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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年10月26日 礼拝 説教(日本語文、韓国語文、英語文)

2014年10月26日 礼拝音声

 

2014年10月26日 詩篇 11篇 「主に身を避ける」

序文)非常にしばしば私たちの心は、未来の漠然とした恐怖にかき乱されます。もしかして・・・ひょっとしたら? もしも何かが起こったらどうしよう・・?ひょっとしてこんな、それともあんな危険が私に襲いかかって来たらどうなるのだろう? 最近の騒然とした世界諸国の騒乱と分裂、イスラム過激派の増大するテロ活動。それにともなう食糧危機による難民と飢餓。エボラ出血熱、懸命な救済活動とボランティア団体のいのちがけの支援。

Ⅰ 恐怖について

1 恐怖の起源

未信者の方々は、しばしば、宗教は未知な物、すなわち稲光、落雷、地震、嵐、台風、病気、死という物への原始的な人間の恐怖から発生したと教えます。このような憶測は、科学がこのような迷信臭い恐怖の愚昧さを教えてしまえば、宗教的な信仰は何の基礎もないのだということです。

無神論の心理学者が昔、宗教的な人々は自分たちの迷信的宗教によって作り出されたたくさんの空想的な恐怖に責め悩まされているので、自分は宗教が地球からぬぐい取られでもしてくれたらと願うといいました。何と愚劣な言いぐさでしょう。

神のことばは創世記3章で、すべての人間的恐怖の本当の源を啓示しております。「恐れ」という言葉が聖書で初めてでるのは、創世記3:10です。アダムとエバは神の契約を破って罪を犯し、そうして自分たちの恥を発見したのです。彼らはいちじくの葉をとって自分たちの堕落した状態の裸を被い隠そうと務めました。けれども咎の恐れが彼を捕らえました。主なる神が彼らを探しに来られた時、彼らは園の木々の間に身を隠しました。「あなたは、どこにいるのか」と捜される主の問いかけに対する、彼らの答えは「私は園で、あなたの声を聞きました。それで私は裸なので、恐れて、隠れました。」

2「わたしは恐れた。」

これこそが罪人の最も深い叫び声です。神を懼れたのです。彼自身の罪と恥を懼れたのです。死を懼れたのです。全てこれらの懼れこそ、わたしたちの始祖が彼ら自身と全人類とを罪と悲惨の状態に引き入れたその違反の中身のおそるべき一部分なのです。恐れは私たち個人的ないろいろの違反の果実でもあります。

全ての人間の恐怖は、罪の故に人々を不安と恐怖の継続的状態に閉じこめるアダム的性質からくるのです。「私は恐れて身を隠しました。」

3 恐怖からの贖い

恐怖におののく人間を、主は探しに来られました。人間が神を求めたのではなく、神が人間を探されたのです。この愛なる、探したもう神は、聖書において悔い改めた人々に「恐れるな、ただ信じなさい」と語られるのです。しかし人間は罪の性質が根深く、最初の死の恐怖と不安とを振り捨てる事はほとんど出来ないくらいに難しい。主イエス様と一緒にいた弟子たちもしばしば恐怖の叫びをあげました。主イエス様は、彼らをついに戒めて「ああ、信仰の弱いもの。どうして疑うのか」といわれたのです。

クリスチャンといえども、しばしば恐怖の虜になることがあります。もっと神様への信仰が正常であれば、そのような恐怖から私たちは守られるでしょう。

「そこで、子たちはみな血と肉とを持っているので、主もまた同じように、これらのものをお持ちになりました。これは、その死によって、悪魔という、死の力を持つ者を滅ぼし、一生涯死の恐怖につながれて奴隷となっていた人々を解放してくださるためでした」(へブル2:14-15)。

