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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11月5日 礼拝 説教(日本語文、韓国語訳)

 

2017年11月5日 「義のために迫害を喜ぶ?」マタイ5:11-12

序文)山の上の説教で有名な3-10節を学びました。そこではキリスト者がどのような存在であるかがはっきりと主イエス様によって教えられました。初代教会はこの教えに生きていた。今朝は世界福音同盟が定めた「迫害下にある教会のための国際祈祷日」です。ちょうど聖書箇所がそこに導かれました。意識してみ言葉に聞きましょう。

Ⅰ クリスチャンとそうでない人々との本質的な違いがある

1 キリスト者はキリスト者でない人々と異なっている。キリストの十字架の福音が区別をもたらしている。クリスチャンでない人々は、十字架を信じるクリスチャンを迫害する。真のクリスチャンに敵対心をもっている。それは本質的な相違のためである。

2 キリスト者の生活は、天地の主であるイエス・キリストによって治められている。

支配権は主にある。このことは地の王達によって迫害を受ける理由となっている。

11節「わたしのために」と主はいわれた。「生きるにしても、死ぬにしても、主のため」

何が主イエス様に喜ばれるかを考えている。聖霊によって新しく生まれた存在である。

3 御国と来たるべき新天新地への思いにより生活が支配されている。死ときたるべき世について考えている。12節「天にてあなたがたの報いはおおきい。」ヘブル11:10「   」

Ⅱ 迫害は来る。どう言う風にかは問題ではない。どのような態度を取るかが大切である。仕返しをしない。応戦をしない。主イエス様の態度を見習う。第一ペテロ2:19-23

反感を感じない。(難しい)当然感じてしまう。しかし、キリストの教えはそれを超えている。ピリピ1:12-18。迫害によって気落ちしてはならない。意気消沈。自制力を失うから。喜び、喜べ。このことは生まれつきのままなら不可能なこと。しかし、キリスト者はこのように召されている。

初代教会がこの教えに生きていた。使徒5:41の実例。

使徒の働き8:1-4 の実例「 サウロは、ステパノを殺すことに賛成していた。その日、エルサレムの教会に対する激しい迫害が起こり、使徒たち以外の者はみな、ユダヤとサマリヤの諸地方に散らされた。敬虔な人たちはステパノを葬り、彼のために非常に悲しんだ。サウロは教会を荒らし、家々にはいって、男も女も引きずり出し、次々に牢に入れた。他方、散らされた人たちは、みことばを宣べながら、巡り歩いた。」

「使徒の働き」において、この段落からは、新約聖書の教会の新しい進展が記録されている。そのきっかけは、ステパノの殉教であった。イエス・キリストの教会に反対する者たちは、迫害の火を点火した結果、それが自然に燃え広がるのを知っていた。そして、一端、燃え始めると消すことは容易ではない。

ステパノという特定の個人に向けられていた、いわばリンチ殺人のような心は、やがて彼の同情者たち、罪ありと疑われる者たちにまで向けられていった。それはエルサレムの教会にその日の内に波及し、エルサレムの全信徒たちへの迫害の火は一挙に燃えあがった。それは結果としては、「ユダヤ、サマリヤヘと」福音を広げる役割を果たし、教会を建あげるためのきっかけとなった。神の計り知れない摂理を覚える。

その日、エルサレムの教会に起こった迫害は、激しく、使徒たち以外の者みながュダヤとサマリヤに散らされた。クリスチャン撲滅運動は成功を治めたように見えた。この時期にサウロが迫害の表舞台に登場する。彼の何でも徹底しなければ気がすまない性格は、エルサレムからキリスト者を追い出しただけでは飽き足りなかった。この状況でパリサイの運動を支援することは大いに人々の人気を博した。「教会を荒らし,家々に入り男女を引き出して牢屋に投げこんだ」。エルサレムに住んでいたキリスト者たちにとって、家々を荒らしまわる徹底した迫害は恐怖を呼んだ。最高議会の認可状を持って合法的な外観を見せた迫害は、その実キリストを信じた罰だとばかりに、苦しめるだけというよりは、サウロの心の激情にかられた振る舞いであり、良心と偏見が入りまじった混乱に彼が陥っていた結果と思われる。ユダヤ教の組織全体が悪魔の手先になったかのような仕業である。

イエスの名に対して「冒漬的なことばを吐かせたり」「殺害をしたり」「恐喝したり」した。これだけ大規模に撲滅運動をするにはパウロに協力した者たちが大勢いたと考えられる。彼らはパリサイの律法学校(当時の神学校)の生徒たちだとすれば、サウロは反キリスト教学生運動の指導者として、その走りであった。

