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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7月1日 礼拝 説教 ピリピ2:9−11,エペソ3:20-21 「国と力と栄えとは」日本語文/韓国語訳/英語訳(録音音声あり)

 

2018年7月1日 礼拝 ピリピ2:9-11 エペソ3:20-21「国と力と栄えとは」

 

序文)主イエス様が教えてくださった祈りを一節ずつ順番に学んできました。

最初に神様に関する祈りを捧げます。御名が聖別されますように、御国が来ますように、御心が天のごとく地でもなされますようにと、神様を第一として祈ってゆくうちに、後半を自分たちのために祈りました。イエス様が先ずパンのために祈りなさいと教えました。それはあらゆる生活において全面的に神様に依存していることを謙虚に認め求める祈りでした。その次に、罪を赦してくださいと祈るときは、神様に負債ばかりを与えており、御名や御国やみこころを妨げることの多きことをお詫びしつつ、神様の一方的なあわれみ、ゆるしを感謝し、他の人の負債をゆるしますと決意を表します。その上で、試みに会わせず悪より救い出しくださいと祈ります。試みに負けやすい自分の弱さを告白し、ともかく今日ありえているのは、主イエス様のとりなしによることを感謝します。

 

Ⅰ 神様のために祈ったことも、自分のために祈ったことも、結局は、神様の日々に変わらないめぐみと一方的な憐れみと歩みを導かれる配慮によることを思います。このような、天の父としてのお働きをおもうと「悪より救い出したまえ」だけで終わることはできなくなります。おのずと「国と力と栄えとは限りなく汝のものなればなり。」と賛美せざるをえなくなります。主がこのように祈れと命じられたわけではありません。しかし、クリスチャンが日々に、この祈りを生きてゆくときに、このように付け加えざるをえなかったのです。

 

感謝というか、頌栄というか、賛美を付け加えて締めくくらねば心が収まらなかったのです。それで初代のクリスチャンたちは、このことばを、主の祈りをするときに入れたのでした。いくつかの古代訳聖書には、この分が加えられて翻訳されています。それは、当時の「主の祈り」が、このように結ばれたのを暗示しています。

祈りの終わりも、はじめのように神への賛美で締めくくられなければならない。自分自身のことを祈るのを赦されたとしても、そこでは結局、神様への感謝、めぐみへの賛美が結びとなります。神の国と力と栄えとは、何ものも奪い去ることはできません。すべては父のものです、という告白がこの結びにこめられています。「すべてのことが神から発し、神によって成り立ち、神に至るからです。どうか、この神に栄光がとこしえにありますように。アーメン」ローマ11:36。

 

さて、最初の時代のクリスチャンたちがこのように思わず神への賛美をささげたように、私たちも信じているでしょうか?

国と力と栄えとは、神様のものであって自分たちが奪い取ることを赦されていない。神様こそ、宇宙の絶対的な主権者であるとして考えているでしょうか?存在するすべてのものは、み父のゆるしとご意志によって存在することを信じているでしょうか?

もしそうなら私たちの霊のうちに神様への圧倒的な尊敬があり、深い畏敬の思いが覆うでしょう。この神様への畏敬が私たちの思想と行動と態度と動機のすべてを彩り条件づけるようになります。そのとき、初代のクリスチャンたちと心を合わせて、この結びを真心から祈れるようになるでしょう。

神様こそすべての賛美と栄光を受けるにふさわしいお方だからです。

 

