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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年7月10日 礼拝 説教(日本語文、韓国語文)エペソ2章1-6節 音声あり

 
2016年7月10日 エペソ2:1〜6「死んでいた私、キリストとともに生きる今」

 

序文)「あなたがたは自分の罪過と罪との中に死んでいた者であって、」

1〜10節はエペソ人の改心以前の霊的状態と、神のめぐみによって導き入れられた状態の対照が記されています。11〜22節は 他国人としての以前の状態と、神の家族の数に入れられ聖徒たちと同じ国民であることの対照が記されています。

Ⅰ 死んでいた私

1節 改心以前のエペソ人の状態と人類の普遍の一般的状態は、霊的に死んでいた者といえる。それは 罪の状態、サタンに従っていた、そして自分の腐敗の中に歩んでいた、定罪の状態である。

この箇所は個人伝道の時には、必ず用いたし、これからも用いると有効である、キリスト教の死生観の決定打です。

パウロは読者達に改心以前は死んでいた。と断言しています。人生は罪過と罪のなかに過ごされている。聖書において「いのち」ということばは普通、神との交わりにある状態を説明するのに用いられています。「死」は神からの分離状態である。それ故に「いのち」は聖と幸福と生き生きとした者を含み、「死」は腐敗と悲惨と助け無き状態を含みます。すべての人は死んでいた。死はこれからのことではなく、現在、わが身がそうであると、パウロは言っている。死は存在の中絶とか、消滅ではなく、分離であり、肉体の死は霊魂がからだから分離することである。霊的死はいのちの源泉である神との交わりからの分離である。

人間の存在は、神中心、神本位である。神から分離した者は、罪過(外に現れた咎)と罪(内なる心の中の悪)にまみれている。

罪、的外れな生き方、当然なりうる者になり得ていない。夫として、妻として、子として、仕事も、あるはずの素敵な存在になりえていない。的はずれである。

罪過—踏み外して落下している。真理をとらえそこなった。道を踏み外している。到達すべき目的、旅路、が究極的に到達し損なっている。

罪は本来創造されたときの人間が持っていた、純潔を殺した。罪を犯した後、以前と全く同じ状態でいられる人はいない。罪は恒久的にその人に対して影響を残す。罪は理想を殺す。罪は次々と罪を生み、容易に犯させる。どのような放縦も、次の放縦を容易にさせる。理想はだんだんと死滅してゆく。人生を全く勝ちとらせる理想を殺すのです。罪は意志を殺す。だれでも、止むにやまれない願望のために禁じられた快楽に加わる。ついそうせざるをえなくなり、はまり込む。欠くべからざるものとなる。意志は働かず死に、奴隷となる。

 

Ⅱ 人間の本性 エペソ2:2〜3

「そのころは、それらの罪のなかにあってこの世の流れに従い、空中の権威をもつ支配者として今も不従順の子らの中に働いている霊に従って、歩んでいました。私たちもみな、かつては不従順の子らの中にあって自分の肉の欲のなかに生き、肉と心の望むままを行い、他の人たちと同じように、生まれながら御怒りを受けるべき子らでした。」

1節の状態をより特別に特色つけると、2節である。

彼らは罪のうちを歩んでいた。罪と日々親交を結び、罪に献身していた。彼らは、罪の周りをめぐり、罪を身にまとっていた。彼らはこの世の流れに従って生きていた。ここに彼らの生活状態だけでなく、彼らの罪性をコントロールする支配原則をみる。この世の霊に従い、この世の霊のコントロールのもとに生きた。人々の方法に従って生きる。世の悪にそって生きるとは、悪の中に罪の流れに乗り生きることである。コリント第二4:4「そのばあい、この世の神が不信者の思いをくらませて、神のかたちであるキリストの栄光にかかわる福音の光を輝かせないようにしているのです。」この「世の神」The godと呼ばれているサタン。The GODではない。ヨハネ12:31「この世の君」prince、悪霊たちの君prince of demonsである。暗闇の世といわれている。王国はサタンに帰せられている。そして、彼に捕らえられ、彼の意志を執行する。この世の暗黒を支配し、その意志を行い、支配している。エペソ人たちは改心以前その中にいた。