さて、使徒たちが何故、残ったのかについては、いろいろ説がある。彼らの毅然とした態度が、迫害者たちに手を出させなかった。おうおにして、こそこそしないほうが助かることが多いのもまた本当である。さらには、使徒としての責任が彼らを留まらせた。まだ信徒たちが残っているかぎり、エルサレム教会を見過ごすことはできなかった。

ステパノを葬った人々は、敬虔な人たちといわれている。彼らは、クリスチャンではなく、ユダヤ人で神を敬う人々であった。全世界からエルサレムに集ってきていた人々であった。ステパノに少なくとも心からの賛同を持っていた。それでこのような時に、自分たちの立場を当局者たちに明らかにして、ステパノの葬りを鄭重にした。迫害というできごとは、クリスチャンの信仰のためしであるが、同時にそれは、まわりの人々の態度を鮮明にするきっかけとなった。今も同様のことがおこります。

サマリヤヘ。他方、散らされた人々は、みことばをのべながら、巡り歩いた。それは、迫害者たちの意図と正反対に働いた。神は闇を光に変えられるお方である。キリストの福音伝道の原型で、信徒達がその行く先々で、みことばをのべつたえて、伝道が進んだ。たとえ迫害によってでなくとも、今日、信徒達が行く先々でみことばを伝えてまわることは、教会の前進に不可欠のことであります。ステパノの殉教は、それまで専ら、使徒達による福音宣教を信徒たちによることへと広げ、それが教会の重要な働きとなって用いられたのです。信徒伝道は、何時の時代でも福音宣教のカギを握っていることが、この摂理的なことからはっきりと分かります

Ⅲ 現代の迫害の数々。

2001年9月11日 イスラム過激原理主義者によってアメリカに加えられた同時多発テロと、それに対する国際的、国家的な政治判断による戦争によって、イスラム勢力の多い諸国家で引き起こされているクリスチャン迫害の事実に心を止めます。イスラムの宗教的指導者たちが、公的な認可をクリスチャン迫害にあたえ、政権を保持しているアルカイダ指導者たちが、声高に敵対国人撲滅運動を命じて、その影響が、イスラム勢力の大きい国々にいるクリスチャン、敵対国人に注がれてきた。私が33年近く委員をして関わっていた日本ウィクリフ聖書翻訳協会の派遣している宣教師方に、緊急帰国命令が本部指令としてだされ、インドネシア支部の4名、東ユーラシア・グループの1名が帰国しました。多国籍翻訳チームですから、ほとんど全員テロリズムの標的になる危険性があまりにも増大したために、先ず3ヶ月は帰国しているようにとの事でした。また、これから紛争地域の国々、西ユーラシア・グループ、北ユーラシア・グループ、ヒリッピンに出発しようとしていた宣教師方も国内で足止めになりました。ヒリッピンにいる宣教師方は、数カ所ある、翻訳センターから村に行く事を禁じられました。そのような現実は、他の宣教師団体でも、ほぼ共通している措置でありました。

イスラム教過激派によるパキスタンの教会襲撃乱射事件。パキスタンの警察当局は10月30日、パンジャブ州バハワルプルのキリスト教会が日曜礼拝の最中に襲撃され18人が死亡した事件で、6人の身柄を拘束した。米軍のアフガニスタン空爆に反対するイスラム過激派の関与が指摘されていることから、背後関係を慎重に調べている。関係者の話によると、6人のうち5人は10日ほど前からバハワルプルで家を借りて住んでいたという。警察は28日の事件発生以来、40人から事情を聴取。絞り込んでいた十数人のうち6人をまず拘束した。同国の少数派であるキリスト教徒を狙ったテロ事件について、当時の第10代ムシャラフ大統領は「訓練されたテロ組織の仕業」との見方を示していました(現代は12代マムヌーン・フセイン大統領)。それまでの10年20年と各部族の中で、継続し積み重ねてきた宣教のわざがストップすること、現地でクリスチャンになった諸部族の兄弟姉妹たち、積極的協力者たちの生命の危機、宣教地に留まっている宣教師方とその家族を覚えてとりなしの祈りが必要でした。現地の諸教会、さらにはテロ事件以前から、共産ゲリラによって襲撃を受け殺害されたりしているネパールの諸部族のキリスト教会のためにも祈りが必要です。摂理的な神様の宣教へのお働きも熱く信じて、初代教会に起こった事柄が、現代も起こって来ることを信じて祈りましょう。更にイスラム過激派といえども、悪魔の奴隷の思想から解放されて主イエスの福音の恵みを必要としている事を覚えて祈りましょう。サウロをパウロに変えてくださった主のお働きを信じつづけましょう。