Ⅱ 第二に、この結びから考えさせられることは、結びまでアーメンと祈る者は、謙遜でなければ祈れないということです。

まことの祈りは謙遜な心の人によって捧げられるのです。すべて、み国も力も栄えも永遠に神のものという認識は高慢な人の心には無いものです。パリサイ人と取税人の祈りを,主イエスは教えておられます。ルカ18:9-14「自分を義人だと自任し、他の人々を見下している者たちに対しては、イエスはこのようなたとえを話された。「ふたりの人が、祈るために宮に上った。ひとりはパリサイ人で、もうひとりは取税人であった。パリサイ人は、立って、心の中でこんな祈りをした。『神よ。私はほかの人々のようにゆする者、不正な者、姦淫する者ではなく、ことにこの取税人のようではないことを、感謝します。私は週に二度断食し、自分の受けるものはみな、その十分の一をささげております。』ところが、取税人は遠く離れて立ち、目を天に向けようともせず、自分の胸をたたいて言った。『神さま。こんな罪人の私をあわれんでください。』あなたがたに言うが、この人が、義と認められて家に帰りました。パリサイ人ではありません。なぜなら、だれでも自分を高くする者は低くされ、自分を低くする者は高くされるからです。」

パリサイ人の祈りは祈りというよりも、ひとりごとで主の祈りの精神からはほど遠いのです。そこには賛美、告白、願いのことばが一つもなく、ただ感謝することを口実にした、すべてが自己満足の誇りだけなのです。表面上は確かに立派な日々を送っていることでしょう。しかし、何もかも自分の力でやったのでという自慢が中心にあります。神の栄光、神の力、神の憐れみゆえに生かされ、用いられているといった心は毛頭ありません。

他方、取税人は、パリサイ人がいうように罪を犯したかもしれません。しかし、「神よ、罪人の私をあわれんでください。」と心からやっとこの一言を祈った時に、彼は神様に最も近くいました。賛美と告白と願いのすべてをここに見ます。

このように謙遜な態度、自分に依存するものを捨て、ただ、神によるのみという心に達するとき、まことの祈りは聞かれるのです。

 

Ⅲ 第三に、主の祈りを結ぶにおいて、「一致」ということを学びましょう。

主の祈りは「私たち」という言葉遣いで祈られます。神の子たちの一致した意識です。「わたしたち!!」それは単に声を合わせていっせいに「天にまします」と祈ること以上の重要さを教えています。「心を合わせて祈る」「一つ心で祈る」ということを具体的に経験させられるのです。

このことは、「祈りの基礎は個人的なこと」と学んだことをさらに進めて、「複数」のクリスチャンが心を合わせて祈ることのすばらしさを教えています。

「よくよく言っておく。もしあなたがたのうち二人が、どんな願いごとについても、地上で心を合わせるなら、天にいますわたしの父は、それをかなえてくださる。二人、三人がわたしの名によって集まっている所には、私もその中にいる。」

信じて、祈る人が心を一つにする祈りは、聖霊ご自身の働きにより生じます。それは神様のみむねと目的に調和している祈りであります。神と一人一人が心を一つにしているとき、二人、三人が心を合わせて祈ることができます。同じ場所にいなくても、心を合わせて祈ることができます。このように一致した祈りは、力ある働きを神様から期待し、実現してゆくことを知っています。

 

 

 

結び) 教会の祈り、公同の祈り、家庭の祈り、など心を合わせて、「私たちの」と祈るとき、神の国が進み、み心がなり、み名の栄光があらわされます。主の祈りが日常生活に果たしている働きは大変に大きいのです。心を込めて祈りましょう。

では最後にご一緒に「主の祈り」を捧げましょう。

 

 

主 の 祈 り 』 (新改訳2017)

 天にいます私たちの父よ。

御名が聖なるものとされますように。

御国が来ますように。

みこころが天で行なわれるように 地でも行なわれますように。

私たちの日ごとの糧をきょうもお与えください。

私たちの負い目をお赦しください。

私たちも、私たちに負い目のある人たちを赦します。

私たちを試みに会わせないで、悪からお救いください。

国と力と栄えは とこしえにあなたのものだからです。

アーメン

 

2018년7월1일 주기도문 시리즈8

빌립보서2:9-11 에베소서3:20-21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는」

서문)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를 차례로 배워가고 있습니다. 첫번부분은 하나님

에게 드리는 기도입니다.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나라가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라 기도합니다. 예수님은

먼저 빵을 위해 기도하라 합니다. 그후에 자기자신을 위해 기도하라 하십니다.

