コメントはまだありません

2016年5月15日 礼拝 説教(日本語文、韓国語文)音声あり

 

2016年5月15日 「どのように教会を維持するのか」

招詞 ピリピ2:3-8 聖書 Ⅱコリント 8:1-9

序文)第二コリント8:1−9の文脈は、エレサレム教会の貧しい聖徒たちを、当時の異邦人教会、特にマケドニアの諸教会がどのように援助したかの記録であり、勧めが書かれています。マケドニアの諸教会とはベレヤ、ピリピ、テサロニケにある教会などを思い浮かべることができます。ここで扱われている内容は、「エルサレム教会」が飢饉に襲われたときの支援献金の事柄が中心ですが、献金全体についてのあり方を学ぶことができる箇所です。

Ⅰ パウロは献金に励むことを「恵み」と呼んでいる。

1節「マケドニアの諸教会に与えられた神の恵み」4節「聖徒たちをささえる交わりの恵み」6節、7節、19節「この恵みのわざ」9:14「絶大な神の恵み」

他の表現として「この奉仕」「このわざ」「支える交わり」ともいっている。これらのことばのなかにはサービスとか援助、人に与えることにおける分担の意味がこめられています。日本語の聖書で10節、9章4節に「献金」ということばがありますが、ギリシャ語原文には、単に「このこと」といわれているだけです。

 

献金は、神様の溢れる恵みに感謝してでなければ、ささげることはできない。単に健康や財産や知恵や力ばかりでなく、何よりも永遠のいのちの恵みを賜わったことへの深い感謝からでています。神様への献身の表われとなり、ひいては主にあって恵みを人々に分け支援となる。貧乏だからできなく、金持ちだからできるという種類のことではありません。持ち物や財産によるのではなく、主イエス・キリストの救いと守りと完成への恵みをどのように受けたかによるのです。マケドニアの諸教会の聖徒たちは2節といわれています。

さらに大事なことは「自分自身を主にささげる」ことです。恵みに目を向け、感謝し、自分をささげるとき、献金はみずから進んで、力に応じ、いや時には力以上にささげることができるのです。

 

Ⅱ キリストの模範

マケドニアの諸教会の例と共に、パウロは主イエス・キリスト様の模範を示しました。主イエスの恵みを、その払われた犠牲の大きさを、覚えましょう。

1 「主は富んでおられたのに」と書かれている。いかに富んでおられたか。

コロサイ1:15-17、ヘブル1:2-3

神にみ子として、すべてのものがキリストのために造られ、キリストによって造られ、全宇宙にみ子の支配と権能が及んでいました。この地球のみならず、全被造世界のまことの所有者、支配者であります。

ヨハネ17:5世界が存在する前に、神として栄光に満ち輝いておられました。み父との間に完全な愛による交わりを保っておられたのです。

2 いかに貧しくなられたか。

キリストは神と等しくあることを固守すべきこととは思わず、かえって、おのれをむなしくしてしもべのかたちをとり、人間の姿になられた。さらに、おのれを低くして不名誉な十字架の死にまでつかれた。主はその誕生においては客間にいる余地がないというので家畜小屋でお生まれになった。飼葉桶に寝かせられた。ナザレの大工の息子として貧しさのうちに生活を送り、公生涯に立ってからは、人々を教え、いやしてまわられた。その道中でも「空の鳥には巣があり、狐にはほら穴がある。しかし人の子には枕するところがない。」といわれた。悪霊を追い出してもらったり、病気をなおしてもらった数人の婦人たちは、この貧しきキリストのために、自分たちの持ち物をもって、イエスに奉仕しました。また主は宮の納入金を納めるために、ペテロを湖にいかせて魚をとらせ、その口の中から出てきた金貨を用いた。死にのぞんで自分の母親の面倒を見てもらうために、弟子ヨハネに頼み込んだ。十字架の死後は借り物の墓に葬られた。

