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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6月4日 礼拝 説教(日本語文、韓国語文)マタイ2章1〜8節


 
1017年6月4日  説教 マタイ2:1-8 「ベツレヘムに生まれ」

序文)わたしたちの救い主はどこにお生まれになったのでしょうか?エルサレムにはるばる尋ねてきた東方の博士たちとともに問いかけてしばらく学びをしましょう。

Ⅰ 預言されていた誕生の地

福音書の記者マタイは救い主の生まれた所をユダヤのベツレヘムですと、簡単明瞭にしかも疑う余地がないように決定的に書きました。

東方の博士たちに「ユダヤ人の王としてお生まれになった方はどこにおいでになりますか。わたしたちは、東方でその方の星を見たので、拝みにまいりました。」と問いかけられた王ヘロデは民の祭司長たち、学者たちを皆集めて、キリストはどこに生まれるのかと問いただしました。

キリスト誕生の場所はどこだと預言されているのか。旧約聖書の隅から隅まで研究している学者たちは、手間取ることなく明らかに預言されているところを引用して応えました。ミカ5:2「ベツレヘム・エフラテよ、あなたはユダの氏族の中で最も小さい者だが、あなたのうちから、わたしのためにイスラエルの支配者になる者が出る。その出ることは、昔から、永遠の昔からである。」

ミカは紀元前730-690年頃の預言者で、イザヤと同時代に活躍していました。神はそれまで他の預言者に語られていたメシヤの誕生預言の中で、ミカに誕生地を明らかに示して書き留めさせられました。メシヤ・キリストの誕生の地は「ユダヤのベツレヘム」です。

 

Ⅱ 歴史的に「ユダヤのベツレヘム」は、どのような町か。

ユダヤのベツレヘムとことわっているのは、なぜかというと、もう一つナザレの北西に「ゼブルンのベツレヘム」があり、読者が二つを知っていたので「ユダヤの」と断ったのです。もともとここは「エフラテ」と呼ばれていました。

1 創世記35:16-19 ユダヤの族長ヤコブの妻ラケルが、末の子ベニヤミンを生むとき、ひどい陣痛で苦しみ出産後、ラケルが死んだために急いで葬られたのがエフラテの道のかたわらでした。そこはヤコブたちにとっては嘆きと葬りの町でした。

2 ルツ記1:1-2 エリメレクの一家は、ベツレヘムの住人であった。その彼らがモアブの地に移り、そこで妻ナオミは夫と二人の息子を亡くした。残されたのは嫁になっていたモアブの女オルパとルツであった。エリメレクの一家がこのような悲惨にぶつかった原因はベツレヘムが「ききんであった」からでした。ナオミはのちにルツを連れてベツレヘムに帰った。彼女は苦しめられ辛い目にあったと告白しています。

「ベツレヘム」の意味は「パンの家」ですが、その時はききんの町であった。もともとベツレヘム一帯はブドウ、大麦、オリーブ、いちじくなどを産出した肥沃な地でしたので、ききんが去り回復すると盛んな収穫があった。ルツは親類のボアズの畑で働く内に導きをえて、ボアズの妻になりオベデを生みました。このオベデはエッサイを生み、さらにエッサイからダビデが生まれ、ダビデの子孫としてイエス・キリストが生まれたのでした。この町はナオミにとって回復の町となり祝福の町となった。

 

3 Ⅰサムエル17:12「ダビデは、ユダのベツレヘムのエフラテ人でエッサイと言う名の人の息子であった。」ダビデは8人兄弟の末っ子として、このベツレヘムに生まれ育ちました。彼はベツレヘムの原野で父の羊を飼っていました。彼はのちに「Ⅰサムエル16:13」預言者サムエルから王様としての油注ぎを受けました。ベツレヘムはこのゆえに「ダビデの町」とも呼ばれるようになったのです。そこは、今は王の王であるキリストの生まれた町となったのです。

今日、イエス・キリストを救い主として信じ受け入れた者たちは、その心の内にイエスを宿す者となったのです。そうなるための経過は、まさに、このベツレヘムに起こったことと同じであることに気づかせられるのです。たとえ今、あなた様の心に中に苦しみと嘆きがあり、死による別れと葬りの悲しみがあり、心は実りと潤いのないききん状態であっても、信仰により、そこに救い主イエス・キリストが生まれたもうとき、回復と祝福がもたらされ、王であるキリストは、あなたを治められ、あなたはキリストの住みたもう人となるのです。

 