さらに世界のクリスチャン達が目覚めさせられて、いままでいい加減な信仰生活をしていた方々が、熱心に教会に集い信仰を求め初めたことは、計り知れない霊的な益となったと聞いています。現実に即して熱い祈りが積み重ねられ、主権者である神様が高く崇められています。いと高いところに座して、しかし地上の全ての出来事と、人の心の思いまで見抜いておられる栄光の主を信じて祈りましょう。

Ⅳ なぜ喜ぶべきか。どうしたら喜べるのか。

迫害という事実は喜ぶべきことではない。嘆かわしいことである。人々は霊的暗さを見せる。心を痛める。

1 12節 迫害により自分が何者かがはっきりと示される。自分たちがあの預言者たちのようであることがわかる。あの預言者たちは神の僕であり、神と共におり、栄光を楽しんでいる。万事を勝利に変えてくださる。

2 ピリピ1:29

「天において」私たちの行く先を迫害は証明している。迫害を受けているなら、あなたは天に行くように定められている。神の御許に行くということがくりすちゃんの喜びの原因である。

3 「報いは大きい」天に行った時自分を待っているものは!!

第二コリント4:17,18 目に見えないものに目を注ぐ。  第二テモテ4:6−8

一方的に神が与えてくださる救いと同じように、報いもまためぐみによっている。

4 入る御国は混じり気のない喜び、栄光、きよさ、純粋さ、驚き、を持っている。

黙示録21;22-26.22:3。21:3、4   第一コリント15:42-49

天国を覚えることが喜びとなっているか?もし、天国を恐れと、何となく違和感を持って見つめているのなら、そのような考えになってしまう罪を認めよ。「キリストと共に」いる世界を追い求めよう。

 

2017 11 5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것을 기뻐하라?마태복음5:11-12

 

서문) 산상수훈으로 유명한 3-10절까지를 배웠습니다. 이 곳까지는 크리스챤이 어떤 존재인지를 분명하게 주 예수님은 가르치셨습니다. 초대교회는 이 가르침 위에 존재했습니다.

 

 크리스챤과 그렇지 않은 사람과의 본질적 차이

 크리스챤과 크리스챤이 아닌 사람들 사이에는 다른 점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이 이것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크리스챤이 아닌 사람들은 십자가를 믿는 크리스챤을 박해합니다. 참된 크리스챤에 적대감을 갖습니다. 이것은 본질적으로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크리스챤의 생활은 천지의 주인되신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지배받고 있습니다.

이 지배권은 예수님께 있습니다. 이것은 땅의 왕들로부터 핍박받는 이유가 되고 있습니다.

11절 「나를 인하여」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사는 것도 죽는 것도 주님을 위해」

무엇이 주 예수님을 기쁘시게 하는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성령으로 새롭게 태어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3 천국과 다시 오게 될 신천신지를 향한 마음으로 생활이 지배되고 있습니다. 죽음과 다시 오게 될 세상에 대해 생각하고 있습니다. 12절「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히브리서11:10

 

Ⅱ 박해는 닥치게 됩니다. 어떤 식으로 일지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어떤 태도를 취할 것인지가 중요한 것입니다. 복수를 해서는 안됩니다. 대응해서도 안됩니다. 주 예수님의 모습을 배우고 따릅니다. 베드로전서2:19-23

어려운 일이지만 반감을 갖지 않습니다. 당연히 반감을 갖게 되지만, 크리스트교는 이것을 뛰어넘습니다. 빌립보서1:12-18 박해로 인해 낙담하지 않습니다. 의기소침, 자제력을 잃어버리므로 기뻐하고 기뻐합니다. 이것은 태어나면서 그대로의 상태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나 크리스쳔은 이러한 일을 위해 부름을 받은 것입니다.

초대교회가 이 가르침위에 살았습니다. 사도행전5:42의 실례

사도행전8:1-4의 실례

「사울이 그의 죽임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 그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핍박이 나서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 경건한 사람들이 스데반을 장사하고 위하여 크게 울더라 사울이 교회를 잔멸할쌔 각 집에 들어가 남녀를 끌어다가 옥에 넘기니라 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할쌔」

「사도행전」에서, 이 단락부터 신약성경 교회의 새로운 전개가 기록되고 있ㅅ브니다. 그 기회가 스데반의 순교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를 반대하는 자들이 박해의 불을 점화시킨 결과, 이 불길은 점점 퍼져나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한 번 번져가기 시작하면 좀처럼 진압할 수 없는 불길이었습니다.

