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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年11月6日 礼拝 説教(日本語文、韓国語文)エペソ4章1〜6節


 
2016年11 月6日 エペソ4:7〜10 「キリストの賜物の量り」
 
基本聖句 「からだは一つ、御霊は一つです。あなたがたが召されたとき、召しのもたらした望みが一つであったのと同じです。主は一つ、信仰は一つ、バプテスマは一つです。すべてのものの上にあり、すべてのものを貫き、すべてのもののうちにおられる、すべてのものの父なる神は一つです。私たちはひとりひとり、キリストの賜物の量りに従って恵みを与えられました」(エペソ4:4-7)。

「それぞれが賜物を受けているのですから、神のさまざまな恵みの良い管理者としてその賜物を用いて、互いに仕え合いなさい。語る人があれば、神のことばにふさわしく語り、奉仕する人があれば、神が豊かに備えてくださる力によって、それにふさわしく奉仕しなさい。それは、すべてのことにおいて、イエス・キリストを通して神があがめられるためです。栄光と支配が世々限りなくキリストにありますように。アーメン」(第一ぺテロ4:10〜11)

「ですから、ちょうど、からだが一つでも、それに多くの部分があり、からだの部分はたとい多くあっても、その全部が一つのからだであるように、キリストもそれと同様です」(第一コリント12:12)。

「そういうわけですから、兄弟たち。私は、神のあわれみのゆえに、あなたがたにお願いします。あなたがたのからだを、神に受け入れられる、聖い、生きた供え物としてささげなさい。それこそ、あなたがたの霊的な礼拝です。この世と調子を合わせてはいけません。いや、むしろ、神のみこころは何か、すなわち、何が良いことで、神に受け入れられ、完全であるのかをわきまえ知るために、心の一新によって自分を変えなさい。私は、自分に与えられた恵みによって、あなたがたひとりひとりに言います。だれでも、思うべき限度を越えて思い上がってはいけません。いや、むしろ、神がおのおのに分け与えてくださった信仰の量りに応じて、慎み深い考え方をしなさい」(ローマ12:1-3)。

 

序文) 主キリストをかしらとする一つからだである教会は、すべての聖徒たち一人一人に、キリストから量り賜わったさまざまな霊的な賜物の多様性によって成り立っています。カルヴァンは次のように言っています。「教会の中の調和、よく整った秩序は、多くの部分が集まってできあがった統一の中に存在する。それはさまざまな賜物が同じ目的を目指すような場合である。丁度、音楽において曲は多様でありながら、互いにそれらが見事なハーモニーによって調和しあい規正し合って渾然一体となって一つの調べとなっているようなものである。だから、賜物や務めに関して違いのあるのは当然であるが、しかもすべては一つに帰せられるべきである。」主は聖霊によって、わたしたちにさまざまな賜物を与えて下さったのです。それは用いられて「みなの益」(Ⅰコリント12:7)となるために役立てられるのです。

私たちは、「慎み深い考え方を」するために健全な自己評価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主が私に量ってくださった賜物とは何かを、信仰の量りに従って量る必要があるのです。賜物の発見と育成と行使は、「神のみこころは何か、すなわち、何が良いことで、神に受け入れられ、完全であるのかをわきまえ知るために、心の一新によって自分を変え」るための霊的な行動になるのです。

 

教会=生きているキリストの体=ひとりひとりがその肢体

1 「チームワーク!」集団で行うスポーツに関心のある人なら、試合に勝つためには全選手が一体となって対等の関係で調和のとれた行動をとる必要がある、ということがお分かりでしょう。野球における投手は彼が投げるポールをしっかり受けてくれる有能な捕手を必要とします。バレーボールでスパイクする人は、トスをあげてくれる人がいなければその務めを果たすことができません。フットポールのクオーターバックは、パスを受けてくれるレシーバーたちを当てにしています。チームは勝つという目的においても、一つ一つのプレーを全うするという行動においても一体となって取り組まなければなりません。無用な選手は一人もいません。どの選手もチームが全体として効果的に活動するために、かけがえのない貢献をしているのです。

