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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10月29日 礼拝 説教(日本語文、韓国語訳)


 
2017年10月29日 マタイ福音書 5章9節 「平和をつくる者の幸い」

序文)主イエス・キリスト様は言われました。「平和をつくる者は幸いです。その人は神の子と呼ばれるからです。」

Ⅰ 人間の歴史は闘争の歴史です。

兄のカインが弟アベルを殺害したとき以来、人間の本性が罪に汚されて、闘争的となりました。ある人が過去4000年間で戦争のなかった平和な時代は、通算して300年もないと言いました。どれほど楽観的な人でも、このような破壊への欲望を抱いている世界は、どこかに大変な欠陥があるということに同意せざるを得ない。

現代の危機は地球全体を包み込む核による脅威です。北朝鮮とアメリカが踵を接して、未曾有の破局に向かって牽制し密かな行動をしています。福島での原発崩壊は、広範囲な地域社会を瞬時に破壊し、さらに広い範囲の住民に、放射能による将来の遺伝的な潜在能力を破壊する危機をもたらしました。平和ではなく、人類と地球という惑星の生存そのものを危機に直面させています。歴史における力の考え方の、大転換が必要な時代となっているのです。これまでは軍備競争に伴う、核の急増、広島・長崎で経験させられた全てを壊滅してしまう力を蓄えて、諸国が脅しあって、その恐怖の元に保とうとしている平和は、主イエス様が教えられた神の国の平和ではない。御国の平和と正義のためにクリスチャンはイエス様から献身するようにと教えられています。戦争そのものは本質に置いて堕落した世界の中の苦痛を伴う悪であります。罪なきものの血を流すことは、聖書がはっきりと禁じている。戦争は正義の戦争と言われるけれども、その被害者の大多数は罪なき者の血を流させられている。現代の最もおそるべき危機は、核と生物兵器と化学兵器によって、これ以上ない究極の脅威に達している。

人間の歴史は創造主から離れて、そのお心に反逆するという仕方で、究極の脅威を自らに刈り取っているのでしょうか。その中で、幸福に平和に生きようと無駄な努力を重ねてきたことの記録でありましょうか。

すべての平和でないことの原因は、人の心にある罪の事実にあります。このことを認めない世界は、多くの時を浪費し、失敗につぐ失敗を繰り返してしまいます。問題の中心は人のこころにあるのです。主イエス・キリスト様が、「平和をつくる者は幸いです。」と言われた順番は、「心の貧しい者」「悲しむ者」「柔和な者」「義に飢え渇く者」「あわれみ深い者」「心のきよい者」の次です。これらの心を得ている者が、「平和をつくる」ことができるのを暗示しています。私たちは日頃、平和を保つこともなかなかむつかしいのです。ましてや「つくる」となると聖霊様の助けがなくてはうまくいかないのです。人は信仰により神様から変えていただくのでなければ、「つくる」とまで行かないでしょう。

教会はこのような観点から人生と世界を見るのです。人の心の中から悪い思い、殺人、不品行、盗み、ねたみ、嫉妬、敵意、その他すべての悪が出てくると主イエス様がおっしゃいました。人がそうである限りは、決して平和をつくることはできません。クリスチャンは最も回りくどく見えるけれども、最も根本的なところで平和のために日夜戦っているのです。

 

Ⅱ 聖書では「平和」について四種類の平和を語っています。

1 神と人との平和

ローマ5:1「ですから、信仰によって義と認められた私たちは、私たちの主イエス・キリストによって、神との平和を持っています。」第二コリント5:18-19「神は、キリストによって、私たちをご自分と和解させ、また和解の務めを私たちに与えてくださいました。すなわち、私は、キリストにあって、この世をご自分と和解させ、違反行為の責めを人々に負わせないで和解のことばを私たちにゆだねておられるのです。」神との平和を与えられて、平和を持っているわたしたちは、この世にたいして神との和解のことばを運び行く者として、平和の使者として遣わされているのです。これによって平和をつくる者とされているのです。