그것은 모든 생활가운데 전면적으로 하나님에게 의지하고 겸손하게 구하는 기도

이였습니다. 다음으로 죄를 용서해달라 기도할때 하나님에게 부채만 지우고,

하나님 이름, 하나님 나라 뜻에 따르지 못한것을 용서를 빌고, 하나님에 일방적

인 자비, 용서를 감사하고, 시험에 들지 않고 악에서 구하소서라 기도할때, 시험에 들기 쉬운 자기의 약함을 고백하고, 오늘 내가 있음은 주님에 중보기도

가 있기 때문이며 이에 감사합시다.

1 하나님을 향한 기도도, 자기자신에 대한 기도도 결국은 하나님에 매일 매일 변하지 않은 은혜와 일방적인 자비와 인도하심에 있음을 생각합시다.

이런 하나님 아버지에 사역을 생각할때「악에서 구하소서」라는 기도만으로 끝나지 않을것입니다. 자연적으로「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만 영원히 있아옵니다。」라고 찬미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주님이 이렇게 기도하라 명령하신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리스찬이 매일 매일 기도하며 살아갈때 이렇게 자연적으로 기도하게 됩니다.

감사 찬송 찬미 모든것을 드리지 않으면 안될정도로 마음이 가득한것입니다.

초대 그리스찬도 이렇게 기도하게 되였습니다.  몇몇 고대번역성서에서는 이 부

분이 번역되여 첨가 되여 있습니다. 당시에 주기도문이 이렇게 매듭지여진것을

암시하고 있습니다.기도에 끝부분도 처음과 같이 하나님에 찬미로 마무리를 지지 않으면 안됩니다.자기자신의 것을 위해 기도하는것도 결국은 하나님에 감사, 은혜의 찬미로 마무리 하나님 나라와 권세와 영광은 어느것으로도 빼앗을수 없습니다.

모든것은 하늘 아버지에 것입니다.라는 고백이 마지막 결론입니다.


「만물이 그분에게서 나오고 그분으로 인해 있고 그분에게로 돌아갑니다. 그분에게 영광이 영원토록 있기를 빕니다. 아멘.」로마서11:36。

초대 그리스찬들은 이렇게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에게 찬미를 드리지 않했을까요

나라와 권세와 영광는 하나님에 소유이며 우리들이 그것을 빼앗을수 없습니다.

하나님만이 우주의 절대적 주권자임을 생각하십니까? 존재하는것 모든것이 하늘

아버지로 부터 의지로 인해 존재한다는것을 믿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우리 영가운데 하나님에 압도적인 겸허와 깊은 경외로운이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 향한 경외로움이 우리들에 사고와 행동,태도의 동기

의 모든것을 조건으로 채색될것입니다. 그때 초대 그리스찬들도 마음을 합해

이 모든것이 함께 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할것입니다.

하나님 만이 모든 찬미와 영광을 받으실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2 두번째로 이 매듭부분에서 생각해야 할것은 끝부분에서 아멘이라 기도하는

자는 겸손하지 않으면 이 기도가 나올수 없다는것입니다. 진실한 기도는 겸손

한 사람의 마음으로 드리는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하나님에 것

이라는 인식은 고만한 사람에게는 없습니다. 파리사이 사람과 세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18:9-14「자기가 의롭다고 생각하며 다른 사람들은 업신여기는 몇몇 사람들에게 예수께서 이런 비유를 들려주셨습니다“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갔다. 한 사람은 바리새파 사람이었고 또 다른 사람은 세리였다 바리새파 사람은 서서 자신에 대해 이렇게 기도했다. ‘하나님, 저는 다른 사람들, 곧 남의 것을 빼앗는 사람이나 불의한 사람이나 간음하는 사람과 같지 않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않음을 감사합니다. 저는 1주일에 두 번씩 금식하고 얻은 모든 것의 십일조를 냅니다.。그러나 세리는 멀찍이 서서 하늘을 쳐다볼 엄두도 내지 못하고는 가슴을 치며 말했다. ‘하나님, 이 죄인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 사람이 저 바리새파 사람보다 오히려 의롭다는 인정을 받고 집으로 돌아갔다.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질 것이요,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다.” 。」

 

바리세인의 기도는 기도라기 보다는 자기혼잣말이고 기도정신에서 많이 벗어났습

니다.그안에는 찬미, 고백, 구하는것이 하나도 없고, 다만 감사한다는 말만 있다.

