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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年7月26日 礼拝 説教(日本語文、韓国語文)

2015年7月26日 礼拝音声

 

2015.7.26   詩篇28篇  「祈りを聞かれる神」             」

Ⅰ 詩篇 28:1-5節 神の沈黙

ダビデによる

1 主よ。私はあなたに呼ばわります。私の岩よ。どうか私に耳を閉じないでください。私に口をつぐまれて、私が、穴に下る者と同じにされないように。

  「主よ、あなたに」がダビデの冒頭の叫びです。

人格的な神様への呼びかけが最初にあります。祈りは、相手が応答できることが大切です。人格的な存在でない神々は応答しません。

 「沈然している」または「ものを言えない・聞こえない」はヘブル語源は「板にものを切り込む」、「鋤で耕す」、「ものがいえない、または聞こえない」です。

聖書の用法としては、神が認めることができないことのために人々の祈りを聞いたり答えたりするのを拒否なさる場合のように、自発的な沈黙を指すことを示しています。

 ここは、「神様、私にこたえるのを拒んで私から離れ去らないでください。」と言っている。「私に口をつぐまれて」これは、「沈黙している」、「動かずにいる」から派生したことばで、「しゃべるな」「静かに」という意味の擬声語であると言われています。「シー!」「ダビデが、自分を助けないでおられる主に向かって」、「シー!」としないでください、と訴えている。

 「穴」はヘブル語で、水溜、穴、井戸を意味し、たびたび比喩的に、墓穴、陰府を指します。

 

2 私の願いの声を聞いてください。私があなたに助けを叫び求めるとき。私の手をあなたの聖所の奥に向けて上げるとき。

 「願いの声」ダビデは絶えず大声で神様に向かって呼びかけていました。

 「叫び求める」シャーワ。懇求を含む叫び声。

  手のジェスチャーがつく。「聖所の奥に」すなわち神様の臨在を象徴し、そこに契約の箱が置かれていました。血の贖いと罪の赦しとの指定された場所、大祭司がとりなす場所「至聖所」向かって手を指し示す。それは十字架の予型だったのです。

 

3 どうか、悪者どもや不法を行なう者どもといっしょに、私をかたづけないでください。彼らは隣人と平和を語りながら、その心には悪があるのです。

 実際の祈り 彼は自分を悪人と一緒に審判に引いてゆかないでください。と求めます。ダビデは、今や主が自分に対して黙っておられるように見えるとしても、しかし自分の「岩」であるということを知っていましたから、罪に定められても当然であるような悪人と一緒にして、神様が自分を罰したりしないようにと祈るのです。彼らは非道な犯人なのです。彼らの特徴は常に「シャローム」(平安、完結、健全、幸福)を語ってはいるものの、心のうちでは「悪(複数)」があった。偽善的であった。裏切りと偽りの友情とがダビデの敵の特色をなしている。

 

4 彼らのすることと、彼らの行なう悪にしたがって、彼らに報いてください。その手のしわざにしたがって彼らに報い、その仕打ちに報復してください。

5 彼らは、主のなさることもその御手のわざをも悟らないので、主は、彼らを打ちこわし、建て直さない。

 ダビデは彼らの悪の行為に対して正当な判断と裁きを神がしてくださるようにと訴えています。「これは激情や復讐心の言葉ではなく、また、敵のためにも祈らねばならないという義務と首尾一貫しないものでもない。」「ようするに、ダビデはあらゆる邪な情念から免れるとともに、思慮分別と公義との精神を授けられているので、ここで彼自身の言い分より、むしろ神の言い分を訴えているのです。そしてこの祈りにおいて、彼は自分自身と信仰ある者たちの両方に、悪人たちが一時はあらゆる種類の悪徳を犯すことに身を持ち崩しはしても、ついには彼らも神の審判の座の前に立たなければならないのだということを思い起こさせるのです。」

 彼の敵対者達は、基本的に不可知論者であり、無神論者です。彼らは自分たちの生涯における神のみ手を省みようとしなかったのです。

「悟らない」という動詞は、透徹した識別の動詞です。それは実在のなかに深く見通し、正確な区別を立てます。それは神が至高者であり、人間歴史のすべてが、その摂理的な御手のわざであることを鮮やかに語ります。

 今日でも、歴史とか実在の意味を見てとろうとしない人々の恐ろしい失敗があります。人々は聖書に啓示された神の主権的な御計画を否定したり知らずにいたりします。

 