2 人の心の中の平和

ピリピ4:7「そうすれば、人のすべての考えにまさる神の平安が、あなたがたの心と思いをキリスト・イエスにあって守ってくれます。」ヨハネ14:27「わたしは、あなたがたに平安を残します。わたしは、あなたがたにわたしの平安を与えます。わたしがあなた方に与えるのは、世が与えるのとは違います。あなたがたはこころを騒がしてはなりません。恐れてはなりません。」私たちのこころの騒ぎを静め、この世からくる一時的な平安ではなく、主イエスさまからの平安が、神の平安が宿り、守って下さるのです。

3 信徒の間の平和

マタイ5:23-24「だから祭壇の上に供え物をささげようとしているとき、もし兄弟に恨まれていることをそこで想い出したなら、供え物はそこに、祭壇の前においたままにして、出て行って、まずあなたの兄弟と仲直りをしなさい。それから、来て、その供え物をささげなさい。」

4 すべての人との間の平和

ローマ12:18「あなたがたは、自分に関する限り、すべての人と平和を保ちなさい。」

ヘブル12:14「すべての人との平和を追い求め、また、聖められることを追い求めなさい。聖くなければ、だれも主を見ることができません。」

 

平和をつくる者 それは、まず、神との平和を優先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次いで、自分の心に平和をやどらせていただく、その上で、信徒間で平和を保つ、そしてすべての人々との平和を追い求め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なる。

平和を受ける土台は主イエス・キリストさまです。「その十字架の血によって平和を作り、御子によって万物を、ご自分と和解させてくださいました。それは、あなた方を聖く、傷なく、非難されるところのない者として御前に立たせてくださるためでした」(コロサイ1:22)。「キリストこそ私たちの平和であり、二つのものを一つにし、隔ての壁をうちこわし、ご自分の肉において敵意を破棄された方です」(エペソ2:13-15)。

この平和を受けた者が、キリストの模範に従って人生を歩みはじめるとき、平和をつくりだす者となります。キリストより平和を受けた者は、何が本当の平和であるかを知っているので、そのような人は平和を好むようになり、喧嘩を嫌うようになります。積極的に和解をする人、和解をつくりだそうとし、維持しようと努力をする人になります。

自分自身をキリストにあって新しい目で見るようになります。自己防御だけの人には平和はつくれません。自分にとって、それはどのような影響があるのかだけを考える人は、平和をつくりだすことはできません。皆がそう考えているとき、そこから争いが起こるからです。

実際的な行動においては、不要なおしゃべりをしないことです。舌を制御することです。「いのちを愛し、幸いな日々を過ごしたいと思う者は、舌を押さえて悪を言わず、唇を閉ざして偽りを語らず、悪から遠ざかって善を行い、平和を求めてこれを追い求めよ」(第一ペテロ3:10-11)。

「だれでも、聞くには早く、語るにはおそく、怒るにおそいようにしなさい」(ヤコブ1:19)。

すぐに言い返さない。人の悪口、告げ口をしない。生まれつきの自分はすぐにしゃべりたがるが、主にあって新しい人として生きるために静まる。

福音の光に照らして物事を見、判断する。主イエス様ならどう取り扱われるかを考える。「誰に対しても、悪に悪を報いることをせず、すべての人が良いと思うことを図りなさい。あなたがたは、自分に関する限り、すべての人と平和を保ちなさい」(ローマ12:17-18)。

積極的に進んで平和をつくりだす方法と手段を捜しましょう。悪魔にだまされて支配されている人々に、同情し、神が解放してくださるように祈りましょう。さらにその人に近づく努力をしましょう。

私たちは神様に祈ることができます。この危機の時代に生きているものとして、懸命に祈りましょう。教会、共同体、家庭の中で和解の福音に立って、平和をつくるために努力しましょう。何よりも信頼を勝ち取ることは、平和をつくるための第一歩になりましょう。

 

