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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年6月19日 礼拝 説教(日本語文、韓国語文)エペソ1章15-19節 音声あり

 

2016.6.19 エペソ 1:15〜19 「三つの祈り」

序文)「こういうわけで、私は主イエスにたいするあなたがたの信仰と、すべての聖徒に対する愛とを聞いて、あなたがたのために絶えず感謝をささげ、あなたがたのことを覚えて祈っています。」

使徒パウロはエペソの教会の開拓期に、少なくとも2年3ヶ月以上は、そこにとどまって苦労をしました。その教会の人々に手紙を書いたとき、彼は神のめぐみのお働きの一切を次々とほめたたたえ感謝しました。

14節で筆を止めたとき、今は、彼は宛先のクリスチャンたちについて、神に感謝をささげました。

 

Ⅰ かねがね、パウロは自分の働きがその後どのように神によって育てられたか心遣い、祈っていましたが、ローマの獄中にいる彼は、エペソの人々のニュースを獄屋に訪問してきてくれる兄弟たちから聞いていたのでした。特にエペソはじめ小アジアの人々の信仰と愛の知らせは、大変に彼を喜ばせたのです。

キリスト者たちが霊的に成長し、主イエスに対して深く力強い信仰に今も生きていること、また、その結果、聖徒たちへの愛の働きが高められ実践され、その心遣いが満ちてゆくさまを見ることはすべての牧師・宣教師の喜びとするところです。パウロはここで、エペソの人々にお世辞をいったりこびへつらっているのではなく、苦労し、祈りつづけていることへの答えを神が見せてくださっていることを率直に喜び感謝しています。他の人々の信仰の成長を認めることができることは、パウロ自身がいかに優れたクリスチャンとして成長していたかということを示しています。そして、それを神に感謝しまた祈ることで相手もまたまた成長し、自らもまたまた喜びにあふれて奉仕を続けてゆける。さらに成長するわけで、主イエスを中心にして、信仰と愛のよい連鎖の反応が仕える者と仕えられる者の中に起こってゆくことを、ここに見せていただけるのです。

パウロは16節でエペソの人々のことで感謝をささげていると申しました。このことはエペソの教会の人々が、今進めている信仰の歩みは正しい歩みであるということを相手に知らせますし、他の道に逸脱しないで、そのまま進んでゆくようにということを励ましているわけです。

同時に「あなたがたのことを覚えて祈っています」というとき、エペソの人々がこれからももっと先迄歩んでゆかねばならないことを知らせようとしているのです。パウロが兄弟姉妹のことを覚えて感謝を捧げているからといって、そこで安住してはならない。歩みを止めてしまってはならない。手を抜いてはならない。常に求め続け進歩するように努めなければならない。

 

Ⅱ 1:17〜19

パウロがエペソのクリスチャン達のために祈った内容

1 第一 「どうか、わたしたちの主イエス・キリストの神、すなわち栄光の父が、神を知るための知恵と啓示の御霊を、あなた方に与えてくださいますように。」

神様をさらによく知ることを祈っています。私たちを創造されたお方を知ることによって、私たちの存在の意味が分かります。被造物性をさとり、わきまえることができます。人間の人間たるゆえんを確かめさせます。そのために「神を知る」ことは基本認識です。「主を畏れることは知識の初めである」既にこの意味ではエペソのクリスチャンたちは神を知っていました。しかし、聖霊をさらに豊かに受けて、いよいよ心の目を明らかにして、なお、いっそう成長する必要があった。ここの「知る」(エピギノーセイ)は厳格で正確な、しかも体験的知識を意味しています。そのために知恵と啓示のみ霊を必要とします。知識に反するような一見、神秘的、もうろうたる神認識ではなくて、み霊のお働きにより透徹した厳正な知識によって成り立つものであります。神への恐れと愛と信頼の生じる知り方が祈られている。そのために御霊を求めている。自然の能力によることはない。御霊が働いて私たちの知恵や知識をご支配くださり教えてくださることによって成るのです。