聖書が是認する恐れがあります。それは神に対する崇敬という敬虔な恐れ、畏怖があります。

Ⅱ 指揮者のために。ダビデによる

この11篇は、サウロ王様がダビデを迫害した時代の詩篇と言われています。その時の霊的な戦いの様子が歌われています。

1 1-3節は、ダビデを取り巻く状況が絶望的であるとの助言者たちの声です。ダビデはどのように対処したでしょうか。

1節「主に私は身を避ける。どうして、あなたたちは私のたましいに言うのか。{鳥のように、おまえたちの山に飛んで行け。}」

ダビデは助言者たちが彼にした忠告を引用しています。ダビデは答えて、私は主に身を避ける、と答えました。どうして、鳥のように山に逃げよと言うのですか。

2節「それ、見よ。悪者どもが弓を張り、弦に矢をつがえ、暗やみで心の直ぐな人を射ぬこうとしている。」理由は、暗殺者(または、中傷する者)が暗闇で、強弓を、足と手で扱っている。暗闇-月のない時に射抜こうとしている。殺そうとしている。防ぐ手立てはない。逃げるしか道は無いと助言者はいう。

ダビデにとってこのような恐怖は憂うべきものでした。敵たちは彼の周りにぐるりと取り巻いていて、かつて友と思った者も入っている。その気になれば、誰でも夜中に隠れた所からでてきて、弓を射て、彼を殺すことが出来たのです。彼は忠告のように山に逃れるべきではないでしょうか。ダビデは答えます。私は要塞に身を隠すように、主のもとに身を隠します。主に逃れ場をえよ。そうすればどのような、さまざまな空想がもたらす恐怖からも、あたふたと所を探して逃げまわる必要がない。

 

3 節「拠り所がこわされたら正しい者に何ができようか。」

「拠り所」シャーソースは「柱」のような貴族、身分の高い指導者のこと。この柱の上に、国や社会が依存している。国家や社会の基礎で、その上に法律と秩序と正義の執行が依存している。その拠り所が壊れた。崩壊した。正しいものは何が出来るだろうか。社会の基礎である秩序と道徳の規準は破れている。人はみな自分勝手に振る舞いをし、思想風俗は乱れている。悪の勢力は横行し、極端な破壊思想と、淫蕩の腐臭が蔓延している時、正しい者、弱い者たちは、心の底に悲観的な「何ができようか」との思いに満たされる。それでなくても、「悪者どもが弓を張り、弦に矢をつがえ、暗やみで心の直ぐな人を射ぬこうとしている」のだから。山に逃れて隠遁生活を送った方がましである。このような社会の中で信仰を保って進撃することができるだろうか。

ダビデは、1節冒頭で答えています。「主に私は身を避ける。」このように答ええたのは、4-7節の天の情景が、彼の人生の土台であったからです。私たちが忘れがちな次元があります。絶望でもなく、逃避でもない。天に土台を据えた信仰の世界がありました。

2 4−7節 視点を高く天にそそぐ

4節 「主は、その聖座が宮にあり、主は、その王座が天にある。その目は見通し、そのまぶたは、人の子らを調べる。」

ダビデのすばらしい勇気と信仰の理由がでてきます。ダビデは地上しか見ない者たちにたいして、天上を見ていた。そこに宇宙の主権的支配者、創造者である神が宮をもっておられる。天にはいと高き方の御座がある。神は罪ある人類のちっぽけな全ての争いの上に超越しておられるとはいえ、無関心なのではありません。「いと高くあがめられ、永遠の住まいに住み、その名を聖ととなえられる方が、こう仰せられる。{わたしは、高く聖なる所に住み、心砕かれて、へりくだった人とともに住む。へりくだった人の霊を生かし、砕かれた人の心を生かすためである}」(イザヤ57:15)。

神の御目は地上の出来事の全てを見つめておられます。何一つ隠れていない。まぶたは調べる。神の探るような視線。正邪を判別し、なにが曲っており、なにがまっすぐかを調べられる視線がある。

 

5節「 主は正しい者と悪者を調べる。そのみこころは、暴虐を好む者を憎む。」

あらゆる人間の最内奥の性質にまで、視線を向けられる。それ故に彼は神の公平さをもって正しい者と、悪者を試し、正しい者には愛情ある試練、贖われたたましいの永続的な価を確認する注意深い試験をされる。悔い改めた、義とされた者の心を見つめる神の注目は、愛情と永遠の救いとの視線です。天のこの凝視に尻込みする必要はありません。