今も休まず働くサタンの存在を忘れてはならない。「6:12」今は神の支配のもとに移されたものとして空中の暗黒王と闘うものである。

 

3節 ここには人間の本性の追求があります。第三者ではなく「私たち」とあります。肉の欲に従う。「ガラテヤ5:19〜21」。不従順の子、神の御怒りを受けるべき存在。神の審判的怒り―聖く、義しい怒り。正義の憤怒がある。

生まれながらの―原罪 例外なしの怒りの子。神の怒りを受けるにしか値しない一生。神のこらしめと宣告以外に受けるにあたいしない人生の悲惨がある。

『神が歴史の終わりの日に、審判を行なうことを、よしとされる目的は、すべての歴史的事件が、常にそれのみを最高の自的としているところの神の栄光の顕現のためである。そして「この栄光は二重の方向において示される。すなわち、あわれみ(愛)と正義とである。』

選民の救いにおいてあわれみが、邪悪で不従順なものの刑罰において正義の栄光があらわされるのです。天国と地獄は相互にそれが天国であり、それが地獄であることを、他との対比で明示するのである。

 

Ⅲ キリストともに生かし エペソ2:4〜6

「しかし、憐れみ豊かな神は、私たちを愛してくださったその大きな愛のゆえに、罪過の中に死んでいたこの私たちをキリストとともに生かし、— あなたがたが救われたのは、ただ恵みによるのです。— キリスト・イエスにおいて、ともによみがえらせ、ともに天の所に座らせてくださいました。」

怒りの子から、神の愛の対照とされた変化。私たちの経験した変化は、まず霊的復活である。初めに「しかし、神は」とある私たちの罪と腐敗にもかかわらず、しかし神は、である。新創造、再創造への転換点で、主役は神である。人間ではない。永遠の死から、永遠のいのちへの転換の力は神。

このような愛の注がれた源泉は、ただ、あわれみ豊かな神の大きな愛によっている。

キリストによるいのち以外に、たましいのいのちというものは他には無い。神のあわれみが豊富に注ぎ込まれた。それは神の大きな愛による。これのみが神を動かした唯一の理由である(カルバン)。第一ヨハネ4:10「われわれがまず神を愛したのではなく、神がまずわれわれを愛された」

死んでいたわたしたちをキリストともに生かし、新しいいのちに救い出されたのは、キリストの上からの恵みによる。キリストとともにいきる。

1 罪意識をぬぐい去り、神との阻害をぬぐいさられた。

2 信仰により、理想の灯火は再びともされた。内側が変えられた者は、外側にその変化を

表す。

3 意志を復興し、生かし、キリストを愛する意志は強く、善に向けて歩みはじめる。

挿入句はパウロがここでかくも讃美せざるをえなかったほどに、待ちきれないで神の恵みをほめたたえた。あなたがたが救われてしまっているのは、と翻訳するのがよい。救われつつあるとか、これから救われるでは無くて、完了時制である。

 

コロサイ2:12〜14 あなたがたはバプテスマによってキリストとともに葬られた。キリストを死者の中からよみがえらせた、神の力を信じる信仰によって、キリストとともによみがえらせられた。あなた方は罪によって死んだ者であったのに、神はそのようなあなたがたをキリストともにいかしてくださいました。私たちの罪を赦し、いろいろな定めのために私たちに不利な、いや、私たちを責め立てている債務証書を無効にされたからです。

キリストの死は私の死、キリストの生は、私の生、キリストと結びついていることにより、よみがえり、天のところにまで座らせられた。

かしらであるキリストは、現在よみがえり天の所に座しておられる。その体である私たちも、キリストにあって座っている。「パウロが語っているところは、まだ肢体には現れず、かしらのみに現れているのだけれども、肢体と頭をつなぐ秘められた一致のゆえに、恵みは確実にかしらに帰しており、彼らにまで、来ているのである。」(カルバン)

 