さらにキリストは、当時、身分の卑しいといわれていた人々と交わられた。「取税人、罪人の仲間」とまで呼ばれた。罪人であった女が香油をぬったのを喜んでお受け下さり、彼女の罪を許された。弟子たちも皆、身分の貧しい人々であったが、主は天国の偉大な奥義を彼らに現わされた。主は仕える者として歩まれ、最後には弟子たちの足まで洗らわれた。

また、主はこの地上で本当の意味で理解してくれる友を持たなかった。その使命の特異さの故とはいえ、孤独という点では、主ほど使命の故に孤独を味わわれたお方は他にいない。十字架上では最愛の父なる神から、見捨てられた。「わが神、わが神、なんぞ我を見捨てたまいし。」と叫ばれた。

なぜこれほどの貧しい状態にて地上生涯を送ら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のか。それは主イエスの貧しさによって、わたしたちが富むものとなるためでした。

 

3 主は、どのようにして、私たちを富むものとしてくださったか。

まず、み子の十字架の贖いをうけた私たちは、霊的にはかりしることができない祝福を受け富むものとなった。ひとことでいうとキリストが持っておられた栄光を受け継ぐものとなった。ヨハネ17:22。ペテロはこのことをキリストのご性質にあずかるといっている。義、聖、子としての祝福、それらにともなう高挙、栄光の復活、ローマ8:17キリストと共同の相続人とされた。エペソ2:7 これからの世において、キリストはさらに、これらの中身、内実を味わわせ、豊かに体験させて、その「恵み」の尽きないさまのなかに一人一人を愛し続けてくださる。

 

Ⅲ 教会を経済的に維持するための献金の種類

この主イエスさまを頭として仰ぐ、みからだである教会を、私たちはその一員としてどのように維持する責任があるのか。それは献身によって、その表れとしての献金によってです。

1 礼拝献金 礼拝でささげる献金 日頃のめぐみに感謝してささげます。

2 維持献金 レビ記27:30「こうして地の十分の一は、地の産物であっても、木の実であっても,みな主の物である。それは主の聖なるものである。」基本的に創造主が準備して、私たちに自由に使用することを任されている衣食住は、全部、主に所有権があります。その中の十分の九は使用していいのですが、主はこの事実を私たちが忘れないためにも十分の一は、自分に返すようにといっておられるのです。それが新約聖書の時代も受け継がれており、初代教会は、最低十分の一を神様におかえししたのです。それが維持献金とか月定献金とか言われている献金です。

3 感謝献金は、救い主の地上への誕生を感謝するクリスマス、死に打ち勝ち復活してくださったことへの感謝のイースター、自分の地上への誕生日を記念して出産(これは親がする)。誕生日、入園、入学、卒園、卒業。洗礼、信仰告白、天の栄光に入れていただいたことへの感謝として召天、自宅の建築、家の購入、病気の快癒、就職、等々、私たちが感謝だなあ、と思う事柄について主に献金をささげます。

4 指定献金 バングラディッシュのムル族へのキリスト教学校支援(MR.LAL,JUBI)、奈良県・香芝めぐみ教会開拓支援(朴柱炫先生)、第二めぐみ教会設立準備(会場、奉仕者)、パキスタン医療宣教、その他自分が指定したいことのための献金等々があります。

献金は会計長老と会計担当執事と小会が選んだ実務奉仕の方々で管理されております。

信徒総会では,献金の予算と決算を審議して一同で承認の上、管理運用をつづけています。このスタイルは、教会創立以来変わりはありません。創立以前は、東関東中会伝道委員会の管理運営のもとにありました。

 

結び)ローマ12:1-2

「そういうわけですから、兄弟たち。私は、神のあわれみのゆえに、あなたがたにお願いします。あなたがたのからだを、神に受け入れられる、聖い、生きた供え物としてささげなさい。それこそ、あなたがたの霊的な礼拝です。この世と調子を合わせてはいけません。いや、むしろ、神のみこころは何か、すなわち、何が良いことで、神に受け入れられ、敢然であるのかをわきまえ知るために、心の一新によって自分を変えなさい。」

 

2016 5 15 교회는 어떻게 유지되는가?