ところが悪者は聖なる主の凝視の前に、違った運命が待っています。主は暴虐を好む者を憎まれる。

6節「主は、悪者の上に網を張る。火と硫黄。燃える風が彼らの杯への分け前となろう。」網を張る 文語訳 羂(わな)をあしき者のうえに降らしたまわん。

口語訳 悪しき者の上に、炭火と硫黄とを降らせられる

火の羂–雷光(旧約聖書学者デリッチ) 燃えている炭(少数の学者。しかしこの語はむしろ黒い炭を意味するとデリッチ)

怒りたもう神の憤怒は、逃げまどう悪しき者らを稲妻の光で取り巻き、「火と硫黄」というソドム、ゴモラの恐るべき破滅を受けるように彼を閉じこめてしまう。これに加えて「燃える風」、怒りの嵐がある。これはダビデが当時よく知っていた砂漠の風の名前であったかもしれません。

これが義しい裁き主である神が、彼らの杯にそそがれる分です。神は侮られるようなお方ではありません。神に対して背きつづける者はみな滅びるという警告は聞き流してよいことでは決してありません。

7節「主は正しく、正義を愛される。直ぐな人は、御顔を仰ぎ見る。」

主は義です。その義しき者と義なる行いとを愛されます。顔と顔を合わせて相まみえる日がきます。聖顔の光を照らしてくださる主を仰ぎます。

結び)「あなたの道を主にゆだねよ。主に信頼せよ。主が成し遂げてくださる。主は、あなたの義を光のように、あなたのさばきを真昼のように輝かされる。主の前に静まり、耐え忍んで主を待て。おのれの道の栄える者に対して、悪意を遂げようとする人に対して、腹を立てるな。怒ることをやめ、憤りを捨てよ。腹を立てるな。それはただ悪への道だ。悪を行なう者は断ち切られる。しかし主を待ち望む者、彼らは地を受け継ごう。ただしばらくの間だけで、悪者はいなくなる。あなたが彼の居所を調べても、彼はそこにはいないだろう」(詩篇37:5-10)。

 

2014 10 26  시편 11여호와께 피하였거늘

 서문) 우리들의 마음은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마음이 자주 어지럽혀집니다. 만약에… 어쩌면? 만일 무슨일이 일어나면 어떻하지…? 혹시 이런일이, 아니면 저런 위험이 나에게 일어나면 어떻게 할까? 최근 소란하게 일어나는 세계각국의 분란과 분열, 이슬람 과격파의 증대로 인한 테러 활동. 그것으로 인한 식량위험에 처한 난민과 기아. 목숨을 건 구조활동과 자원봉사의 지원.

 

Ⅰ 두려움에 대하여.

1 두려움의 기원  

미신자분들은 종교란 미지의 것, 즉 번갯불, 낙뢰, 지진, 돌풍, 태풍, 병, 죽음이라는 것들에 대한 원시적 인간의 두려움으로부터 발생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억측은 과학이 이런 미신적인 두려움의 우매함을 가르쳐 버리면, 종교적 믿음은 어떠한 기초도 없음을 말하는 것이됩니다.

무신론의 심리학자가 예전에, 종교적인 사람들은 자신들의 미신적종교로 인해 만들어진 수많은 공상적인 두려움으로 고민하고 있으므로, 자신은 종교가 지구에서 사라질것을 원한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얼마나 어리석은 말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창세기 3장에, 모든 인간적 두려움의 기원을 계시하고 계십니다. 「두려움」이란 말이 성경에 처음으로 나온 것은, 창세기 3:10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과의 계약을 어기고 죄를 범해, 자신들의 창피스러움을 발견한 것입니다. 그들은 무화과 나무의 잎으로 자신들의 타락한 상태의 벌거벗은 몸을 감추려했습니다. 하지만, 허물의 두려움은 그들을 잡고 있었습니다. 주되신 하나님께서 그들을 찾아오셨을 때. 그들은 동산 나무들 사이에 몸을 숨겼습니다. 「네가 어디 있느냐」라는 하나님의 물음에 대하여 그들은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2 「내가 두려워하여

이것이야 말로 죄인의 가장 깊은 외침입니다. 하나님을 꺼려하는 것입니다. 그 자신의 죄와 창피함을 꺼려했습니다. 죽음을 꺼려한 것입니다. 이 모든 꺼려함이야 말로 우리의 선조가 그들 자신과 전인류를 죄와 비참한 상태에 놓이게 한 위반한 일의 일부분인 것입니다. 두려움은 우리들 개인적인 여러가지 위반의 열매이기도 합니다.