Ⅲ 「神の子と呼ばれる。」

1 私たちは誰から神の子と呼ばれるのでしょうか。人々からでしょうか。ちがいます。聖書の生きておられる神様から呼ばれるのです。神はイエス・キリストを死人の中からよみがえらせた方で、平和の神です。み子は平和の君です。平和の祝福をキリストから受けた人々が、その平和の中に生きているとき、神は、あなたはわたしの子であるといわれるのです。

神の子である私たちに、平和の神は上からの知恵をくださり、地上生活を歩めるようにしてくださいます。「上からの知恵は、第一に純真であり、次に平和、寛容、温順であり、また、あわれみと良い実とに満ち、えこひいきがなく、見せかけのないものです。義の実を結ばせる種は、平和をつくる人によって平和のうちに蒔かれます」(ヤコブ3:17-18)。

2 本当の知恵は平和の神からのものである。神の賜物です。

『純真』 清い 純白である 神の前に出ても大丈夫な知恵。この世の知恵は、神から逃げ隠れようとする知恵 避けようとする 神の前に出せない。

『平和』 神と人間、人間と人間、に正しい関係をもたらす平和を生み出す。人間同士分け隔てをし、賢いようだけれども従うと神の前から人を引き離してしまう、下劣で悪しき知恵があります。本当の知恵は神に人を近づけ、平和の知恵を賜物としていただく。

『寛容』 律法を字義通りに厳密に適用するが、実際上はあやまりであるような場合を知っている人のこと。彼は厳密な定義で人を非難することが出来る完全な根拠を持っている場合でも、どう赦すかを知っている人間である。正義を憐れみでいかに味付けるかを知っている人。自分の権利を主張しても良い場合でもしないですませることが出来る人。規則や法令よりも偉大な者がこの世にはあるということを常に記憶している人

『温順』 いつでも服従できる事を意味している。神のみ声が、自分に与えられているならば、いつでも神に従う覚悟があり、それを喜んで行う。これは変更しやすいとか、弱いとかいう意味ではなく、また、頑固という意味ではなく、理性の訴えに喜んで傾聴すること、説得しやすい事を意味する

3 あわれみと良い実

苦悩している人間(自分の過失からであっても)へのあわれみ。神の同情の反映としての同情。人間が不当な苦しみを受けていなかった時にはなくて、自分自身の罪や過失によって、苦しんでいた時に、人間に与えられたものです。

たとえ人が自分に苦悩をもたらしても、苦悩に陥らせた人に憐れみを示すことです。

『良い実を結ぶ』 憐れみの実です。実際的な助けを生み出す憐れみです。キリスト教の憐れみは単なる感情ではなく行動です。その人を助けることで同情はあらわれるのです。

『えこひいきがなく』 偏り見ない 本当の知恵は気迷ったり、躊躇したり、動揺したりしない。それは自分自身の心を知り、その方向を選び、それを守る。すぐに変わってしまうことのない確信をもつことを意味しています。

何事につけ決断をくださないのが利口であると考える人がいます。彼らは廣い心をもつということについて語ります。しかし、キリスト教の知恵はイエス・キリストを通して神から私たちに与えられるのです。キリスト教的確信が基盤に置かれます。

 

『見せかけのないもの』 本当の知恵はポーズや演技をすることでは決してないのです。自分の目的を達成するためにごまかしをすることではありません。正直です。真実を語り、そのそぶりをすることではありません。最後に人生の実によって、人を見分けられる神様の前に歩んでいるのです。

平和の内に、神の子たちである私たちは、これらの賜物を運用することができるのです。

「義の実を結ばせる種は、平和をつくる人によって平和のうちに蒔かれます。」

 

結び)「人の怒りは神の義を実現するものではありません」(ヤコブ1:20)。

神の義の実を結ばせるのは、平和を作り出そうとして、平和の内にことをおこなうことによってです。「神は混乱の神ではなく、平和の神だからです」(第一コリント14:33)。

2017 10 29  마태복음59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서문) 주 예수 그리스도는 말씀하셨습니다.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Ⅰ 인간의 역사는 투쟁의 역사입니다.