「チームワーク!」これは教会でも叫ばれるべきことです。私たちクリスチャンは愛と目的において一つとなり、共に働くために召されています。キリストの大祭司としての祈り「それは、父よ、あなたがわたしにおられるように、彼らがみな一つとなるためです。」(ヨハネ17:21)にもこの心からの叫びが込められています。では教会は、どのように主イエスが願っておられるように、つまりイエスが御父と分かち合っておられるように「一つ」になれるのでしょうか。答えは、キリストが教会をご自身のからだとしてくださった、ということにあります。キリストが頭(かしら)であり、私たちは御国の福音が全世界に伝えられるために用いられる手や目なのです。私たちは一体となることによって生ける存在としてのキリストのからだを構成しています。私たちは真のいのちを持っている存在として教会以外のいかなる団体や組織とも著しく異なっているのです。

キリストのからだである私たちは一つの目的のために創造されました。この目的はマタイ28:18〜20に、一番明白に述べられています。「それゆえ、あなたがたは行って、あらゆる国の人々を弟子としなさい。そして、父、子、聖霊の御名によってパブテスマを授け、また、わたしがあなたがたに命じておいたすべてのことを守るように、彼らを教えなさい。」この「大宣教命令」を達成するために、主は教会に霊的賜物を与えてくださっているのです。

2   教会の指導者たちにも彼らに従う信徒たちにも共に霊的賜物が与えられています。一人一人に与えられている霊的賜物が神の民を互いに信仰の歩みにおいて成熟し、キリストの福音を世界に広めるために役立つ者とさせてくれるのです。

3 霊的賜物が活用される教会を形成するために

牧師も信徒も、次の四つのことに注意して、まず自分自身を見つめることから始めてください。

 

a 聖書に書かれている霊的賜物を理解する

聖書が霊的賜物について何を語っているかということに注目しましょう。霊的賜物について聖書が語っている主要な箇所は、Ⅰコリント12−14章、ローマ12:1−8、エベソ4:1−16、Ⅰベテロ4:7−11です。これらの箇所を学びながら、霊的賜物とは何かということを深く理解する必要があります。

b 自分に与えられている霊的賜物が何であるかを知る

霊的賜物は教会の働きで担う役割とは違います。ですから、「私は牧師だから牧会の賜物があるに違いない。」とか「私は毎日曜日説教しているから教師の賜物がある」と言うのはおかしな言い方です。実際に牧会の賜物や教師の賜物が与えられているかもしれませんが、それは決して牧師自身が今までの経験を通して獲得したというようなものではありません。あるいは他の賜物が与えられているのに、まだ気づかないでいるということもあるかもしれません。そこで自分自身を少し客観的に見つめて、また周りのクリスチャンにも聞いて、自分に与えられている賜物が何であるか知るように努めましょう。

c 自分に与えられている賜物が教会の働きとどのように関連するか考える

自分の霊的賜物が何であるかを発見したなら、その賜物が教会の宣教の働きにとってどのような意味を持つかについて考えます。特に信徒リーダーたちを養成するのに、牧師に与えられている賜物が何かによって彼らがどのように養成されていくかが決まります。牧師に伝道の賜物が与えられているなら、やはり伝道の賜物が与えられている信徒たちがさらに伝道熱心になる可能性が高いですし、教師の賜物が与えられているなら、信徒リーダーたちはスムーズに新しいことを学んでいくことでしょう。また、牧師に与えられていない賜物を持っている信徒たちが、牧師が不得意としてきた教会の働きに積極的に関わってくることも考えられます。ですから、牧師に与えられた賜物と教会の働きの関連性を考えることで信徒リーダーたちの養成が効果的に進んでいくのです。

d 自分に与えられている賜物に内在する強さと弱さを知る

霊的賜物には強さと弱さと両方が存在しています。例えばリーダーシップの賜物が与えられている人は他のクリスチャンたちを奉仕に整えることを巧みに行なうことができる反面、高慢になりかねない弱さを持っています。伝道の賜物が与えられている人は確かに未信者の人たちと上手に関わることができるでしょうが、他のクリスチャンも誰もが自分と同じようにすべきだと考えると問題が生じてきます。牧師も教会員たちを指導していく中で、自分に与えられている賜物のゆえに自分自身の中に強さも弱さもあるということを知ることが大切です。そして出来るだけ強さを活かし、弱さについては出来るだけ自制し、また周りの人々にもいつも自分の言動をチェックしてもらうようにして対処するようにしましょう。

