた。それは、弟子たちが無名で愚かであって、しかも当時軽蔑されるような地方ガリラヤの生まれであった。けれども、神の働きと天の知恵とについて堂々とかつ明らかに語っていた。彼らが聖霊降臨直後に、たちまちにして、いろいろの国語で語る賜物を授けられた。そして人々を動かす神の大きな働きを聞かせたのでした。

「9 節私たちは、パルテヤ人、メジヤ人、エラム人、またメソポタミヤ、ユダヤ、カパドキヤ、ポントとアジヤ、10 節フルギヤとパンフリヤ、エジプトとクレネに近いリビヤ地方などに住む者たち、また滞在中のローマ人たちで、11節 ユダヤ人もいれば改宗者もいる。またクレテ人とアラビヤ人なのに、あの人たちが、私たちのいろいろな国ことばで神の大きなみわざを語るのを聞こうとは。」

教会は現代、さまざまな国、部族の言葉で語っています。ペンテコステのような超自然ではありませんが、話している内容は同じ「神の大きな働き」のメッセージです

福音を語ることは、国民性、民族性、部族性、地方色をそのままで、聖霊は、主イエス/キリストの真理を語らせました。伝道の基本的な姿勢がここにあります。神が立てられた語る人は、それがどのような出身であっても、聖霊に満たされるならば、大きな主のわざを成し遂げてゆきます。それも一人一人が用いられているのです。私があかししなくてはなりません。聖霊のうながしとみ力を発揮してゆけるために一人一人が語るのです。そうでなければ御霊の実を示し得ないのです。誰かが語るのではなく、あなたの証が用いられるのです。各自のことば、考え方、立場、表現方法で、聖霊が用いられるとき、福音をかたり伝えることに取り組めるのです。

Ⅲ ペンテコステの日の意味は何か?(ジョン.R.ストットによる)

1 ペンテコステは主イエスの救いの過程の最後の出来事だった。長い間約束されていた御霊の注ぎは、彼の死、復活、昇天の結果として起こった。ペンテコステは新しいメシア時代、御霊の時代の到来を完成した。ペンテコステはそれに先立ったキリストの死、復活、昇天が繰り返すことのできないことであったように、それ自体繰り返すことのできないことでした。しかし、その祝福はすべてのキリストに属する人にあたえられた。この日以来、すべてのクリスチャンは例外なしに、この新しい時代にあずかる者となり、キリストがご自身の死、復活、昇天と御霊の注ぎをもって与えてくださった赦しと御霊の賜物を受けたのです。

2 イエス様が二階座敷で使徒たちに特別に約束されたことの成就であった。使徒たちにとっては、この成就は霊感され権威を与えられた教師としての働きのために準備がなされることを意図した特別な約束でした。

3 これは最初の「リバイバル」であった。聖霊の力が最初にこのように大規模に現れ、その結果3000人もの人が同時に罪を悔い改め、生まれ変わって、クリスチャンの交わりの中に迎え入れられたのである。

結び)現代の教会に求められている命令は「御霊に満たされなさい。詩と賛美と霊の歌とをもって、互いに語り、主に向かって、心から歌い、また賛美しなさい。」(エペソ5:18〜19)です。このような宣教とあかしを見て、聞いて、おおくの人々は主を信じるにいたるでしょう。それは現代の人々を驚かし、当惑し、批判さえもするでしょう。しかし、それによって主を信じる者が増し加わり教会は神の国の完成に向かって前進するのです。

 

2015 1 25  사도행전2:1-14  성령강림

 

서문) 주예수님께서 약속하신 성령이 강림하신 것은 「오순절 (펜테코스테)」 이었습니다. 이 날은 유월절, 초막절에 이어 유대교 삼대절기 중 하나로써,, 유대인 남자는 예루살렘성전에 순례하지 않으면 안되었습니다. 이날은 유월절 축제이후 「50번」째 되는 날로써, 그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셔서 50일째라는 것을 말합니다. 또한 승천하셔서 열흘째되는 날입니다. 이날은 주일이었습니다. 「주예수님의 부활과 성령강림이 일어난 것은 주일이었습니다. 크리스챤에게 있어서 기념할만한 날이 되었습니다. 주일 예배로써 이 일들을 기억하고 주의하지않으면 안될 것입니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는 아침 9시경(15절)이었으므로, 다 같이 기도하는 시간을 지키고 있던 것입니다.