스데반이라는 특정 인물에게 향하던, 폭행 살인사건과 같은 마음은 장차, 스데반을 동정하던 사람들, 죄가 있을거라 의심받던 자들에게도 향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예루살렘 교회에 그날 하루동안에 파급되어, 예루살렘 전 성도들을 향한 박해의 불은 일제히 타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로, 「유대와 사마리아」에 복음을 넓히는 역활을 했으며, 교회를 건설하게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하시는 측량할 수 없는 섭리를 깨닫게 됩니다.

이 날, 예루살렘교회에 일어난 박해는 성도들 이외의 모든 사람들이 유대와 사마리아로 흩어지게 되었습니다. 크리스챤 박멸운동이 성공된 것처럼 보였을 것입니다. 이 기간에 사울은 박해의 무대에 등장합니다. 어떤 일이든 철저하게 하지 않으면 안되는 그의 성격은 예수살렘으로부터 크리스챤들을 쫓아내는 것으로는 만족할 수 없었습니다. 이 상황에서 바리새인의 운동을 지지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교회를 잔멸할쌔 각 집에 들어가 남녀를 끌어다가 옥에 넘기니라」 예루살렘에 살던 크리스챤들에게 있어서, 각 집을 찾아 어지럽히는 박해는 공포를 느끼게 했습니다.최고의회의 허가장을 얻은 합법적인 외관을 보인 박해는 그리스도를 믿는 죄로 인해 괴롭게 한다기 보다는 사울의 마음속 격정이 섞여있는 행동이었으며, 양심과 편견이 혼합된 그가 빠져있던 결과라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유대교의 조직전체가 악마의 도구가 되어버린 것과 같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에 대하여 「모독적인 말을 뱉거나」 「살인을 하거나」 「공갈하거나」였습니다. 이토록 대규모적인 박멸운동을 하기에는 바울에 협력한 자들이 많이 있었음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바리새인의 율법학자(당시의 신학교)의 할생들이라 한다면, 사울은 반크리스트교 학생운동의 지도자로써 앞장서고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사도들이 어째서 남았는지에 대하여는 여러 의견이 있습니다. 그들의 당당한 태도가 박해자들에게 가할 수 없었습니다. 소근소근하지 않지 않고 당당한 태도를 보이는 것이 더 좋은 때가 있기도 합니다. 한편으로는 사도로써의 책임이 그들을 머물게 했습니다. 아직 성도들이 남아있는 한, 예루살렘교회를 버릴 수는 없었습니다.

스데반을 장사한 사람들은 경건한 사람이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들은 크리스챤이 아니라 유대인으로써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이었습니다. 전세계에서 예루살렘에 모여 온 사람들이었습니다. 적어도 스데반에게 찬동하던 사람들이었습니다. 때문에 이러한 때에 자신들의 입장을 당국자들에게 분명히 밝히고, 스데반의 장사를 정중히 한 것이었습니다. 박해라는 사실은 크리스챤의 믿음의 시험이 되기도 하지만, 동시에 주변 사람들의 태도를 선명하게 하는 기회가 되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같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마리아에. 다른 곳, 흩어진 사람들은 말씀을 전하면서 돌아다녔습니다. 이것은 박해자들의 의도와는 정반대로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어두움을 빛으로 바꾸시는 분이십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선교의 원형으로, 성도들이 그 가는 곳마다 말씀을 전해서 전도가 진행되었습니다. 박해에 의하지 않더라도 오늘날, 성도들이 가는 곳마다 말씀을 전하는 일은, 교회의 전진에 불가결한 일이 됩니다. 스데반의 순교는 성도들을 통한 복음 선교를 성도들로 인해 퍼져가고, 이것이 교회의 중요한 활동으로 쓰여진 것이었습니다. 성도들의 전도는 어떤 시대에도 복음선교의 열쇠를 쥐고 있음을, 이 섭리적인 일로부터 분명하게 알 수 있습니다.

 

 현대 박해의 종류들

2001년 9월 11일 이슬람 과격원리주의자들로 인해 아메리카에 일어난 동시다발 테러와 이것에 대한 국제적, 국가적 정치판단으로인해 전쟁이 일어나고, 이슬람세력의 대부분의 국가들에서 일어나고 있는 크리스챤 박해에 마음을 둡니다. 이슬람의 종교 지도자들이 크리스챤 박해에 관한 공적 허가를 한 것으로, 정권을 쥐고 있는 알카이다 지도자들이 목소리를 높이 적대국민 박멸운동을 명령했으며, 그 영향으로 이슬람세력이 큰 국가들에 살고 있는 크리스챤과 적대국민에게 쏟아지고 있습니다. 제가 33년가까이 위원을 하고 있던 위클리프 성경통역협회에서 파견하고 있는 선교사들에게 긴급귀국명령이 분부지령으로 내려져, 인도네시아 지부의 4명, 동유러시아∙그룹∙히리핀으로 출발하려던 선교사들도 국내에 머물지 않으면 안되었습니다. 히리핀에 살고 있는 선교사들은 몇 군데로 나뉘어져 있는데, 통역센터에서 마을로 가는 것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다른 선교단체에서도 거의 공통적으로 하고 있는 설치였습니다.