 

結び)キリストが、私たち一人一人に量って賜物を与えてくださっていることは、間違いのない事実です。それは神の子としてくださって、地上であらかじめ定められている「善きわざ」をさせるためです。どのような、賜物が自分に与えられているかに次いでは次主日に話しましょう。

2016 11 6   에베소서4:7-10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

기본 성구 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주도 하나이요 믿음도 하나이요 세례도 하나이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니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에베소서 4:4~7)

각각 받은 은사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같이 서로 봉사하라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토록 있느니라. 아멘(베드로전서 4:10~11)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고린도전서 12:12)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중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로마서 12:1~3)

 

서문) 주예수님을 머리로 한 몸된 교회는 예수님께서 모든 성도들 하나하나에게 주신 영적은사의 다양함으로 인해 유지되고 있습니다. 칼뱅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교회안의 조화, 잘 정돈된 질서는 많은 부분들이 모여져 만들어진 통일속에 존재한다. 그것은 여러 은사가 같은 목적을 향한 경우이다. 이것을 음악으로 비유한다, 복잡한 곡이지만, 서로가 함께 훌륭한 조화를 이뤄 일체된 하나의 가락이 되는 것과 같다. 따라서 은사나 본분이 다른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모두가 일체가 되어 되돌려 드려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통해 우리에게 다양한 은사를 주셨습니다. 이것은 「공동의 이익」(고전 12:7) 이 되도록 쓰임받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려 깊은 생각」을 하도록 건전한 자기평가를 하지않으면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분량대로 주신 은사란 무엇인지 신앙의 분량대로 측정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은사의 발견과 육성, 행사는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써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로마서12:2)하기 위한 영적 행동이 되는 것입니다.

 

 교회 = 살아계신 그리스도의 = 한사람한사람이 지체  

  1. 「팀웍!」 단체로 하는 스포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시합에 이기기 위해서는 모든 선수가 하나가 되어 대등한 관계로 조화이룬 행동이 필요한 것을 알 것입니다. 야구경기에서 투수는 자신이 던진 볼을 받아 줄 유능한 포수를 필요로 합니다. 배구경기에서는 스파이크를 하는 사람은 토스를 해주는 사람이 없다면 자신의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없습니다. 풋볼의 쿼타백은 패스를 받아주는 레시바들을 필요로 합니다. 팀은 승리라는 목적을 두고, 하나하나의 플레이에 전력을 다한다는 행동에 있어서도, 모두가 하나가 되어 싸워야 합니다. 필요없는 선수는 한명도 없습니다. 어떤 선수도 팀 모두가 효과적인 활동을 위해 없어서는 안될 헌신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팀웍!」 이것은 교회에서도 자주 외치고 있는 일입니다. 우리 크리스챤은 사랑과 목적에 있어서 하나가 되고, 함께 일하도록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대제사장으로써의 예수님의 기도 「아버지께서 내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요 17:21) 에도 이러한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그렇다면 교회는 어떻게해서 예수님께서 바라시는 대로, 즉 예수님이 하나님과 교제하셨던 것 같이 「하나」가 될 수 있을까요? 그 답은 예수님께서 교회를 자신의 몸으로 해 주신 것에 있습니다. 그리스도가 머리되시며, 우리는 천국의 복음을 전세계에 전하는데 쓰임받는 손이나 눈인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가 되는 것으로 살아계신 예수님의 몸을 구성합니니다. 우리는 참된 생명을 가진 존재로써 교회 이외의 어떤 단체나 조직과는 현저하게 다른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몸된 우리는 하나의 목적을 위해 창조되었습니다. 그것은 마태복음 28:18~20에 가장 명백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로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이 「대선교명령」을 달성하기 위해 하나님은 교회에 성령의 은사를 주신 것입니다.