모든것이 자기만족에 대한 자랑뿐입니다. 표면상으로는 훌륭한 날들을 보낼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것이 자기 능력이란 자만이 중심입니다. 하나님에 영광, 능

력, 하나님에 자비로 말미암아 살수 있다는것은 마음 어느곳에도 없습니다.

다른 세리는 바리세인과 같은 죄를 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神よ、「죄인인 저를 용서 해주십시요 。」라고 마음속 깊이 어렵게 말할때, 그는 하나님에게 가까이 갈수 있었습니다. 찬미와 고백 구원의 모든것이 여기에 있습니다. 이러한 겸손한 태도, 자기에게 의존했던 모든마음을 주님에게 맡길수 있을때, 진실한 기도는 하나님이 들을수 있습니다.

3 세번째로 주기도문을 마무리하면서「일치」라는것을 배워봅시다. 주 기도문은

「우리」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여 기도합니다. 하나님 자녀로써 일치를 의미합니다.

「우리들 !!」그것은 단순하게 말을 맞추어「하늘에 계시는」기도하는것 이상으로

중요한 것을 가르쳐 주십니다. 「마음을 모다 기도하기」「일치하여 기도」

이라는 구체적인 경험을 맛보게 하십니다. 이 말은「기도의 기초는 개인의 것」

이라 배운것에서「복수」의 그리스찬이 마음을 모다 기도하는  놀라운 사역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다시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땅에서 어떤 일이든지 마음을 모아 간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에게 이루어 주실 것이다、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이는 곳에는 나도 그들 가운데 있다.”。」믿고 기도하는 자 안에는 성령 그자신이 역사하심으로 나타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과 목적에 부합한 기도입니다. 하나님과 한사람 한사람이 마음을 일치할때, 두사람 세사람의 마음을 모아 기도할수 있습니다. 같은 장소에있지 않더라 하더라도 기도할수 있습니다. 이러한 일치한 기도는 하나님에 권세가  실현되여갈것을 알고 있습니다.결론) 교회의 기도, 공동의 기도, 가정기도과 같이 마음을 모아「우리들」로 기도할때, 하나님 나라가 넓혀지고, 뜻이 이루어지며, 하나님에 이름이 영광 을 나타내실것입니다. 주기도문이 일상생활에서 이루어지는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마음모아 기도합시다.

 

 

July 1, 2018   The Lord`s prayer #8

Philippians 2:9-11 Ephesians 3:20-21

 

Introduction:  We have learned the Lord`s Prayer in order which the Lord Jesus taught.  At the beginning we pray the matter related to God; hallowed be your name, your kingdom come, your will be done, on earth as it is in heaven.  As we put God first in the prayer, we continue praying about ourselves in the last part.  Jesus taught to pray for daily bread first.  It is a humble prayer of admission that we are totally depending on God in all the matters of life.  Then, when we pray for the forgiveness of our debts, we pray as expressing an apology for always adding debts to God and hindering His name, kingdom and will.  When we pray for the deliverance from the evil one together with the thanksgiving of God`s initiated mercy and forgiveness, we confess our weakness that we tend to loose in trials.  At all event, we give thanks to the Lord Jesus`s intervention which sustain us today.