모든 인류의 두려움은 죄와 함께 사람들을 불안과 공포의 계속적 상태로 떨어뜨린 아담적 성질로부터 온 것입니다. 「내가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3 두려움으로부터의 속죄

두려움에 떨고있는 인간을 주님은 찾아오셨습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찾은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인간을 찾으신 것입니다. 이 사랑으로 찾아오신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회개한 사람들에게 「두려워말라, 나를 믿으라」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인간은 죄의 속성이 뿌리깊어서, 최초의 죽음에대한 두려움과 불안을 대부분이 내버리지 못할 정도로 어렵습니다. 주 예수님과 함께 지내던 제자들조차도 자주 두려움을 외쳤습니다. 주 예수님은 결국 그들을 꾸짖으시면서 「믿음이 약한자여 어찌하여 의심하는가」라고 말씀하시기도 했습니다.

크리스챤이라해도 자주 두려움의 포로가 되기도 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더욱어 바르게 서있다면 그러한 두려움으로부터 우리들은 보호받을 것입니다.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이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히브리서2:14-15)

성경이 인정하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에 대한 경배라는 경건한 두려움, 외포가 있습니다.

Ⅱ 다윗의 , 영장으로 노래

이 11편은 사울왕이 다윗을 박해한 시대의 시편이라고 합니다. 그 당시의 영적인 싸움의 모습이 노래되고 있습니다.

1 1-3절은 다윗을 둘러싸고있는 상황이 절망적임을 알리는 조언자들의 목소리입니다. 다윗은 어떻게 대처했을까요?

 

1내가 여호와께 피하였거늘 너희가 영혼더러 {새같이 산으로 도망하라} 함은 어찜인고

다윗은 조언자들이 그에게 한 충고를 인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다윗은 내가 여호와께 피하였거늘, 이라 대답했습니다. 어째서 새같이 산으로 도망하라고 말했을까요?

2악인이 활을 당기고 살을 시위에 먹임이여 마음이 바른 자를 어두운 데서 쏘려 하는도다이유는 암살자(도는 중상입히는 자)가 어두운 데서 활을 당겨, 활을 발과 손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어두움-달이 없는 때에 쏘려하고 있습니다. 죽이려 하고 있습니다.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도망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조언자들은 말합니다.

다윗에게 있어서 이러한 두려움은 걱정할 만한 일이었습니다. 적들은 그의 주변을 둘러싸고있어서, 그중에는 친구라 여겼던 자도 들어있었습니다. 마음만 있으면, 누구라고 한밤중에 몸을 숨겨 들어와 활을 당겨 그를 죽일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는 충고대로 산으로 도망해야하지 않을가요? 다윗은 대답했습니다. 내가 요새에 몸은 피하는 것처럼 , 여호와께 몸을 숨기겠습니다. 여호와께 피할 곳을 얻자. 그렇게하면 수많은 어떠한 공상이 가져오는 두려움으로 서둘러 피해다닐 필요가 없다.

 

 「3터가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할꼬

「터」 샤소스는 「기둥」과 같은 귀족, 신분이 높은 지휘자를 말합니다. 이 기둥위에 국가나 사회가 의존하고 있습니다. 국가나 사회의 기초로써, 그 위에 법률과 실서와 정의의 집행이 의존하고 있습니다. 그 터가 무너졌습니다. 붕괴되었습니다. 의인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사회의 기초가되는 질서와 도덕의 기준은 망가져있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자기멋대로 행동을 하며, 사상풍속이 문란해져 있습니다. 악의 세력은 커져가며, 극단적인 파괴사상과 음탕의 부패가 만연하고 있을 때, 의인, 약한자들은 마음속에 비관적인 「무엇을 할꼬?」라는 생각으로 가득하게 됩니다. 그렇지않아도 「악인이 활을 당기고 살을 시위에 먹임이여 마음이 바른 자를 어두운 데서 쏘려 하는도다」이므로. 산으로 도망해 은둔생활을 하는 것이 낫다. 이런 사회속에서 믿음으로 진격해나갈 수 있을까?

