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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年7月31日 礼拝 説教(日本語文、韓国語文)エペソ2章19-22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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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年7月31日 エペソ2:19〜22 「神の御住まい」

序文)主イエス・キリストにあって、神との和解を受けた私たち異邦人は、ユダヤ人との間の敵意が廃棄されて、二つのものが新しい一人の人として、存在するように変えられた。これが15節までの学びでした。それはキリスト教会の存在を示すことばでもありました。

Ⅰ その結果

19節 キリストにあって神と和解し、異邦人とユダヤ人の和解が成り立つとき、その結果としてエペソのクリスチャンたち、また、わたしたちは

1 神にあって聖徒たちとおなじ国民であり、

2 神の家族であり、

3 神が聖霊によって建てられた神の宮の一部分であります。

 

1 神にあって聖徒たちとおなじ国民である。

海浜幕張めぐみ教会の信徒は、地上の国籍が韓国、中国、マレーシア、オーストラリア、アメリカ、日本にあります。どちらも相互の国の外交関係によって住んでいるにすぎない。ギリシャの都市国家には、どこにも他国人がいました。その生活は楽ではなかった。都市のローマ市民からは疑惑や嫌悪感を持って見られていました。寄留者は一定の場所に滞在し税金も払っていました。それでもよそ者として扱われていたのです。

しかし主にあって、私たちは今や他国人、寄留者ではなく、同じ神の国民、天国の市民であります。旅行中の外国人でもなく、永住権を持つ外国人でもない。そういうのではない。この世に対して常にクリスチャンは旅人、寄留者であるが、キリストに対しては、れっきとした天国に市民権を有する国民であります。この国は主イエス様が王の王として統治しておられる神の国である。クリスチャンはキリストの血によって罪赦され、御霊の証印をもって、神の国民として新しく生まれたことが証明されているからです。ユダヤ人と異邦人は神の国において、全く同等の立場であります。「あなたがたの国籍は天にあります」(ピリピ3:20)と言われている通りです。ヘブル人への手紙11:13-16にこれらのことが明記してあります。

教会は、神の民の市民としてキリストを信じる者が地上での居場所を供えられ、天国の市民として特権に与かり、同時に責務を負う場所であるわけです。神のめぐみに与る幸いと共に、王の王キリストを、生活を通して現わしつづける責任があるのです。信徒は神との位置関係で、公的に外的に、その国とその国民というのです。ですから「同じ国民」という言葉で信じる者たちの関係が教えられているのです。公的、外的に一致していることを指しているのです。

 

2 神の家族である

さて、神の国の国民というだけでは、キリストによるクリスチャンたちの関係は表現しきれないので、次に「神の家族です」と、パウロは付け加えました。先に示された公的、外的関係よりも、もっと内的な、個人的関係を重視した説明です。信仰によるキリストの血縁だというのです。キリストの血が通っている家族です。神を父と呼び、お互いを兄弟姉妹と呼ぶ関係です。「キリストの血によって近い者=近親者となった」(エペソ2:13)。「私たちは機会のあるたびに、すべての人に対して、特に信仰の家族の人たちに善を行いましょう」(ガラテヤ6:10)。家族としての座席と住み家を用意していただいており、キリストを中心とした団らんに招かれているのです。そこを閉め出されることはない。みことばという共通のパンを食べ、霊的な養いを受けているのです。聖晩餐式は、主の家族の食卓で一同そこに招かれているのです。神は私たちを一人一人としてだけではなく、一つの群れ、神の家族と見ておられる。

初代教会は「毎日、心を一つにして宮に集まり、家でパンを割き、喜びと真心を持って食事を共にした」(使徒2:46)のでした。イエス様は頻繁に弟子たちや求道者たちと食事の交わりをされました。美味しい食べ物を出されて気分を悪くする人はいませんね。楽しく嬉しいのです。くつろぎます。

 