초대의 빌립보서2:308   성경말씀 고린도후서8:1-9

 

 서문) 고린도 후서 8:1-9은 예루살렘교회의 가난한 성도들을 당시의 이방인 교회, 특히 마케도니아의 각 교회들이 어떻게 도울것인가에 대한 기록과 권고가 쓰여있습니다. 마케도니아의 각 교회란 빌립보, 데살로니가에 있는 교회들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곳의 내용은 「예루살렘 교회」가 기아상태에 놓여 지원헌금을 한 것이 중요 내용이지만, 헌금에 대한 전체적 의미에 대해서도 배울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Ⅰ 사도바울은 헌금에 열심히 참여하는 것을은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1절 「마게도냐 교회들 에게 주신 은혜」 4절「이 은혜와 성도 섬기는 일에 참여함」 6절,7절,19절「은혜의 일」 9:14「지극한 은혜」

다른 표현으로는 「이 봉사」「이 일」 「돕는 교제」라고도 말합니다. 이 말들 속에는 서비스라든지 원조, 사람에게 주는 것에 대한 부담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일본어 성경의10절, 9장 4절에는 「헌금」이라는 말이 있는데, 그리스어 원문에는 단순하게 「이 일」이라고 쓰여 있을 뿐입니다.

 

헌금은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에 대한 감사가 없다면 바칠 수 없는 것입니다. 단순히 건강이나 재산이나 지혜나 능력만이 아니라, 무엇보다도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된 은혜에 대한 깊은 감사가 있습니다. 하나님께 바치는 헌신의 표현이며, 예수님께 받은 은혜를 사람들에게 나누는 지원이기도 합니다. 가난하기 때문에 할 수 없고, 부자이기에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가진 것이나, 재산에 따른 것이 아니라, 주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과 보호와 완성의 은혜를 어떻게 받게 되었는가에 대한 것입니다. 마케도니아의 각 교회 성도들은 2절에 말하고 있습니다. 。

더욱 중요한 것은 「자신을 주께 드리는」 것입니다. 은혜에 눈을 돌려 감사하고, 자신을 바칠 때 헌금은 자진해서, 능력대로, 때로는 능력 이상으로 바칠 수 있는 것입니다.

 

Ⅱ 그리스도의 모범

마케도니아 각 교회의 예와 함께, 사도 바울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모범을 말했습니다. 주 예수님의 은혜를, 그 치루신 커다란 희생을 기억합시다.

 「그는 부요했지만」라고 쓰여 있습니다. 얼마나 부요하셨는가?.

골로새서1:15-17, 히브리서1:2-3

하나님의 아들로써, 모든 만물이 그리스도를 위하여 만들어졌으며, 그리스도로 창조되었고, 전 우주에 이 아들의 지배와 권능에 미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17:5 창세전에, 하나님의 영광에 가득차 있었습니다. 아버지와 함께 완전한 사랑으로 교제하셨습니다.。

 

 얼마나 가난한자가 되셨는가?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동등된 지위를 고수하려 하지 않으시고, 반대로 비천한 종의 모습을 취하셔, 인간의 모습이 되셨습니다. 더욱이 자신을 낮추시고, 불명예한 십자가의 죽음까지 받으셨습니다. 예수님은 그 출생에 있어서도 객실이 아닌 마구간에서 태어나셨습니다. 말구유에 누이셨습니다. 나사렛 목수의 아들로 가난한 생활을 하시고 공생애를 시작하신 후로는 사람들을 가르치시고, 병을 고치셨습니다. 그런중에도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집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악한 영이 쫓겨나가고, 병을 치유받은 몇 명의 부인들은 이 가난한 그리스도를 위해 자신의 가진 것으로 예수님께 봉사했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성전에 바치기 위해 베드로에게 생선을 낚아 그 입에서 금화를 얻게하셨습니다. 죽음에 임하셨을 때에는 자신의 어머님을 제자 요한에게 부탁하셨습니다. 십자가에 죽으신 후 타인의 묘를 빌어 장사지내었습니다.