형 가인이 동생 아벨을 죽인 후, 인간의 본성은 죄로 더럽혀져 투쟁적 성질을 갖게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과거 4000년 중 전쟁이 없던 평화로운 시기는 300년도 채 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아무리 낙관적인 사람이라 할지라도, 이러한 파괴에 대한 욕망을 품고 있는 세계는 어딘가 커다란 결점이 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인간의 역사는 창조주로부터 떠나, 그 마음속에는 반역이라는 형태로, 평화롭게 행복한 삶을 살려고 하는 무단한 노력을 해온 기록이라고 말할 수 도 있을 것입니다.

전세계가 평화로울 수 없는 원인은 인간의 마음속에 있는 죄에 있습니다. 이것을 인정하지 않는 세상은 많은 시간을 들여도 실패에 달하는 실패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문제의 중심은 인간의 마음속에 있는 것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라고 말씀하신 순서를 보면,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마음이 청결한 자」로 나와있습니다. 이것들을 마음에 가지고 있는 사람이, 「화평케 하는」일이 가능하다는 암시되어 있습니다. 우리들은 일상에서 화평을 유지하는 것도 좀처럼 어려운 일입니다. 더욱이 「화평케 하는」 것은 성령의 도우심이 없이는 가능할 수 없습니다.

교회는 이러한 점에서 인생과 세상을 보고 있습니다. 인간 마음의 중심에서 나쁜 생각, 살인, 도둑질, 시기, 질투, 적의 그 외의 모든 악이 나오고 있음을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이렇다면 화평하게 만드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크리스챤이 주위로부터 완곡하게 보일지 모르겠지만, 가장 근본적인 곳에 평화를 위해 주야로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Ⅱ 성경은화평 대해 종류로 말하고 있습니다.

1 하나님과 사람사이의 평화

로마서5:1「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고린도후서5:18-19「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났나니 저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주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저희의 죄를 저희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하나님과의 화목을 받아, 화평을 가지고 있는 우리는 이 세상에 대해 하나님과의 화해의 말을 옮기는 자로, 평화의 사자로 보내심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인해 화평케 하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2 인간의 마음 평화

빌립보서4: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요한복음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우리의 마음속 소동을 가라앉히고 이 세상으로부터의 평안이 아닌, 주 예수님으로부터의 평안이, 하나님의 평안이 임재해, 보호해 주시는 것입니다.

3 신도 사이의 평화

마태복음5:23-24「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 들을 만한 일이 있는 줄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4 모든 사람과의 평화

로마서12:18「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평화하라」

히브리서12:14「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화평케 하는 자  그것은 먼저, 하나님과의 화평을 먼저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 다음으로 자신의 마음속에 평화를 거하게 하고, 그런 다음 신도사이의 평화를 지키며, 그리고 모든 사람들과의 평화를 구하는 것으로 가능하게 됩니다.

평화를 얻게 되는 토대는 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이제는 그의 육체의 즉음으로 말미암아 화목케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골로새서1:22)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에베소서2:13-15)

이 평화를 받은 자가 그리스도의 모범을 따라 인생을 걷기 시작할 때, 평화를 만드는 자가 됩니다.  이러한 사람은 평화를 좋아하며, 싸움을 싫어합니다. 적극적으로 화해하는 사람, 화해를 만드려 하고 유지하려 노력하는 사람이 됩니다.

자기자신을 그리스도를 통해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됩니다. 자기방어만 하는 사람은 평화를 만들 수 없습니다. 모두가 그렇게 생각할 때, 그 곳에 먼저 싸움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실제적 행동에 있어서는 불필요한 말은 삼가하는 것입니다. 혀를 제어하는 일입니다.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궤휼을 말하지 말고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하여 이를 좇으라」(베드로전서3:10-11)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야고보서1:19)

즉시 말을 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의 나쁜 말, 고자질을 하지 않습니다. 태어나면서부터 우리는 바로 말하고 싶어하지만, 예수님 안에서 새로운 사람으로 살아가기 위해 진정합니다.