すでに知っていると思っているよりも、もっと深く神をしる必要があります。信仰の成長とは、どれだけ深く神を知っているかによるのです。

この御霊が一人一人に豊かにあたえられますように。

この御霊は、私たちの主イエス・キリストの神、すなわち栄光の父の与えてくださるところである。主イエス・キリストの神の「の」は「主イエスが告知啓示する神である。」

三位一体の神のお働きかけによってだけ、私たちは神を知ることができるのです。

神はご自分を啓示されるおかたです。人間はそれを知る(認識)ことが大切です。宗教改革者のカルバンは、「キリスト教綱要」(1559年)の第一、第二篇を「創造主なる神認識」「贖い主なる神認識」と題して、この大切な真理を説き起こしています。「聖霊は神を知ることのために精神に啓示を示し、心情に証印をおされる。そして一切の正しい神認識が服従から生まれる」といっています。

 

2 パウロの祈りの第二 「また、あなた方の心の目がはっきり見えるようになって、神の召しによって与えられた望みがどのようなものであるか、聖徒の受け継ぐものがどのように栄光に富んだものか、」

「心の目がはっきりと見えるようになって」 新約聖書でここだけに出てくる。心—知情意の座のこと。心情ではない。魂全体、み霊の啓明によってはっきりと見えるようになる。第一のいのりの結果第二が生じる。

「神の召しによって与えられた望みがどのようなものであるか、」

希望に気づくように。その源泉は「神の召し」にある。召しは福音の外的な召しばかりでなく、聖霊の内的な有効召明も含む。それがもたらす希望は、絶大なものである。ローマ8:23〜24 「そればかりでなく、御霊の初穂をいただいている私たち自身も、心の中でうめきながら、子にしていただくこと、すなわち、私たちのからだの贖われることを待ち望んでいるのです。私たちは、この望みによって救われているのです。」

コロサイ1:5「それは、あなた方のために天にたくわえられてある望みに基づくことです。あなた方は既にこの望みのことを福音の真理のことばの中で聞きました。」天にある望み、その性質と価値について、知るように.壮大な望みである。

 

「聖徒の受け継ぐものがどのように栄光に富んだものか、」受け継ぐもの、富の莫大さ、神の栄光ある嗣業。

クリスチャンはこの失望と混乱時代の中で、現実を直視するとともに、神の召しによって与えられた望みの光をはっきりと見る。聖徒の嗣業の栄光の輝きを見損なってはいけない。気分のみ沈み込んで暗澹とならずに、むしろこの「どのように」に示されている神の豊かさ、恵み深さを覚えつづけなければならない。自分の召されたことを軽んじたり生み疲れて後退してはならない。

 

3 第三の祈りは、第一、第二の祈りを実現する神の力を知るように。

神の偉大な力に気がつくように!私たちを召された神が、その希望の大きさと嗣業の栄光の富を与えられるとき、それらをたしかに実現してくださる神の力についても知るように。そうでないと神が実現してくださる希望、嗣業の富を知ることはできない。神の力の偉大さ、実力の十分さを確信して、人々がしるように

それは全能の力である。普通に全能の力というとき、それは、神の栄光を表す自由なご意思の表現に置いて発揮される力です。また、それは世界の創造と統治と終局において発揮される力である。その力が、各人に対する神の個別の配慮において発揮されている。信じる者に働いているというのです。神の力は普遍的に継続的に発揮されているのです。その偉大さをし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と祈ります。

 

「信じる者に働く神のすぐれた力」(19節)。パウロは類語を重ねて、神の力の偉大さを強調しています。神の力強さは、一言では表現できないなのでギリシャ語の力を表現する類語を次々と使っているのです。「全能」(ギ)イスキュス、「力」(ギ)クラトス、「働き」(ギ)エネルゲイア、「すぐれた」(ギ)ヒュペルバッロン、「力」(ギ)デュナミス、「偉大」(ギ)メゲソスなどです。一語では言い表せない神のすぐれた力が、「信じる者」たちに現されるのです。イエス様は、その事を知っておられるので、イ弟子たちに言われました。「できるものなら、というのか。信じる者には、どんなことでもできるのです」(マルコ9:23)。神様が信じる者たちに、いろいろな力の現れを示されるので、どんなことにも対応して実現してくださると言われました。この事を信じましょう。