더욱이 그리스도는 당시 신분이 낮은 사람들과 교제하셨습니다. 「세리, 죄인의 한패」라고 불리셨습니다. 죄인이었던 여인이 예수님 발에 향유바른 것을 기쁘게 받아주시고 그녀의 죄를 용서하셨습니다. 제자들도 낮은 신분의 사람들이었지만, 예수님은 천국의 위대한 비밀을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섬기는 자로써 최후에는 제자들의 발까지 씻어주셨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지상에 참된 친구를 갖지 못하셨습니다. 그 특별한 사명으로 고독이라는 점에서 예수님만큼 깊게 경험한 사람을 없을 것입니다. 십자가위에서는 가장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의 버림을 받으셨습니다. 「아버지여, 아버지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라고 외치셨습니다.

어째서 이토록 빈곤한 모습으로 지상생애를 보내지 않으면 안되었을까요? 그것은 주 예수님의 빈곤함으로 우리들이 부요한 자가 되기 위해서입니다.

 예수님은 어떻게해서 우리를 부한자로 만들어주셨는가?

먼저, 아들의 대속함을 받은 우리는 영적으로 엄청난 축복을 받아 부한자가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하자면, 그리스도의 영광을 이어받은자가 된 것입니다. 요한복음17:22. 베드로는 이 일을 그리스도의 영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의, 성, 자녀로써의 축복, 이에 따른 영광의 부활, 높이 들리우게 됨, 로마서8:17 그리스도와 함께 공동 상속인이 됩니다. 에베소서2:7 그리스도는 앞으로도 내적 부분, 내실을 맛보게 하시고 풍요롭게 체험시키시며, 그 풍성한 「은혜」속에 한사람 한사람을 언제까지나 사랑해 주십니다.

 

 Ⅲ 경제적으로 교회를 유지하기 위한 헌금의 종류

이런 주 예수님을 머리로 받들고, 예수님의 몸된 교회를 우리는 일원으로써 어떻게 유지할 책임이 있는가? 그 표현으로써 헌금이 있습니다.

1 예배 헌금 예배 중에 바치는 헌금. 일상생활의 은혜를 감사하며 바칩니다.

2 유지헌금 레위기27:30 「땅의 십분 일 곧 땅의 곡식이나 나무의 과실이나 그 십분 일은 여호와의 것이니 여호와께 성물이라」 기본, 창조주가 준비하시고, 우리에게 자유롭게 사용하도록 맡기신 의식주는 모두 주님께 소유권이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이 사실을 우리가 잊지 않도록 십분의 구는 사용해도 되지만, 나머지 십분의 일은 하나님께 돌리도록 명하고 계신 것입니다. 이것은 신약시대에도 이어지고 있는데, 초대교회에서도 최저 십분의 일을 하나님께 돌려드렸습니다. 이것은 유지헌금이나 월정헌금이라 불리우고 있습니다.

3 감사헌금은 구세주의 탄생을 감사하는 크리스마스,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것을 감사하는 부활절, 자신의 생일이나, 출산, 입원, 입학, 졸업, 세례, 신앙고백, 하늘 영광에 들어가게 된것에 대한 감사로 소천, 자택의 건축, 집의 구입, 병이 낫게되었을 때, 취직, 등등 우리가 감사하다고 여기는 일들에 대해 하나님께 헌금을 바칩니다.

4 지정헌금 방글라데시아 무르족에 있는 크리스트교 학교지원(MR.LAL,JUBI), 나라켄 카시바 메구미교회 개척 지원(박주현 선생), 제2메구미교회 설립준비(회장, 봉사자), 파키스탄 의료선교(金光由紀子자매、山口礼子자매), 그 외의 자신이 지정한 것에대한 헌금 등이 있습니다.

헌금은 회계장로와 회계담당 집사, 소회에서 허락한 실무봉사자들에의해 관리되고 있습니다.

신도총회에서는 헌금의 예산과 결산을 결의해서 일동이 승인한 후, 관리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방법은 교회창립이후 변하지 않고 계속되고 있습니다. 창립이전에 있던 동관동중회전도위원회의 관리운영에 근거한 것입니다.

 

맺음) 로마서12:1-2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