 

  1. 교회의 지도자들과 그들을 따르는 성도들에게 성령의 은사가 함께 부여되었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에게 부여된 영적은사는 하나님의 백성이 서로가 신앙의 길을 걸어가며 성숙하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세계에 전하는데 필요한 자가 되도록 해주시는 것입니다.

 

  1. 은사가 활용되는 교회를 형성하기 위해

목사와 성도는 다음의 네가지 점에 주의하며, 먼저 자기자신을 돌아보는 일부터 시작합시다.

 

a. 성경에 쓰인 영적은사를 이해합니다.

은사에 관하여 성경이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 주목합시다. 은사에 관련된 성경의 중요한 구절은 고린도전서 12-14장, 로마서12:1-8, 에베소서4:1-16, 베드로전서4:7-11입니다. 이 부분들을 배우고 은사란 무엇인지 깊이 이해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b.자신의 받은 영적은사가 무엇인지를 안다.

영적은사는 교회가 하는 일 중 맡아야 할 역할과는 다른 것입니다. 「나는 목사이니까 반드시 목회의 은사가 있다.」라든지 「나는 매주 주일 설교를 하고 있으므로 교사의 은사가 있다.」라고 말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실제로 목회의 은사나 교사의 은사가 있겠지만, 그것은 목사 자신이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얻게된 것은 아닙니다. 혹은 다른 은사를 받고 있는데도 미처 깨닫지 못한 경우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때문에 자신을 좀더 객관적으로 보고, 주위의 크리스챤들에게 물어 자신이 부여받은 은사가 무엇인지를 알도록 노력합시다.

 

c. 자신이 받은 은사가 교회 사역에 어떤 관련이 있는지 생각한다.

자신의 은사가 무엇인지 발견한 후에는 그 은사가 교회 사역에 있어서 어떤 의마를 갖고 있는지 생각합니다. 특히 성도 리더를 양성하는데 있어서 목사가 부여받은 은사가 어떤 것인지에 따라 성도들이 어떻게 양성되어 가는지 결정됩니다. 목사에게 전도의 은사가 있다면, 전도의 은사를 받은 성도들이 더욱 전도에 열심이 될 가능성이 높으며, 교사의 은사를 받은 경우, 성도 리더들은 새로운 것들을 자연스럽게 많이 배우게 될 것입니다. 또한 목사에게 부여되지 않은 은사를 가지고 있는 성도들은 목사가 잘 하지 못하는 교회의 일에 적극적으로 관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목사가 부여받은 은사와 교회사역의 관련성을 생각하는 것으로 성도 리더들의 양성이 효과적으로 진행되어져 갑니다.

 

  1. d. 자신에게 부여된 은사의 내재된 장점과 약점을 안다.

영적은사에는 약점과 단점, 양면이 존재합니다. 예를 들면 리더쉽의 은사를 받은 사람은 다른 크리스챤들이 잘 봉사하도록 적합한 곳에 배치하는 반면에, 거만하기 쉬운 약점이 있습니다. 전도의 은사를 받은 사람은 미신자들과는 좋은 관계를 갖지만, 다른 크리스챤도 모두가 자신처럼 해야한다는 생각을 가지면 문제가 생깁니다. 목사도 성도들을 지도하는 데 있어서 자신이 받은 은사와 또한 그것의 약점과 장점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할 수 있는 한 장점을 살리고, 약점에 대해서는 할 수 있는 한 제재하며, 주위의 사람들에게도 언제나 자신의 언행을 체크하도록 대처합시다.

 

맺음) 그리스도께서 우리 한사람한사람의 분량대로 은사를 부여해 주신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자녀로써 삼아주셔서 지상에 예비해주신 「선한 행동」을 행하게 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어떤 은사가 자신에게 부여되었는지 다음주에 배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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