다윗은 1절 처음부분에 대답하고 있습니다. 「내가 주께 피하였거늘」 이런 대답을 한 것은4-7절의 하늘의 풍경이 그의 인생의 토대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이 잊어버리기 쉬운 차원이 있습니다. 절망이 아닌, 도망이 아닌것입니다. 하늘에 토대를 둔 믿음의 세계가 있었습니다.

 

2 4-7  시점을 높은 하늘에 둔다.

4여호와께서는 성전에 계시니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음이여 눈이 인생을 통촉하시고 안목이 저희를 감찰하시도다

다윗의 훌륭한 용기와 믿음의 이유가 나오고 있습니다. 다윗은 지상밖에 보지못한 자들에 비하여 그는 천상을 보고 있습니다. 그곳에는 우주의 주관적 지배자, 창조자되신 하나님께서 성전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늘 높은 곳에는 보좌가 있습니다. 여호와는 죄된 인류의 보잘것 없는 싸움위에 초월해 계시지만 무관심한 분이 아닙니다. 「지존 무상하며 영원히 거하며 거룩하다 이름하는 자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거하며 또한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거하나니 이는 겸손한 자의 영을 소성케 하며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성케 하려 함이라}」(이사야57:15)。

여호와의 눈은 지상의 일들 모두를 보고 계십니다. 무엇하나도 숨겨지지 않습니다. 눈꺼풀은 살펴봅니다. 하나님의 찾고계시는 듯한 시선. 정사를 판별하시고 무엇이 굽어져 있으며 무엇이 바른가를 살펴보시는 시선이 있습니다.

 

5여호와는 의인을 감찰하시고 악인과 강포함을 좋아하는 자를 마음에 미워하시도다

모든 인간의 가장 깊은 성질까지도 시선을 향하고 계십니다. 더욱이 그는 하나님의 공평함을 가지고, 의인과 악인을 시험하고, 의인에게는 애정있는 시련, 속죄된 영혼의 영속적인 가치를 확인하는 주의깊은 시험을 주십니다. 회개와 의로움을 입은 자의 마음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주목은 애정과 영원한 구원이 함께 한 시선입니다. 하늘의 이러한 응시가 있으므로 뒷걸음질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악인은 거룩하신 하나님의 시선앞에 다른 운명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호와는 폭행을 좋아하는 자들을 미워하십니다.

 

 「6악인에게 그물을 내려 치시리니 불과 유황과 태우는 바람이 저희 잔의 소득이 되리로다

그물을 치다  문어역  덫을 악한자 위에 떨어뜨리다.

구어역  악한자위에 숯불과 유황을 떨어뜨린다.

불의 덫-낙광(구약성경학자 데릿치) 타고있는 숯(소수의 악자. 그러나 이말은 반대로 검은 숯을 의미한다는 데릿치)

노여워하시는 하나님의 분노는 도망하는 악인들을 번갯불로 둘러싸셔서, 「불과 유황」이라는 소돔, 고모라의 두려운 파괴를 받도록 그를 가두십니다. 더욱이, 「태우는 바람」, 노여움의 돌풍이 있습니다. 이것은 다윗이 당시 잘 알고 있던 사막에 불던 바람의 이름이었을지도 모릅니다.

이것이 의로운 심판의 주되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부으실 잔입니다. 하나님은 후회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에게 등을 돌리는 자는 모두 멸망할것이라는 경고는 들어 넘길만한 것이 결코 아닙니다.