結び)「どうか、私たちのうちに働く力によって、私たちの願うところ、思うところのすべてを越えて豊かに施すことのできる方に、教会により、またキリスト・イエスにより、栄光が、世々にわたって、とこしえまでありますように。アーメン」(エペソ3:20-21)。

 

2016 6 19 에베소서 1:15-19 세가지 기도

서문) 「이를 인하여 주 예수 안에서 너희 믿음과 모든 성도를 향한 사랑을 나도 듣고 너희를 인하여 감사하기를 마지 아니하고 내가 기도할 때에 너희를 말하노라」 사도 바울은 에베소교회에 적어도 2,3년 이상을 머물면서 어려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한 교회 사람들에게 편지를 쓸때, 그는 하나님의 은혜로 일하시는 모든 일들을 찬양하며 감사했습니다. 14절에 펜을 멈추었을 때, 그는 편지를 읽게 될 크리스챤에 대하여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사도바울은 자신의 일한것이 나중에 하나님에 의해 어떻게 성장되어가는지 마음에 두고 기도하고 있었지만, 로마의 옥중에 갖혀있었으므로 그를 방문해온 형제들로부터 에베소 사람들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특히, 에베소와 소아시아 사람들의 믿음과 사랑의 소식을 대단히 기뻐했습니다.

크리스챤이 된 자들이 영적으로 성장하고, 주 예수님을 향해 깊고 강한 믿음을 지금도 가지고 있는 것, 또한, 그 결과 성도들에 대한 사랑의 행동이 더욱 실천되어, 그 선한 마음의 실천이 가득차 가는 것을 보게되는 것은 모든 목사, 선교사들의 기쁨입니다. 이곳에서 사도바울은 에베소 사람들에게 인사치레로 듣기좋은 말을 한 것이 아니라, 고난을 겪으면서도 끊임없이 기도하는 것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대답해 주시는 것을 보고 솔직하게 기뻐하며 감사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믿음의 성장을 인정할 수 있는 것은 사도바울 자신이 크리스챤으로써 얼마나 성장하고 있는가를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도하는 것으로 상대도 더욱 성장하며, 기쁨으로 더욱 봉사하게 되는 것입니다. 더욱이 믿음이 성장함으로써, 섬기는 자와 섬김을 받는자 사이에 주 예수님을 중심으로 믿음과 사랑의 선한 연쇄반응이 일어나는 것을 보게 된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16절에 에베소 사람들에 대해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에베소교회 사람들이 지금 진행되고 있는 믿음생활이 바른 것임을 전하는 것이며, 다른 길로 탈선하지 않고 그대로 전진할 것을 격려하고 있는 것입니다.

동시에 「내가 기도할 때에 너희를 말하노라」라고 할 때, 에베소사람들이 지금보다 더욱 전진해 나아가지 않으면 안될것을 알리려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이 형제자매들을 기억하고 감사를 드린다고 해서, 이것에 안주해서는 안됩니다. 믿음의 생활을 멈춰서는 안됩니다. 방심해서는 안됩니다. 언제나 구하며 전진하도록 노력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1:17-19 사도바울이 에베소의 크리스챤들을 위해 기도의 내용

 첫번째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이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을 더욱 알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창조하신 분을 아는 것으로, 우리의 존재의미를 알게 됩니다. 피조물성을 깨닫고, 본분을 알게 됩니다. 인간의 인간된 이유를 확인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아는」 것은 기본인식입니다.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라」 더욱이 이 의미로 보면, 에베소의 크리스챤은 하나님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령을 더욱 받아서, 마음의 눈을 밝히고, 더욱 성장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곳의 「알다」(에피기노세이)는 엄격하게 정확한, 체험적 지식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 지혜와 계시에 의한 성령을 필요로 합니다. 얼핏생각하면 지식과는 반대되는 듯한 신비적, 흐릿하게 하나님을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을 통해 투명하고 엄정한 지식으로 알게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과 사랑과 신뢰로 하나님을 알게되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 성령님을 구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자연의 능력에 의한 것이 아닙니다. 성령께서 일하셔서 우리의 지식이나 지혜를 지배하시고 가르쳐주심으로 하나님을 알게되는 것입니다.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더욱 깊게 하나님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믿음의 성장이란 얼마나 깊게 하나님을 아는가 하는 것입니다.