 

  1. After all, everything we pray for God and for us is for leading us to God`s initiated and everlasting mercy in daily life. When we think of the heavenly Father`s thoughtful work, we can`t stop saying just “ deliver us from the evil one“.  Naturally, we must praise Him by saying “ for the kingdom, the power and the glory are yours. Now and for ever“.  The Lord didn`t command us to pray this way.  But when Christians daily pray and live on this prayer, they had to add this line.  It is like gratitude or recitation.  They didn`t feel peace in ending the prayer without adding the praise.  So early Christians included this line when they prayed this prayer.  Some of the old translation Bibles translated with this line in them.  This indicates that the Lord`s Prayer ended that way at the time.  Both beginning and ending of a prayer has to end with the praise to God.  Even we are allowed to pray for ourselves, gratitude to God and praise for His mercy come at the end.  This is the confession in this ending line; Nobody can take away God`s kingdom, power, or glory, and those are all belong to the Father.  “ For from him and through him and for him are all things. To him be the glory forever! Amen. “ Romans11:36

 

Do we believe like early Christians who naturally gave praise to God?  The kingdom, power, and glory are God`s and we are not allowed to steal them.  Do we think God is the one who is absolute sovereign of the universe?  Do we believe all entities exist by the Father`s permission and will?  If so, overwhelming respect to God would abide in our spirit and feeling of reverence would cover it.  This feeling of reverence would conditions our thought, action, attitude, and motivation.  When that happens we would be able to pray this ending line sincerely as communing with the early Christians.  God is the one who is worthy to get all the praises and the glory.

 

  1. Secondly, we think from this ending that it has to be a humble person who is able to say Amen from the beginning till the end of the Lord`s Prayer. True prayer is given by a person with a humble heart.  A proud person doesn`t have awareness that the kingdom, power, and glory are God`s forever.  The Lord Jesus taught about prayers of a Pharisees and a tax collector.  “ To some who were confident of their own righteousness and looked down on everyone else, Jesus told this parable:“Two men went up to the temple to pray, one a Pharisee and the other a tax collector.The Pharisee stood by himself and prayed: ‘God, I thank you that I am not like other people—robbers, evildoers, adulterers—or even like this tax collector. I fast twice a week and give a tenth of all I get.’  “But the tax collector stood at a distance. He would not even look up to heaven, but beat his breast and said, ‘God, have mercy on me, a sinner.’  “I tell you that this man, rather than the other, went home justified before God. For all those who exalt themselves will be humbled, and those who humble themselves will be exalted. “ Luke18:9-14

The Pharisee`s prayer was not a prayer but was murmuring that was far away from the spirit of the Lord`s Prayer.  There are no words of praise, confession, or hope, but self-satisfaction boast with pretense thankfulness.  He may had had an admirable everyday life on the surface.  But there was a boast in the center that he did everything with his own power.  There is no mind-set at all that he was allowed to live and being used by God`s glory, power, and mercy.  On the other hand, a tax collector might have sinned as a Pharisee said, but when he was able to say just this one phrase “ God, have mercy on me, a sinner  “ sincerely, he was at the closest place to God.  There are praise, confession, and hope in here.  When one comes to this humble attitude, giving up things that belong to self and trusting God only, the true prayer would be heard.

 

  1. Thirdly, let`s study “ unity“ in the ending line of the Lord`s Prayer. The Lord`s Prayer uses the words “we, us“ as a united consciousness of God`s children.  The words “ we, us“ teach the importance more than just praying “ our Father in heaven “ in unity.  It teaches concrete experiences about praying in one heart.  It goes on one step up from the teaching “ prayer`s base is personal “, and teaches the wonder of a number of Christians praying together with one heart.  “ Again, truly I tell you that if two of you on earth agree about anything they ask for, it will be done for them by my Father in heaven. For where two or three gather in my name, there am I with them. “ It is the Holy Spirit`s work that believers pray in one heart.  It is the prayer which harmonizes with the will of God.  When each one is united with God in one heart, two or three could pray together in one heart.  It could be done without being at a same place.  The united prayer expects God`s powerful work and fulfillment.

 

Conclusion:  In prayer of Church, public prayer, or prayer at home, when we pray together in one heart saying “ we“, the kingdom of God progresses, His will be done, and His glory shown.  The Lord`s Prayer plays a significant role in everyday life.  Let us keep praying with our whole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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