 

7여호와는 의로우사 의로운 일을 좋아하시나니 정직한 자는 얼굴을 뵈오리로다

하나님은 의로우신 분입니다. 의로운 자와 의로운 일을 사랑하십니다.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는 날이 옵니다. 성안의 빛을 밝혀주시는 여호와를 바라봅니다.

맺음) 「저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아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말지어다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라 불평하여 말라 행악에 치우칠 뿐이라 대저 행악하는 자는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기대하는 자는 땅을 차지하리로다 잠시후에 악인이 없어지리니 네가 그곳을 자세라 살필지라도 없으리로다」 (시편37:5-10)

 

26th October 2014!

!Introduction
Very often our hearts are stirred by vague fear of the future. What if…By some chance… What if something happens? What do I do if such danger comes upon me? Recent uproarious disturbance and division of the nations and increased terrorist activities by the Islamic extremists. Accompanied by the refuges and starvation due to the food crisis. Ebola hemorrhagic fever, and support by volunteer groups and relief activities risking their own lives.!

Psalm 11 “In the Lord I take refuge” !

!I About f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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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Origin of fear!
People who don’t believe often teach that religions were born from the human’s primitive fears towards unknown objects, such as lightning, thunder, earthquake, storm, typhoon, sickness and death. They speculate if science teaches foolishness of the superstitious fear, there is no foundation for religious beliefs. !
Long time ago, an atheist psychologist said he wished all religions be wiped out because religious people were suffering from many imaginary fears created by superstitious religions. Such a stupid saying!!
God’s word in Genesis 3 shows the true source of fear of all human. It is Genesis 3:10 when the word “fear” appears first time in the Bible. Adam and Eve have sinned by breaking the covenant of God, and discovered their own shame. They tried to cover their fallen nakedness by fig leaves. However fear of blame took hold of them. When the Lord God came to look for them, they hid amongst the trees of the garden. To Lord’s question “where are you?”, they answered “I heard you in the garden, and I was afraid because I was naked, so I h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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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I was afraid”!
This is the deep cry of the sinner. They feared God. They feared their own sin and shame. They feared death. As a consequence of sin, the fear towards God sprung up and fears in many things started following around. Adam and Eve and the human race after them bring tragedy to themselves by this fear and continue to pile up many sins against God.!
Adam’s sin not only reaped fear but death as well. Number of sins came about along with death and reaped many things other than fear. Fear can be a consequence of many of our individual transgressions.!
All human fears come from Adam’s nature which traps us in continuous insecurity and fear due to sins. “I hid because I was afr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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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Redemption from fear!
The Lord came to look for man who were shaking with fear. It wasn’t man seeking God, but it was God who searched for man. This loving, searching God speaks to people who have repented in the Bible, “Do not be afraid, just believe”. But man’s sinful nature is rooted deep, and it is almost impossible to throw out the first fear of death and insecurity. The disciples who were with the Lord Jesus sometimes let out the cry of fear. The Lord Jesus admonished them and said, “You of little faith. Why did you doubt?”!
Christians can sometimes be captured by fears. If our faith in God is right, we will be protected from such fears.!
“Now since the children have flesh and blood in common, Jesus also shared in these, so that through His death He might destroy the one holding the power of

death—that is, the Devil— and free those who were held in slavery all their lives by the fear of death.” (Heb 2:14–15 HCSB)
There is a fear that the Bible acknowledge. It is the reverent fear towards God, which is devout fear and awe.!