복음의 빛에 밝혀진 일을 보고 판단합니다. 주 예수님이시라면 어떻게 보시고 생각하실지 생각합니다. 「아무에게도 악으로 악을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평화하라」 (로마서12:17-18)

적극적으로 평화를 만들어 내는 방법과 수단을 찾읍시다. 악마에게 속아 지배받고 있는 사람들을 동정하고, 하나님께서 해방시켜 주시도록 기도합시다. 더욱이 그 사람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노력을 합시다.

 

Ⅲ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1 우리는 누구로부터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리울까요? 사람들로부터 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의 살아계신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 받습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게 하신 분으로써, 평화의 하나님입니다. 그 아들은 평화의 왕입니다. 평화의 축복을 그리스도로부터 받은 사람들이 그 평화속에 살아갈 때, 하나님은 우리를 그분의 아들이라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거짓이 없나니 화평케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야고보서3:17-18)

2 참된 지혜는 평화의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선물입니다.

『순진』 깨끗함. 순백함. 하나님앞에 나가도 문제 없는 지혜. 이 세상의 지혜는 하나님으로부터 도망치려는 지혜. 피하려 하는 것. 하나님앞에 나아갈 수 없다

『화평』 하나님과 사람, 사람과 사람, 에게 바른 관계를 갖게하는 평화를 만든다. 인간사이의 벽을 뛰어 넘어, 현명한 것처럼 보여 따르려 하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만드는 하등하며 악한 지혜가 있습니다. 참된 지혜는 하나님께 인간을 가까와지게 하며, 평화의 지혜를 선물로 받게됩니다.

『관용』 율법을 문자 그대로 엄격하게 적용하지만, 실제로는 잘못이 있을 수 있음을 알고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는 엄격한 정의로 사람을 비난할 수 있는 완전한 근거를 가지고 있어도, 어떻게 용서해야 할지를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정의를 자비로 요리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자신의 권리를 주장해도 괜찮은 때에도 그렇게 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규칙이나 법령보다 위대한 자가 이 세상에 있음을 언제가 기억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온순』 언제나 복종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난미의 음성이 자신에게 주어진다면 언제라도 순종할 각오가 되어 있으며, 그것을 기쁨으로 실천합니다. 이것은 변경하기 쉽거나 약하다는 의미가 아니라, 또한 완고한 의미가 아닌, 이성의 외침에 기쁨으로 경청하는 것, 설득하기 쉬운 것을 의미합니다.

3 자비와 좋은 열매

고통스러워 하고 있는 인간(자신의 과실로 인한 것이라도)에 대한 자비. 하나님의 동정의 반영으로써의 동정. 인간이 부당한 고통을 받고 있지 않던 때는 없었으며, 자기자신의 죄나 과실로 고통스러워 하던 때에 인간에게 부여된 것입니다.

만일 사람이 자신에게 가하더라도 그 고통을 가하는 사람에게 자비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의의 열매를 맺는다.』 자비의 열매입니다. 실제적 도움을 만들어내는 자비입니다. 크리스트교의 자비는 단순한 동정이 아닌 행동입니다. 그 사람을 돕는 것으로 동정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편애가 없이』 치우침이 없습니다. 참된 지혜는 망설이거나 주저하거나 동요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자신의 마음을 알고, 그 방향을 골라, 그것을 지킵니다. 바로 변하지 않는 확신을 갖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떤 일이든 결단하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들은 넓은 마음을 갖는 것에 대해 말합니다. 그러나 크리스트교의 지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으로부터 우리에게 부여된 것입니다. 크리스트교적 확신이 기반에 놓여있습니다.

『겉치레 하지 않는 것』 참된 지혜는 보이기 위한 태도나 연기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속이는 것이 아닙니다. 정직입니다. 진실을 말하고, 그 흉내만 내는 것이 아닙니다. 마지막에는 인생의 열매로써 그 사람을 분별하시는 하나님앞에 나아가는 것입니다.

평화속에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는 이것들의 선물을 운영할 수 있게 됩니다.

「화평케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야고보서3:18)

 

맺음) 「사람의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니라」(야고보서1:20)

하나님의 의의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평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평화속에서 모든 일을 수행해가는 것으로 가능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어지러움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고린도전서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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