Ⅲ ミカ5:2 「最も小さい者」決して一番小さいくはない。ベツレヘムはユダの氏族の中で、最も小さい町であった。氏族と言うヘブル語の言葉は、一千を表す語で「千人の成人もいない町」とも「千の町の中にも入らないほどの小さい町」ともとれる。とにかくベツレヘムは取るに足りない町であったのです。ところが、神はこの小さいとるのたりない町をかえりみて、ミカを通して「イスラエルの支配者になる者が出る」と約束された。それはわたしのためであると語られた。しかも、その出現は、原語では「永遠の昔から」何回も出現していた。と言われている。このお方の永遠からおられることが示されている。それゆえにベツレヘムに生まれるお方は、永遠の存在者である方で、支配者である方で、メシヤである、と、旧約聖書を読んだ人々は理解し信じる事が出来た。

マタイは、このミカの言葉を引用した時点で、すでに救い主として働きを成し遂げて、復活し、天に帰られたイエス・キリストを知っていました。それで記録をするときにベツレヘムが「最も小さい者」ではなくなって「決して一番小さくはない」存在と変わっていることを書き記したのです。

神は今も数に足りない者たちを召し、取るに足りないわたしたちを、至高の王、主の主を宿す者に変えてくださるのです。主にあって一人一人はもはやこの世で決して一番小さいものではない。

主イエス様は「まことに、あなた方に告げます。女から生まれた者の中で、バプテスマのヨハネよりすぐれた人は出ませんでした。しかも天のみ国で一番小さい者でも、彼よりは偉大です。」(マタイ11:11)といわれました。

イエスさまは旧約時代からバプテスマのヨハネの時代までの間では、十字架の主に対する立場と職務の点から見て、ヨハネが一番偉大であったとおっしゃった。しかし、十字架以後の時代の信仰者たちは、そのキリストに対して置かれた立場と職務からいうと、バプテスマのヨハネよりも偉大であると言われたのです。

バプテスマのヨハネは旧約聖書の光のもとで直接にイエス・キリストをメシヤであると指さして示した。そのあと消え去った。しかし、わたしたちは光の子供としてキリストを自分の内にいだいて、この世に輝く存在とされた。神が救い主を宿らせてくださったからであります。

 

結び)最初のクリスマスは、ベツレヘムで祝われました、クリスマスは信じる人々が起こる度に、その人の内でまことに祝われるのです。そしてクリスチャンたちは、キリストがわたしの内に生きておられると告白して毎日を歩みます。

ガラテヤ2:20「私はキリストとともに十字架につけられました。もはや私が生きているのではなく、キリストが私のうちに生きておられるのです。いま私が、この世に生きているのは、私を愛し私のためにご自身をお捨てになった神の御子を信じる信仰によっているのです。」

 

2017 6 4 설교 마태복음2:1-8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서문) 우리들의 구세주는 어디에서 태어나셨을까요? 멀고 먼 땅에서 예수를 찾아 예루살렘에 온 동방박사들의 질문에 따라서 함께 배워보도록 합시다.

 

Ⅰ 예언되었던 탄생의

복음서 기자 마태는 구세주가 탄생할 장소를 유대 고을 베들레헴이라고 간단 명료하게 의심할 여지없이 적고 있습니다.

동방박사들로부터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뇨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라고 질문받은 헤롯왕은 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을 모아서 그리스도가 어디에서 태어날지를 물어봤습니다.

그리스도의 탄생 장소는 어디로 예언되어 있었을까요? 구약성경의 구석구석을 연구하고 있던 서기관들은 생각할 여지없이 분명하게 예언되어있는 곳을 인용하여 대답했습니다. 미가5: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중에 작을찌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미가는 기원전730-690년경의 선지자로써, 이사야와 같은 시대에 활약하던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다른 선지자들에게도 말씀하시던 메시아 탄생의 예언 중에서, 미가에게는 탄생하실 장소를 분명하게 밝혀 기록으로 남기게 하셨습니다. 메시아∙그리스도의 탄생지는 「유다 베들레헴」입니다.

 

Ⅱ 역사적으로유다 베들레헴 어떠한 곳이었을까?

유다 베들레헴이라 단정하고 있는 이유는 나사렛 북서쪽에 「헤브론 베들레헴」 이 있었으므로 독자들에게 「유대」라고 한정시킨 것이었습니다. 본래 이 곳 유대 베들레헴은 「에브라다」라고 불리웠습니다.

1 창세기35:16-19 유대 족장 야곱의 아내 라헬이 막내아들 베냐민을 심한 고통속에 출산한 후 죽었기 때문에, 야곱이 서둘러 장사지낸 곳이 에브라다의 길 한 편에 있었습니다. 야곱에게 있어서 이곳은 비통과 장사의 마을이었습니다.