!II For the director of music. Of David
The Psalm 11 is said to be written at the time when David was persecuted by Saul. It sings of the state of spiritual war.!
1. v1-3 is the voice of advisers who says the situation that surrounds David is hopeless.! How did David respond to it?!
Verse1 “In the Lord I take refuge. How then can you say to me: “Flee like a bird to your mountain.” !
David cites the warning of advisers which was given to him. David answered I take refuge in the Lord. Why do you say flee like a 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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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e 2 “For look, the wicked bend their bows; they set their arrows against the strings to shoot from the shadows at the upright in heart.” It is because the murderer (assailant) is setting the bows and arrows in the darkness. In the darkness, where there is no moon light, trying to shoot him. To kill him. There is no way to prevent it. Nothing you can do so run away, the advisor says.!
For David, this fear was particularly grieving. The enemy who surrounds him included ones who use to be his friends. If they wanted, they could come out from the hidden place in the night to kill him with arrows. Shouldn’t he listen to the advise and run to the mountain? David answers, I take refuge in the Lord just like I would hide in the stronghold. Finding a hiding place in the Lord. Then you don’t need to run around looking for a hiding place from fears of various imagin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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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e 3 “When the foundations are being destroyed, what can a righteous do?”! “Foundation” here means a “pillar”; nobles or leaders of high class. A country or society is dependent on this pillar. It is the foundation of a country or society, and enforcement of law, order and justice relies upon it. That foundation is broken. What can a righteous do? Social foundation, the standard of order and morality, is broken. People act in whatever the way that please them, and public morality is in disorder. When evil power is rampant, extreme destructive thoughts and rotten lewdness is prevalent, the righteous and the weak are filled with the feeling of despair “what can I do”? Even without it, “The wicked bend their bows; they set their arrows against the strings to shoot from the shadows at the upright in heart.” It is better to run and hide in the mountain to live. How can we keep our faith and charge against such society?!
David answers in verse 1. “I take refuge in the Lord”. He answered this way because the foundation of his life was built in the scene of heaven in verse 4-7. We tend to forget this perspectives. It is neither despair nor escape. There is a world of faith and its foundation is in heav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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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verse 4-7 Focusing our eyes high up in heaven!
Verse 4 “The Lord is in his holy temple; the Lord is on his heavenly throne. He observes the sons of men; his eyes examines them.” The reason for David’s amazing courage and faith is revealed. David was looking at heaven, contrasted with those who only look at things on earth. There is a temple of creator God, the absolute ruler of the universe. There is a throne of the most high. God reigns over every trivial human conflicts, yet he is not unconcerned of them. “For the High and Exalted One who lives forever, whose name is

Holy says this: “I live in a high and holy place, and with the oppressed and lowly of spirit, to revive the spirit of the lowly and revive the heart of the oppressed.” (Isa 57:15 HC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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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eyes are looking at every events on earth. There is nothing hidden from him. His eyes examine, his searching gaze. His eyes judge what is right and wrong, what is upright and not. !

Verse 5 “The Lord examines the righteous, but the wicked and those who love violence his soul hates.” He looks at the deep inside nature of every humans. Therefore he tests the righteous and wicked with his justice. For the righteous, he gives a test with love, a careful test that confirms the eternal significance of the atoned spirit. The Lord looks at those who have repented and been made righteous with the eyes of love and eternal salvation. There is no need to hesitate with this gazing.!

However there is different fate for wicked who stands against the gaze of holy God. God hates the one who loves viol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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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e 6 “On the wicked he will rain fiery coals and burning sulphur; a scorching wind will be their lot.” !

Literal translation: Let him rain snare on the wicked!
written translation: He rain coals and sulphur on the head of the wicked!
burning snare (by old testament scholar Derich) and burning coals (by a few scholars)! The wrath of the angry God surrounds escaping wicked with lightenings, and traps them to rain “fire and sulphur” that destroyed Sodom and Gomorrah. In addition, there is a storm of “scorching wind”. This might be a name of the wind in desert that David knew well.!
This is the portion that righteous judging God pours into their cup. He cannot be fooled. The warning that those who rebel against God will perish should not be igno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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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e 7 “For the Lord is righteous, he loves justice; upright men will see his face.”!
The Lord is righteous. He loves the righteous and their acts. One day we will see his face.! We look up to the Lord who shine the light of his holy face.!

!Conclusion
“Commit your way to the LORD; trust in Him, and He will act, making your righteousness shine like the dawn, your justice like the noonday. Be silent before the LORD and wait expectantly for Him; do not be agitated by one who prospers in his way, by the man who carries out evil plans. Refrain from anger and give up your rage; do not be agitated—it can only bring harm. For evildoers will be destroyed, but those who put their hope in the LORD will inherit the land. A little while, and the wicked person will be no more; though you look for him, he will not be there. (Ps 37:5–10 HC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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