結び)すべてのことキリストにあって(In Christ) である。キリストのいのちと高挙にあずかる。霊的一体であるゆえに。今、救われた者の状態を覚え主をほめたたえましょう。

 

2016 710 에베소서 2:1-6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서문)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

1-10절은 에베소인들의 회개하기 전 영적상태와, 하나님의 은혜로 인도된 후의 상태를 대조시켜 기록하고 있습니다. 11-22절은 타국인으로써의 이전상태와 하나님의 가족으로 들여진 성도들과 같은 백성임을 대조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Ⅰ 죽은 우리

1절 회개하기 이전의 에베소인들의 상태와 인류의 일반상태는 영적으로 죽어있는 자로 말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죄의 상태, 사탄에 순종하던, 그리고 자신의 부패함 속에 살기 전의 정죄의 상태입니다.

이곳의 말씀은 개인전도를 할때 반드시 사용되는 곳으로, 앞으로도 유용하게 사용될 크리스트교 생사관의 결정타입니다.。

사도바울은 독자들에게 회개하기 전에는 죽어있었다고 단언하고 있습니다. 인생은 죄과와 죄 속에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서의 「생명」은 일반적으로 하나님과 교제속에 있는 상태를 설명할 때 사용되는 말입니다. 「죽음」이란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된 상태입니다. 그러므로 「생명」은 성결과 축복과 기쁨에 넘치는 자를 포함하며, 「죽음」은 부패와 비참과 도움이 없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모든 사람은 죽어있습니다. 죽음은 지금부터 일어날 일이 아니라, 현재, 자신에게 일어나고 있는 것이라고 사도 바울을 말하고 있습니다. 죽음은 존재의 중절이나, 소멸이 아니라, 분리이며, 육체의 죽음은 영혼이 몸에서 분리되는 것입니다. 영적 죽음은 생명의 원천인 하나님과 분리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존재는 하나님 중심, 하나님 본위입니다. 하나님과 분리된 자는 죄과(외적으로 나타난 허물)과 죄(내적으로는 마음속의 악) 투성이입니다

죄, 빗나간 삶, 당연하게 살아야 할 삶을 살지 못합니다. 남편으로써, 아내로써, 자녀로써, 일에서도, 본래의 아름다운 모습을 갖지 못합니다. 본래의 모습에서 벗어난 삶입니다.

죄과- 헛디뎌 떨어지다. 진리를 잘못 이해하다. 길어서 벗어나다. 도달해야 할 목적, 여정이 궁극적으로는 도착하지 못하고 있다.

죄는 본래 창조되었을 때 인간이 가지고 있던 순결을 죽였습니다. 죄를 범한 후 이전과 똑같은 상태로 있을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죄는 영구적으로 그 사람에게 영향을 끼칩니다. 죄는 이상을 죽입니다. 죄는 점점 죄를 낳아 간단히 죄를 범하게 합니다. 인생을 승리하게 하는 이상을 죽이는 것입니다. 죄는 의지를 죽입니다. 어느 누구도 자신의 의지로는 그만 둘 수 없는 금지된 쾌락에 점점 빠지게 됩니다. 무심코 죄를 범하고, 빠져들게 합니다. 필요불가견한 것이 됩니다. 의지는 힘을 발하지 못하고 죽음의 노예가 됩니다.

 

Ⅱ 인간의 본성 에베소서2:2-3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라」

1절의 상태를 보다 특별하게 색을 추가한 것이 2절입니다.

그들은 죄 속에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죄와 매일매일 교류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죄의 주위를 에워싸고, 죄를 몸에 두루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이 세상의 흐름에 따라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이곳에 그들의 생활상태만이 아니라, 그들의 죄성을 지배하는 원칙을 볼 수 있습니다. 세상의 악을 따라 사는 것은 죄의 흐름에 몸을 맡기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4:4 「그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라」 이 「이 세상 신」 The god라고 불리우고 있는 사탄. The God가 아닙니다. 요한복음12:31 「이 세상 임금」prince, 악령들의 왕prince of demons입니다. 흑암의 세상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에게 잡혀서, 그의 의지를 집행합니다. 이 세상의 암흑을 지배하고, 그 의지를 행하며, 지배하고 있습니다. 에베소인들은 회개하기 전 이런 상태였습니다.