이 성령께서 한사람 한사람에게 풍요롭게 부여해주실 것을 기도합니다.

이 성령은 우리의 주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즉, 영광의 아버지가 부여해주시는 것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의」는 「주예수가 고지계시하는 하나님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을 통해서만 우리는 하나님을 알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계시해주시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그것을 아는(인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종교개혁자 칼뱅은 「그리스도교요강」(1559년)의 제1, 제2편을 「창조주되신 하나님 인식」「구속의 주되신 하나님 인식」이라는 제목으로 이 중요한 진리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성령은 하나님을 알게하도록 정신에 계시를 나타내시고, 심정에 인치셨다. 그리고 바르게 하나님을 알게되는 모든 것은 순종으로부터 생겨난다.」

 

 바울의 기도 두번째 「너희 마음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마음 눈을 밝히사」 신약성경에는 이 곳에만 나오고 있습니다. 마음-지성, 감성, 의지. 심정이 아닙니다. 영혼 전체, 성령의 계명으로 분명하게 보이게 됩니다. 첫번째 기도의 결과 두번째가 생깁니다.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소망을 깨닫도록. 그 원천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있습니다. 부르심은 복음의 외적 부르심이 아니라, 성령의 내적인 유효소명을 포함합니다. 그것이 가져온 소망은 절대적인 것입니다. 로마서8:23-24「이 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골로새서1:5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쌓아둔 소망을 인함이니 곧 너희가 전에 복음 진리의 말씀을 들은 것이라」 하늘에 쌓아둔 소망, 그 성질과 가치를 알도록 장대한 소망을 갖고 있습니다.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기업을 이어받는 자, 풍성의 막대함, 하나님으로부터 받게된 영광.

크리스챤은 이 실망과 혼란시대 중에서 현실을 직시하면서,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얻게 된 소망의 빛을 분명하게 봅니다. 성도가 얻게된 영광의 빛을 잃어버려서는 안됩니다. 기분이 가라앉거나 암울하게 되지 않고, 반대로 「무엇인지」나타나고 있는 하나님의 풍성함, 깊은 은혜를 기억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자신이 부름받은 것을 경홀히 여기거나, 지쳐서 퇴보해서는 안됩니다.

 

사도바울의 세번째 기도는 두번째 기도를 실현하는 하나님의 능력을 알도록.

하나님의 위대한 능력을 깨닫도록.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께서 그 커다란 소망과 풍성하게 영광을 이어받게될 때, 그것들을 분명하게 실현해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알도록. 그렇지 못하면 하나님께서 실현해주시는 소망, 풍성한 위업을 알수 없게 됩니다. 하나님의 능력의 위대함, 충분한 능력을 확신하고, 사람들이 깨닫도록.

그것은 전능한 능력입니다. 일반적으로 전능한 능력이라 할 때는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자유나 사상의 표현에 있어서 발군되는 능력입니다. 또한 그것은 세계 창조와 통치와 마지막에 있어서 발군되는 능력입니다. 그 능력이 각 사람들에 대한 하나님의 개별적인 배려에 있어서도 발군되고 있습니다. 믿는자에게 일해주시고 계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보편적으로 계속적으로 발군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위대함을 알게 되도록 기도합니다.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19절) 사도바울은 비슷한 말을 반복해 사용함으로 하나님의 능력의 위대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강한 능력은 한마디로 표현할 수 없으므로, 그리스어의 능력을 표현하는 단어들을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전능」(그)이스큐스, 「능력」(그)그라토스, 「베푸신」(그)에네르게이아, 「지극히」 (그)휴페르밧론, 「능력」(그)듀나미스, 「크심」(그)메게소스 등 입니다. 한마디로 표현할 수 없는 하나님의 지극히 크신 능력이 「믿는 우리」에게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것을 알고 계셨으므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마가복음9:23) 하나님께서 믿는 자들에게 여러 능력을 보여주고 계시므로, 어떤 일에도 대응하여 실현해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믿읍시다.

 

 맺음)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원 무궁하기를 원하노라」(에베소서3: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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