이슬람교 과격파로 인한 파키스탄 교회 습격난사사건. 파키스탄 경찰 당국은 10월 30일, 판쟈브주 바하왈프르의 크리스트교회가 일요일 예배중에 습격을 받아 18명이 사망한 사건으로, 6명이 체포되었습니다. 미군의 아프카니스탄 공폭에 반대하는 이슬람과격파의 관여가 지적되고 있는 것으로부터, 배후관계를 신중하게 조사하고 있습니다. 관계자의 정보에 의하면, 6명중 5명은 10일정도 전부터 바하왈프르에 집을 빌려 살고 있었다고 합니다. 경찰을 28일의 사건 발생 이후, 40여명으로부터 사정을 청취하고 있습니다. 수사망을 점점 좁혀 열 몇 명 중 6명을 먼저 구속했습니다. 같은 나라의 소수파인 크리스트교도를 노린 테러사건에 관해, 당시 제10대 므샤라흐 대통령은 「훈련된 테러 조직의 소행」이라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현재는 12대 마므눈 ∙후세인대통령) 지금까지의 10년, 20년 각 부족간에 계속되어 쌓여온 선교의 업적이 중단 되는 것, 현지에서 크리스챤이 된 각 부족의 형제자매들, 적극적협력자들의 생명의 위기, 선교지에 남겨져 있는 선교사와 그 가족들을 기억하고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현지의 각 교회, 더욱이 테러사건 이전부터, 공산 게릴라로부터 습격을 받아 살해받고 있는 네팔 각 부족의 그리스트교 교회를 위해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섭리적 하나님의 선교의 일하심을 열심으로 믿고, 초대교회에 일어난 일들이 현대에도 일어날 것을 믿고 기도합시다. 더욱이 이슬람과격파라 할지라도 악마의 노예가 된 그들도 주 예수님의 복음의 은혜가 필요함을 기억하고 기도합시다. 사울을 바울로 바꾸어 주신 예수님의 일하심을 믿고 기대합시다.

 

더욱이 전세계 크리스챤들이 눈을 뜨고, 지금까지 대충 여기던 신앙생활을 열심으로 교회에 모이며, 믿음을 구하는 것이 측량할 수 없는 영적인 이익이 되고 있음을 듣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뜨거운 기도가 쌓여져, 주권자되신 하나님께서 높이 들리시고 있습니다. 지극히 높으신 곳에 앉아계시며, 지상의 모든 일들과, 사람의 생각하는 모든 것들을 다 알고 계시는 영광의 주님을 믿고 기도합시다.

 

어째서 기뻐해야 하는가? 어떻게 기뻐할 수 있는가?

박해라는 사실은 결코 기뻐할 만한 일이 아닙니다. 슬픈 일입니다. 사람들은 영적 암흑을 보입니다. 마음이 아픕니다.

 12절 박해로 인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분명하게 나타납니다. 자신들이 이 선지자들과 같은 것임을 알게됩니다. 이 선지자들은 하나님의 업적이며, 하나님과 함게하며, 영광을 기뻐합니다. 모든 일을 승리로 바꾸어 주십니다.

2 빌립보서1:29

「하늘에서」 우리들이 가게될 곳을 박해는 설명하고 있습니다. 박해를 받는다는 것은 여러분이 천국에 가는 것이 정해져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허락을 받고 천국에 들어가게되는 것은 크리스챤의 기쁨의 원인이 됩니다.

 

 「너희의 상이 큼이라」 하늘나라에 갔을 때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은!

고린도후서4:17,18.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주목합니다.

디모데후서4:6-8

일방적으로 하나님께서 부여해 주신 구원과 같이 보상도 은혜로 의한 것입니다.

 

 들어갈 천국은 그 어떤 불순물로 섞이지 않은 기쁨, 영광, 정결함, 순수함, 놀라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21:22-26, 22:3. 21:3,4

고린도전서15:42-49

 

천국을 기억하는 것이 기쁨이 되고 있는가? 만일, 천국을 두려워하고, 어떤 위화감을 가지고 있다면 이러한 생각을 갖고 있는 죄를 인정합시다.

「그리스도와 함께」사는 세계를 쫓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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