 

Ⅰ 성령강림의 현상

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같은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집에 가득하며 3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사람위에 임하여 있더니

성령이 임한 표징으로, 강한 「바람같은」소리,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라고 표현되어있습니다. 「바람」은 성령의 상징으로, 「바람같은」 소리로써 들린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니고데모에게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라고 성령의 일하시는 것을 설명하셨습니다. 그 말씀대로 펜테코스테의 이순간에 일어난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은 바람의 소리를 들었습니다. 성령께서 한사람한사람위에 임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능력으로 임하신 것이었습니다. 「불의」 「혀같이」 갈라진 것은 이 다음의 사도들이 한 일과 관계가 있었습니다. 각나라의 언어로 복음을 전하기 시작한 것은 「혀」와 관계가 있었던 것입니다. 「혀」도 성령의 상징입니다. 불같이라고 쓰여있는 것은 눈에 보였다는 것입니다. 특수한 상황에서 성령은 가장 알맞은 형태를 취하셔서, 제자들 한사람한사람이 성령강림을 체험하고 이해하도록 해주신 것이었습니다. 주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셨을 때도 「비둘기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성질과 역할에 어울리는 형태였습니다. 제자들은 자신의 내면에서 일어난 일들이지만, 성령이 정말로 임하신 것을 다른 국가의 말로 전하게 된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Ⅱ 성령강림의 입증

 「4 저희가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5 때에 경건한 유대인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우거하더니 6 방언으로 제자들이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7 놀라 기이히 여겨 이르되 보라 말하는 사람이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성령에 충만한 그들은 모여있던 집밖으로 나와 성령이 말하게 하시는 대로 각 나라말로 말하며 성전에 들어갔습니다. 이일의 특색은 통역없이, 각외국에서 절기에 참여하기 위해 온 사람들이 복음을 듣게된 것입니다. 이러한 일은 이 시대에만 일하신 성령의 업적입니다. 성경에 나오고 있는 성령의 일하신 다른 경우에는, 그 메세지가 다른 언어로써 이것을 해석하는 사람이 필요했습니다. 직접 듣고있는 사람들이 자신이 알수 있는 언어로 복음을 들었던 것은 이곳 단 한곳뿐입니다. 자신의 모국어로 메세지를 들은 사람들은 놀라 기이히 여겼습니다. 제자들은 무명으로 어리석었으며, 당시 경멸당하던 갈릴리 출신의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능력과 하늘의 지혜가 그들을 당당하게 더욱이 분명하게 전하게 한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성령강림 직후 순식간에 여러나라 말을 할 수 있는 은사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하나님의 크신 능력을 듣게 한 것이었습니다.

 

 「9 우리는 바대인과 메대인과 엘림인과 메소보다미아, 유대와 가바도기아, 본도와 아시아, 10 브루기아와 밤빌리아, 애굽과 구레네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 지방에 사는 사람들과 로마로부터 나그네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과 11 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 우리의 방언으로 하나님의 큰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하고

현대의 교회는 여러 국가, 부족의 말로 메세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펜테코스테처럼 초자연적이지는 않지만, 말하고 있는 내용과 같은 「하나님의 크신 능력」의 메세지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데 있어서 성령은 국민성, 민족성, 부족성, 지방색은 그대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를 전하게 하셨습니다. 전도의 기본적인 자세가 이곳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말씀을 전하는 자는, 그것이 어떠한 출신이라도, 성령에 충만한 사람이라면, 커다란 하나님의 일을 성취해 나아갑니다. 그것도 한사람한사람이 쓰임을 받게되는 것입니다. 내가 증거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성령의 재촉과 능력을 발휘해 나아가기 위해서 한사람한사람에게 전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않는다면, 성령의 열매를 드러낼 수 없는 것입니다. 누군가가 전하는 것이아니라, 여러분의 증거가 쓰임을 받게되는 것입니다. 각자의 말은, 생각, 입장, 표현방법으로 성령께서 그것을 들어사용하셨을 때에 복음을 전할 수 있게되는 것입니다.

 Ⅲ 펜테코스테 날의 의미는 무엇인가?  (존∙R∙스토트로부터)

 1 펜테코스테는 주 예수의 구원의 과정중 가장 마지막에 일어난 일이었다. 오랜시간 약속되어온 성령의 임재는 그의 죽음, 부활, 승천의 결과로써 일어난 것이다. 펜테코스테는 새로운 메시아의 시대, 성령시대의 도래를 완성시켰다. 펜테코스테는 앞서 행하신 그리스도의 죽음, 부활 , 승천이 반복될 수 없는 일인 것처럼, 펜테코스테 그 자체도 반복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축복은 그리스도에 속한 모든 자에게 해당되는 것이며, 그리스도 그분 자신의 죽음, 부활, 승천과 성령의 임하심으로 용서와 성령의 은사를 얻는것입니다.

 2 펜테코스테는 예수님이 이층다락방에서 사도들에게 특별히 약속하신 것에대한 성취였다. 사도들에게 있어서 이 성취는 영감된 권위를 부여받아 교사로써의 활동을 위한 준비가 될것을 의도한 특별한 약속이었습니다.

 펜테코스테는 최초의 「리바이벌」이었다. 성령의 능력이 최초로 이런 대규모로 임해, 그 결과 3000명이라는 사람이 동시에 죄를 회개하고, 다시 태어나 변하는 크리스챤의 교제안으로 들여진 것이다.

 맺음) 현대교회에 요구되고 있는 명령은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에베소서2:18-19) 입니다. 이러한 선교와 증거를 보고, 들어서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현대인을 놀라게 하고, 당혹스럽게 하며, 비판을 받게되는 일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럼으로써 예수님을 믿는 자가 늘어나, 교회가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향해 전진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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