3 神が聖霊によって建てられた神の宮の一部分である。

神の宮に建て上げられていく者である。神の宮は使徒(キリストの復活の目撃証人たち)と預言者達を土台としている。教会の土台は、使徒と預言者である。彼らは新約のキリストの教えを託された働き人である。[3:4] [4:11]参照。使徒はキリストの教えを教会に解き明かす。真理をのべつたえる責任があった預言者は、神の代理人として神の御思いを解き明かす人で、使徒の権威あることばを解釈し、真理が明快で生き生きとして、迫力あるように説明をする。マルコ、ルカ、ヤコブ、ユダたちは使徒ではなかったが、預言者的な働きをした。使徒と預言者の教えの中心は、キリストの死と復活のメッセージであった。まことの意味で、教会の土台はキリストご自身である。「わたしはこの岩の上に私の教会を建てよう」と主イエスが、ペテロの告白を用いて言われたとき、以上の観点からみてもこれがペテロ個人のことではなく、ペテロの信仰告白の上にという意味であることがわかります。

この方にあって、組み合わされた建物の全体が成長し、主にある聖なる宮となるのであり、このキリストにあって、あなたがたもともに建てられ、御霊によって神の御住まいとなるのです。

土台と正しくむすびついて、次にお互いの関係が整えられる。全体が組み合わされる。建物の組み合わせ、建て合わせが進行中である。時代を貫いて全世界をおおう聖なる宮、キリストの体である教会がそびえ立っていく様が描かれている。第一ペテロ2:4〜5「あなたがたは,生る石として霊の家に築き上げられなさい。」

「キリストにあって、一つ宮であり、組み合わせが進行中であるから、信仰者はともにささえあい、相互の交わりによって互いに和合するために和解が必要である。それがなければ、混沌とした石の断片ではあっても、建物ではない。主要な釣り合いと適合とは進行の一致に存在し、それに進歩と成長が続くのだ。キリストにあって成長するように、信仰と愛とによってこのように結ばれないものは、世俗の建物ではあっても、それは神の建物とは何の共通点ももたない」(カルバン)。

 

Ⅱ  キリストにあって、御霊によって、神の御住いとなる。ここに三位一体の神様がはっきりと示されている。教会は神の御住まいである。私たちは宮である。

1 永遠の住まいである 2 聖なる住まいである 3 祝福された住まいである。

1 教会は神の恒久的な住まいである。ペンテコステ以来 助け主聖霊は教会とともに宿るために降られた。

聖霊が教会からはなれて天に帰られたことは一度もない。将来もない。不信仰が満ちて教会が多数の信徒が真理を否定したような時も、神はバアルに膝をかがめない者を残して、みたまが住んでおられることを表された。

黙示録21:1〜3には「見よ。神の幕屋が人とともにある。神は彼らとともに住み、彼らはその民となる。また神ご自身が彼らとともにおられて・・」と書かれている。

天のいとたかき天もいれることはできない、無限の神が、教会を住まいとされるとは、何とはかりがたい栄誉に富んだことでしょうか。私たちのそまつさを思うとき、罪ある人間から成り立っている私たちは、神の聖さの前にへりくだらざるをえません。イザヤ57:15「いと高くあがめられ、永遠の住まいに住み、その名を聖ととなえられる方が、こう仰せられる。わたしは、高く聖なる所に住み、心砕かれて、へりくだった人とともに済む。」

 

2  聖なる住まいである 聖なる宮。そまつだけれども聖なるもの。「主よ、聖なることはとこしえまでも、あなたの家にふさわしいのです」(詩篇93:5)。 この世から召し出されている。神に仕えるため聖別されている客観的な聖さと、主観的にはその真の会員達が御霊によって新しく作り替えられている聖徒たちである。

 

3 祝福された住まいである。エペソ1:3「・・神はキリストにおいて、天にあるすべての霊的祝福をもって私たちを祝福してくださいました。」

神は、祝福をめぐむために教会の中に住まわれる。祝福の中心は諸々の賜物をくださる聖霊です。ガラテヤ5:22〜23 「御霊の実は、愛、喜び、平安、寛容、親切、善意、誠実、柔和、自制です。」愛は最大のもの。教会に愛が宿るとき、祝福は大きい。

 

結び)私たち信じる者は、神と人々との位置において、キリスト・イエスにあって、神の永遠の御住まいである。今、そうであると、言われている。神に敵対した人生から、神のみ住まいとしての人生へ転換したのです。生活がはっきりと変わり、目的も変わり、希望も変わったことが示されている。主イエスの十字架の犠牲を覚え、栄光の回復を感謝し、よりへりくだって前進しましょう。

 

 

2016 7 31 에베소서 2:19-22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

 

서문) 주 예수 그리스도로 하나님의 화해를 얻게 된 우리 이방인은 유대인과의 적의가 사라지고 두사람이 한사람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이것은 15절부터 공부한 내용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 교회의 존재를 나타내는 말이기도 했습니다.