Ⅱ  6-9節 神の応答

6 ほむべきかな。主。まことに主は私の願いの声を聞かれた。

7 主は私の力、私の盾。私の心は主に拠り頼み、私は助けられた。それゆえ私の心はこおどりして喜び、私は歌をもって、主に感謝しよう。

   これは感謝の祈りです。ダビデの手で過ぎ去った救いのことを想い返しつつ、

   後に記されたものに違いありません。神は聞こえなかったのではありません。

   ものをいえなかったのではありません。答えてくださったのです。心喜ぶとき、

   さんびして神を褒め称える時となります。苦難から歌が湧き出る。歌から苦難を

   転じてくださった神への賛美がほとばしる。

 

8 主は、彼らの力。主は、その油そそがれた者の、救いのとりで。

  ダビデは彼の危険な逃避行のさいに一緒に行ってくれた契約の民たちのために祈っています。「油そそがれた者」メシホーすなわちメシヤです。ギリシャ語訳聖書は「トウ・クリストウ」です。ここにわたしたちが主イエス・キリストさまにおいて受けている、あの親密な交わりの約束があるのです。キリスト・イエスにおいて、すべての神の民に対する救いは完成され、わたしたちに提供されています。その救いにおいてわたしたちは歓喜を持って賛美します。

神ご自身が、わたしたちの力であり、楯だからです。

 

 9 どうか、御民を救ってください。あなたのものである民を祝福してください。どうか彼らの羊飼いとなって、いつまでも、彼らを携えて行ってください。

  ここにメシヤが神のイスラエルのためにささげる四つの美しい願いがあります。

①      御民を救ってください   マタイ1:21

②      あなたのものである民を祝福してください 「あなたのもの」父から子に手渡される財産・神の民たちのこと、祝福してください。

③      彼らの羊飼いとなって  詩篇23篇

④      携えて行ってください

 「運ぶ」の意味 鷲の翼に乗せて運ぶ イメージ

 出エジプト19:4「あなたがたは、わたしがエジプトにしたこと、また、あなたがたをわしの翼に載せ、わたしのもとに連れて来たことを見た。」

申命記32:11「わしが巣の雛を呼び覚まし、そのひなの上を舞かけり,翼を広げてこれを取り、羽に載せて行くように。」

 父が子供を抱き運ぶように、とこしえに運び上げてください。

 

 へブル4:16「ですから、私たちは、あわれみを受け、また恵みをいただいて、おりにかなった助けを受けるために、大胆に恵みの御座に近づこうではありませんか。」

2015 726     시편28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시편 28:1-5 하나님의 침묵

다윗의

1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오니 나의 반석이여 내게 귀를 막지 마소서 주께서 내게 잠잠하시면 내가 무덤에 내려가는 자와 같을까 하나이다.

다윗은 시의 첫부분에 「여호와께, 주께」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인격적인 하나님을 부르는 것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기도의 대상은 상대가 응답할 수 있는 존재이어야 합니다. 인격적인 존재가 아닌 신은 응답할 수 없습니다.

「다물다」 또는 「말하지 않다, 들리지 않다」는, 히브리어로 「판을 깊이 베다」, 「가래로 밭을 갈다」, 「말하지 못하다, 또는 들리지 않다」 입니다.

성경의 용법으로 해석하면, 하나님께서 인정하시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의 기도에 대답하지 않으시는 경우같은, 자발적인 침묵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이곳에서 「하나님이여, 내게 응답하는 것을 거부하고 나를 떠나지 마옵소서」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내게 잠잠하시면」 이것은, 「침묵하고 있다」, 「움직이지 않고 있다」에서 파생된 말로써, 「잠잠하라」 「조용히」라는 의미의 의성어라 합니다. 「쉿!」 「다윗이 자신을 돕지 않는 하나님을 향해」, 「쉿!」라고 하지 마옵소서,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무덤」은 히브리어로, 웅덩이, 구멍, 우물을 의미하며, 자주, 비유적으로 무덤, 음부를 가리킵니다.

 

2 내가 주의 성소를 향하여 나의 손을 들고 주께 부르짖을 때에 나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소서

 「간구하는 소리」 다윗은 멈추지않고 큰소리로 하나님을 부르고 있습니다.

「부르짖다」 샤와. 간구를 포함한 외침.

 손의 움직임이 포함되어 있다. 「성소」는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며 그곳에는 언약궤가 있었습니다. 피의 대속과 죄의 용서가 지정된 장소, 대제사장이 중보하는 곳, 「지성소」를 향해 손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그것은 십자가의 예형이었던 것입니다.