지금도 쉬지않고 일하고 있는 사탄의 존재를 잊어서는 안됩니다. 「6:12」 지금은 하나님의 지배에 속하게 되어 공중의 암흑왕과 싸우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3절 이곳은 인간 본성의 추구가 있습니다. 제 3자가 아닌 「우리」라고 나와 있습니다. 육체의 욕심을 따릅니다. 「갈라디아서5:19-21」 불순종의 자녀, 하나님의 진노 받게될 존재. 하나님의 심판적 노여움-성결, 의로운 노여움. 정의의 분노입니다.

태어나면서부터의- 원죄. 어느누구도 예외없이 진노의 자녀. 하나님의 노여움을 받을수 밖에 없는 일생. 하나님의 징벌과 선고 이외에 받을 것이 없는 인생의 비참함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마지막 날에 심판을 정하신 목적은 모든 역사적 사건이 언제나 그것만을 최고의 목적으로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나게 하기 위해서이다. 그리고 「이 영광은 두가지로 나타나고 있다. 즉, 자비(사랑)와 정의이다.」』

선택받은 구원에 있어서 자비가 자악으로 불순종한 자의 형벌에 있어서 정의의 영광이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천국과 지옥은 서로가 그것이 천국이며, 지옥인 것을 대비로써 명시하는 것이다.

 

Ⅲ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에베소서 2:4-6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진노의 자녀에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대조된 변화. 우리들이 경험한 변화는 먼저 영적 부활입니다. 「자녀이었더니」라고 쓰여있는 것처럼 우리의 죄와 부패에 관계없이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신창조, 재창조에의 전환점의 주연은 하나님이십니다. 인간이 아닙니다. 영원한 죽음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전환시키신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이러한 사랑의 원천은 자비하신 하나님의 풍성한 사랑에 의한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생명 이외에 영혼의 생명은 다른 어느곳에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자비가 풍성하게 부어졌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크신 사랑에 의한 것입니다. 이것만이 하나님을 일하시게 하는 유일한 이유입니다. (칼뱅) 요한일서4:10「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죽어있던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셔서, 새로운 생명으로 구원해주신 것은 그리스도의 은혜로 인한 것입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것입니다.

1 죄의식을 완전하게 없애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방해되는 것이 사라졌다.

2 믿음으로 이상의 등불은 다시 점화되었다. 내면이 변화되 자는 외면도 그 변화를 나타내게 됩니다.

3 의지를 부활시키고, 살리며,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의지를 강하게, 선한 것을 향해 나아가기 시작합니다.

 

도입구는 사도바울이 이곳에서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게되어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너희가 구원을 얻은 것, 이라고 변역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원을 얻고있는 도중이나, 지금부터 구원받게 되는 것이 아니라 완료형인 것입니다.

 

골로새서2:12-14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또 너희의 범죄와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살리시고 우리에게 모든 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거스리고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에 쓴 증서를 도말하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박으시고」

그리스도의 죽음은 나의 죽음, 그리스도의 삶은 나의 삶, 그리스도와 연결되어있음으로 부활, 하늘보좌 까지 앉게 해주셨습니다.

머리되신 그리스도는 지금은 부활하셔서 하늘의 보좌에 앉아계십니다. 그분의 지체인 우리들도 그리스도와 함께 앉아있습니다. 「사도바울이 말하고 있는 곳은, 아직 몸체가 나타나지 않고, 머리만 나와있지만, 몸체와 머리를 연결하는 일체속에 은혜는 반드시 머리에 속하고 있으며, 그들에게까지 와있는 것이다.」(칼뱅)

 

맺음) 모든 일은 그리스도 안에서(In Christ)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생명과 고귀하심에 맡깁니다. 영적 일체를 감사하며. 지금 구원받은 상태를 기억하며 주님을 찬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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