 

Ⅰ  결과

19절 그리스도로 인해 하나님과 화해하고, 이방인과 유대인의 화해가 성립될 때, 그 결과로 에베소의 크리스챤들과 우리는

1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

2 하나님의 권속

3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세우신 하나님 성전의 일부분입니다.

 

1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

카이힝 마쿠하리 메구미교회의 성도들은 지상의 국적이 한국, 중국, 말레이시아, 오스트레일리아, 미국, 일본 등이 있습니다. 어느쪽도 상호 국가의 외교관계로 살고있는 것입니다. 그리스의 도시국가에는 어디에도 타국인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생활은 그리 편하지는 않았습니다. 도시의 로마시민들은 의혹이나 혐오감을 가지고 대했습니다. 기류자는 일정의 장소에 주재하며 세금을 치렀지만 타관사람 취급을 받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통해 우리는 타국인, 거류자가 아니라 같은 하나님 나라의 백성, 천국시민입니다. 여행중의 외국인이 아니며, 영주권을 가진 외국인도 아닙니다. 그런 종류의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 대하여 크리스챤은 언제나 여행자, 기류자이지만, 그리스도에 대하여는 틀림없는 천국 시민권을 가진 국민입니다. 이 나라는 주 예수님께서 왕의 왕으로 통치하고 계시는 하나님 나라입니다. 크리스챤은 그리스도의 피로 죄를 용서받아, 성령의 인증을 받고,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새롭게 태어난 것이 증명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유대인과 이방인은 하나님 나라에 있어서 평등한 입장에 있습니다.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빌립보서3:20)라고 쓰여있는 대로입니다. 히브리서 11:13-16에 이것에 대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교회는 하나님 나라의 시민으로써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이 지상에서 지낼 곳을 얻으며, 천국의 시민으로써의 특권을 받으며, 동시에 책무를 지게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얻는 축복과 함께 왕의 왕 그리스도를 생활을 통해 드러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성도는 하나님과의 위치 관계에서 공적으로 외적으로 그 나라와 그 나라의 백성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동일한 시민」이라는 말로써 믿는자들의 관계를 가르치고 계시는 것입니다. 공적, 외적으로 일치되는 것을 가리키고 있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의 권속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라는 것만으로는 그리스도를 통한 크리스챤들의 관계를 전부 다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다음으로 「하나님의 권속」이라고 바울은 첨가했습니다. 이것은 조금 전에 얘기한 공적, 외적 관계보다 내적, 개인적관계를 더욱 중요시 한 설명입니다. 믿음을 통한 그리스도의 혈연관계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피가 통하고 있는 가족입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고, 서로를 형제 자매라고 부르는 관계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와졌느니라」(에베소서2:13)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찌니라」(갈라디아서6;10) 가족으로써의 자리와 살 집을 준비해주시며,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한 가족으로 초대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곳에서 쫓겨나는 일은 없습니다. 말씀이라는 공통의 빵을 먹으며, 영적인 보살핌을 받는 것입니다. 성찬식은 주님의 가족으로 식탁에 모두가 초대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한사람 한사람으로만이 아니라 하나의 무리, 하나님의 가족으로 보고 계십니다.

초대교회는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사도행전2:46)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과 구도자들과 함께 자주 식사하셨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받고 기분이 나빠지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대단히 기쁠 것입니다. 편히 쉴 수 있게 됩니다.