 

 룻기1:1-2 엘레멜렉 일가는 베들레헴에 살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모압에 이주하여 그 곳에서 아내 나오미는 남편과 두 아들을 잃었습니다. 남겨진 가족은 모압여인 오르바와 룻 뿐이었습니다. 엘레멜렉 일가가 이런 비참함에 직면한 것은 베들레헴에 「흉년」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나오미는 룻을 데리고 베들레헴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녀에게 커다란 고통이 있었슴을 고백했습니다.

「베들레헴」은 「떡집」이라는 뜻이지만 그 당시는 흉년이었습니다. 본래 베들레헴 일대는 포도, 보리, 올리브, 무화과 등을 산출하는 비옥한 곳이었으므로, 흉년이 지나가 땅이 회복되면 대단한 수확을 얻는 곳이었습니다. 룻은 친족 보아스의 밭에서 일하게 되고, 보아스의 아내가 되어 오벳을 낳았습니다. 이 오벳은 이새를 낳고, 이새에게서 다윗에 태어나 다윗의 자손으로 예수 그리스도가 태어나신 것입니다. 이 마을은 나오미에게 있어서 회복의 장소가 되며 축복의 마을이 되었습니다.

 

 사무엘상17:12「다윗은 유다 베들레헴 에브랏 사람 이새라 하는 자의 아들이었는데 이새는 사울 당시 사람 중에 나이 많아 늙은 자로서 여덟 아들이 있는 중」 다윗은 8명 형제 중 막내였으므로, 이 베들레헴에 태어나 자랐습니다. 그는 베들레헴의 초원에서 아버지의 양을 쳤습니다. 그는 장차 「사무엘상 16:13」에 선지자 사무엘로부터 왕으로써 기름부음을 받게 됩니다. 이로인해 그 후 베들레헴은 「다윗의 동네」로 불리워지게 되었습니다.

오늘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고 영접한 자들은 그 마음속에 예수님을 사시게 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기 위한 경과가 마치 이 베들레헴에 일어난 일들과 같은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만일 지금 여러분 마음 속에 고통과 슬픔이 있으며, 죽음으로 인한 이별과 장사의 슬픔이 있으며, 마음은 열매와 은총이 없는 흉년과 같은 상태일지라도, 믿음으로 그 곳에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태어나시려 할 때, 회복과 축복이 생겨나고, 왕되신 그리스도는 여러분을 치유하시고, 여러분은 그리스도가 함께 사시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미가5:2 「가장 작은 자」결코 가장 작지 아니하니라 베들레헴은 유대 부족 중에서 가장 작은 고을이었습니다. 부족이라는 히브리어는 일천을 나타내는 말로써, 「수천인의 성인조차도 없는 고을」이거나, 「천의 고을 중에도 들어가지 않을 정도의 작은 고을」이라고도 합니다. 어쨌든 베들레헴은 하찮게 여겨지던 마을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작고 작은 고을을 마음에 두셔서, 미가를 통해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그것은 우리들을 위해 말씀하신 것이었습니다. 그것도, 원어를 살펴보면 「태초에」라는 단어가 몇 번이나 나오고 있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분께서 태초부터 계셨슴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더욱이 베들레헴에 태어나신 분은 영원한 존재자되신 분으로써, 지배자 되신 분이며, 메시아이다, 라고 구약성경을 읽은 사람들은 이해하고 믿을 수 있었습니다.

마태가 이 미가의 말씀을 인용했을 때에는 이미 구세주로써의 활동을 성취하고, 부활하시며, 하늘로 돌아가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있었습니다. 때문에 기록을 남길 때에 베들레헴이 「가장 작은 자」가 아닌 「가장 작지 아니한」 존재로 바꾸어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헤아릴 수 없는 자들을 부르시고, 보잘 것 없는 우리를 높으신 왕, 왕의 왕을 우리안에 거하게 하는 자로 바꾸어 주셨습니다. 예수님으로 한사람한사람은 더이상 이 세상에서 가작 작은 자가 아닌 것입니다.

주 예수님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다 크니라」 (마태복음11:11)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구약시대부터 세례요한시대 사이의 십가자의 주님에 대한 입장과 직무를 보시고 요한이 가장 위대한 사람이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십자가 이후의 시대의 믿는 자들은 그리스도에게 놓여진 입장과 직무를 볼 때, 세례요한보다 위대한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세례요한은 구약성경의 빛을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를 메시아라고 직접 밝혔습니다. 그 후에 사라졌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빛의 자녀로써 그리스도를 자기속에 거하게 하고, 이 세상을 밝히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구세주를 우리들 속에 살게 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맺음) 최초의 크리스마스는 베들레헴에서 축하되었습니다. 크리스마스는 믿는 자들이 생겨날 때마다 이 사람들 속에 진심으로 축하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크리스챤들은 그리스도가 우리들 속에 살아계신다는 고백으로 매일매일을 살아가게 됩니다.

갈라디아서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선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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