 

3 악인과 행악하는 자와 함께 나를 끌지 마옵소서 저희는 이웃에게 화평을 말하나 마음에는 악독이 있나이다.

 실제의 기도 그는 자신을 악인과 함께 심판하지 않을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다윗은 지금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침묵하고 계시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하나님께서 자신의 「반석」이심을 알고 있기 때문에, 정죄를 받아 심판을 받더라도 악인과 함께 벌하지 않으실 것을 기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비정한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특징은 언제나 「샬롬」(평안, 완결, 건전, 행복)이라 말하지만, 마음속에는 「악(복수)」이 있습니다. 위선자인 것입니다. 배신자와 거짓 우정은 다윗의 적들의 특징이었습니다.

 

4 저희의 행사와 행위의 악한 대로 갚으시며 저희 손의 지은 대로 갚아 마땅히 받을 것으로 보응하소서

5 저희는 여호와의 행하신 일과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저희를 파괴하고 건설치 아니하시리로다.

다윗은 그들의 약행에 대한 하나님의 정당한 판단과 재판을 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격정이나 복수가 아닌, 적들을 위해 기도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의무로 시종일관되고 있습니다. 즉, 다윗은 모든 자악한 정념으로부터 벗어난 동시에, 사려분별과 공의의 정신을 받고 있으므로, 이곳에서 자신이 말하고 싶은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하나님의 입장에서 호소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기도는, 자기자신과 믿는 자들이 잠시동안 악인들의 수많은 악행으로 고난을 당할찌라도, 결국엔 그들도 하나님의 심판의 보좌 앞에 서지않으면 안되는 것을 떠올리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의 적대자들은 기본적으로 부가지론자들이며, 무신론자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인생에 있어서 하나님의 손을 보려하지 않았습니다.

「생각지 않다」라는 동사는 투철된 식별의 동사입니다. 그것은 실재로 존재하는 것을 깊이 살펴보고 정확한 구별을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지고자이시며 인간역사의 모두가 그 섭리적 손에 있음을 선명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오늘도 역사나 현존의 의미를 보려하지 않는 사람들의 엄청난 실패가 있습니다. 인간들은 성경에 계시되고 있는 하나님의 주권적 계획을 부정하거나 모르는 척하고 있습니다.

 

  6-9 하나님의 응답

6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7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시니 마음이 저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노래로 저를 찬송하리로다

이것은 감사의 기도입니다. 다윗의 손을 통해 과거에 구원받은 일을 회상하면서 나중에 기록한 것이 분명합니다. 하나님께서 들리지 않는것이 아닙니다. 말하지 못하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은 대답해주셨습니다. 그것은 마음속으로부터 기뻐하며 하나님을 찬양할 때입니다. 고난중에도 찬양이 흘러나옵니다. 찬양으로 고난을 바꾸어주신 하나님에의 찬양이 샘솟고 있습니다.

 

8 여호와는 저희의 힘이시여 기름 부음 받은 자의 구원의 산성이시로다

 다윗은 자신의 위험한 피난생활중에 함께 있어 준 계약의 백성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기름 부음 받은 자」 메시호-즉 메시아를 말합니다. 그리스어 성경에는 「투∙크리스투」라고 나와있습니다. 이곳에 우리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받고 있는 친밀한 교제의 계약이 나와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 모든 하나님 백성의 구원이 완성되고, 우리들에게 제공되었습니다. 그 구원을 우리는 환영의 마음으로 찬양합니다.

하나님 그분이야말로, 우리들의 힘이시며, 방패이기 때문입니다.

 

9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며 주의 산업에 복을 주시고 저희의 목자가 되사 영원토록 드십소서

 이곳에 메시아가 하나님의 이스라엘을 위해 바친 네가지의 아름다운 소원이 있습니다.

①                  백성을 구원하소서  마태복음1:21

②                  주의 백성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주의」 아버지로부터 자녀에게 전해지는 재산, 하나님의 백성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③                  저희의 목자가 되사  시편 23편

④                  드십소서

 「들다」의 의미  독수리의 날개에 태워 옮기는 이미지

출애굽기19:4 「나의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신명기32:11 「마치 독수리가 그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그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같이」

 아버지가 자녀를 안아 옮기는것처럼 영원히 옮겨주시옵소서

 

 히브리서4:16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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