 

3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세우신 하나님 성전의 일부분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으로 만들어져 가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은 사도 (그리스도의 부활을 목격한 사람들)와 선지자들을 토대로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토대는 사도와 선지자입니다. 그들은 신약에서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가르치도록 위탁받은 자들입니다. 〔3:4〕〔4:11〕참조. 사도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교회에 밝힙니다. 진리를 전할 책임을 맡은 선지자는 하나님의 대리인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밝히는 사람으로, 사도의 권위있는 말을 해석하고, 진리가 명쾌하고 살아있으며, 능력있는 설명을 합니다. 마가, 누가, 야곱, 유다는 사도가 아니었지만, 선지자적이 활동을 했습니다. 사도와 선지자들이 가르친 말씀의 중심내용은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이었습니다. 참된 의미로 교회의 토대는 그리스도입니다. 「내가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라고 예수님께서 베드로의 고백을 쓰셔서 말씀하셨을 때, 이상의 관점으로 보더라도 이것은 베드로 개인을 향한 것이 아니라, 베드로의 신앙고백 이상의 것이라는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

이 분을 통해 세워진 건물 전체가 성장하며, 성스러운 성전이 되는 것이며, 이 그리스도를 통해 여러분들도 함께 세워지며, 성령으로 하나님의 처소가 되는 것입니다.

토대에 바르게 연결되면 다음으로 서로간의 관계가 정리됩니다. 전체가 만들어 집니다. 건물의 조합, 건축은 진행중입니다. 시대를 가로질러, 전세계를 덮고있는 성스러운 성전,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가 우뚝 솟아있는 모습이 그려지고 있습니다. 베드로전서2:4-5 「너희도 산 돌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그리스도로 하나의 성소가 되고, 건축이 진행중이라면, 믿는자들은 서로가 도우며, 교제로써 서로간에 화합하기 위해 화해가 필요하다. 그렇지않다면, 혼돈된 돌의 파편일 뿐이지 건물이 될 수 없다. 주요한 균형과 적합이란 진행의 일치로 존재하고, 믿음과 사랑으로 이렇게 결합된 것들은 세상의 건물일 뿐이지 하나님의 건물과는 어떠한 공통점도 갖지 못한다.」

Ⅱ 그리스도를 통해, 성령을 통해, 하나님의 처소가 됩니다. 이곳에 삼위일체의 하나님께서 분명하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계시는 곳입니다. 우리는 성전입니다.

1영원한 처소입니다.

2성스러운 처소입니다.

3축복받은 처소입니다.

 

1 교회는 하나님의 영구적 처소입니다. 펜테코스트 이후, 도우시는 분 성령은 교회와 함께 거하시기 위해 내려오셨습니다.

성령이 교회를 떠나 하늘로 돌아가는 일은 단 한번도 없었었습니다. 이후에도 그러한 일은 없습니다. 불신앙이 가득찬 교회나 많은 성도들이 진리를 부정하려 할 때에도, 하나님은 바알에게 절하지 않는 자들을 남겨두시고, 성령께서 함께 하시는 것을 보이셨습니다.

요한계시록21:1-3에는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라고 쓰여있습니다.

지극히 높은 하늘, 그 하늘안에 둘 수 없는 무한하신 하나님께서 교회를 처소로하신 것은 얼마나 큰 영예로운 일일까요? 보잘 것 없는 우리들 생각할 때, 범죄한 인간인 우리는 정결하신 하나님앞에 엎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사야57:15 「지존 무상하며 영원히 거하며 거룩하다 이름하는 자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거하며 또한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거하나니 이는 겸손한 자의 영을 소성케 하며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성케 하려 함이라」

 

2 성스러운 처소입니다. 성스러운 성전. 변변치 않지만 성스러운 곳. 「여호와여 주의 증거하심이 확실하고 거룩함이 주의 집에 합당하여 영구하리이다」 (시편93:5) 이 세상으로부터 불리웠습니다.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성별된 객관적 성결함과 주관적으로는 참된 회원들이 성령으로 새롭데 만들어져 가고 있는 성도들입니다.

 

3 축복받은 처소입니다. 에베소서1:3「…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하나님은 축복을 주시기 위해 교회안에 계십니다. 축복의 중심은 은사를 주시는 성령입니다. 갈라디아서5:22-23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사랑은 가장 위대한 것. 교회에 사랑이 있을 때 축복은 커집니다.

 

맺음) 우리 믿는자들은 하나님과 인간사이의 위치에 있어서,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 하나님의 영원한 처소입니다. 지금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을 적대하던 인생에서 하나님이 계시는 처소로 전환된 인생입니다. 생활이 분명하게 달라지고, 목적도 달라지고, 소망도 변하게 된 것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주 예수님의 십자가의 희생을 기억하고, 영광의 회복을 감사하며, 더욱 회개하며 전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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